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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홀레 미니북 세트
박쥐 + 레드브레스트 + 네메시스 + 데빌스 스타 + 스노우맨 + 레오파드 전6권
비채 201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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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 해리 홀레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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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박쥐 THE BAT
2. 레드브레스트 THE REDBREAST
3. 네메시스: 복수의 여신 NEMESIS
4. 데빌스 스타 The Devil's Star
5. 스노우맨 THE SNOWMAN
6. 레오파드 THE LEOPARD

저자 소개 1

요 네스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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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Nesbø

노르웨이의 국민 작가이자 뮤지션, 저널리스트 그리고 경제학자. 1960년, 그의 소설의 주된 무대인 오슬로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축구에 두각을 나타내어 ‘몰데’ 소속으로 노르웨이 프리미어 리그에서 뛰었지만, 열여덟 살에 무릎 인대가 파열되어 꿈을 접었다. 이후 3년의 군복무를 마친 뒤 노르웨이 비즈니스 스쿨에서 경제학을 전공했다. 이때 친구들과 밴드 ‘디 데레DI DERRE’를 결성했는데, 처음에는 실력이 형편없다는 이유로 매번 밴드의 이름을 바꾸었지만 차츰 그들을 기억하는 팬이 생겼고, 이름을 몰라 ‘그 남자들DI DERRE’을 찾던 것이 밴드 이름으로 굳어졌다고 한다. 졸
노르웨이의 국민 작가이자 뮤지션, 저널리스트 그리고 경제학자. 1960년, 그의 소설의 주된 무대인 오슬로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축구에 두각을 나타내어 ‘몰데’ 소속으로 노르웨이 프리미어 리그에서 뛰었지만, 열여덟 살에 무릎 인대가 파열되어 꿈을 접었다. 이후 3년의 군복무를 마친 뒤 노르웨이 비즈니스 스쿨에서 경제학을 전공했다. 이때 친구들과 밴드 ‘디 데레DI DERRE’를 결성했는데, 처음에는 실력이 형편없다는 이유로 매번 밴드의 이름을 바꾸었지만 차츰 그들을 기억하는 팬이 생겼고, 이름을 몰라 ‘그 남자들DI DERRE’을 찾던 것이 밴드 이름으로 굳어졌다고 한다. 졸업 후 증권중개업을 하면서 저널리스트 활동에 밴드 활동까지 이어가던 어느 날, 돌연 모든 일을 중단하고 오스트레일리아로 떠났다. 낮에는 숫자와 씨름하고 저녁에는 무대에 서는 나날에 지친 탓도 있었고, 자신이 글을 쓸 수 있는지 알아보고 싶어서였다. 그로부터 반년 후, 그는 첫 작품 《박쥐》와 함께 돌아왔다. ‘형사 해리 홀레’ 시리즈의 시작을 알린 이 작품으로 네스뵈는 페터 회, 스티그 라르손, 헤닝 만켈 등 쟁쟁한 작가가 거쳐간 북유럽 최고의 문학상 유리열쇠상과 리버튼상을 동시 수상하며 단번에 주목받는 작가로 떠올랐다. 이후 《스노우맨》 《목마름》 《블러드문》 등 ‘형사 해리 홀레’ 시리즈를 13권째 이어오고 있으며, 전세계 40개국에서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6000만 부의 판매고를 기록하는 등 명실상부하게 북유럽문학 붐의 선두에 섰다. 이외에도 《아들》 《맥베스》 《블러드 온 스노우》 《미드나잇 선》 등을 발표했다. 2013년 노르웨이 문학을 세계에 알린 공로를 인정받아 페르귄트상을 받았으며, 2015년 상트페테르부르크상, 2016년 리버튼 공로상, 2019년 리버튼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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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7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3600쪽 | 2408g | 100*148*100mm
ISBN13
9788934971719

출판사 리뷰

★ 형사 해리 홀레 시리즈 Harry Hole Series
190센티미터가 넘는 키에 민첩하고 깡마른 몸, 수사에 있어서는 천재적이지만 제로에 가까운 사회성과 특유의 반항적 언행으로 오슬로 경찰청의 트러블메이커가 된 형사 해리 홀레가 등장한다. 1997년 시작되어 지금까지 10권이 발표되었다. 전세계 40개국에서 출간되어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영국에서는 가장 많이 팔린 외국소설로 선정되었고, 미국과 유럽 각국의 서점가에서 ‘올해의 소설’로 매년 선정되고 있는 전설의 시리즈.


박쥐 THE BAT
문희경 옮김 | 456페이지

아무도 환영해주지 않는 지구 반대편, 아무도 슬퍼해주지 않는 사건 현장…
그곳에서 마침내 해리 홀레가 태어났다!

노르웨이 여인의 살인사건을 수사하기 위해 오스트레일리아에 도착한 해리. 저항의 흔적도, 범행 패턴도 없는 묘한 사건에 맞닥뜨린다. 올림픽을 앞둔 시점이라 모두가 쉬쉬하며 사건을 덮어버리려는 가운데 해리만이 사건의 심연에 귀를 기울이지만, 그를 비웃듯 같은 방식의 연쇄살인이 이어지는데…. 형사 해리 홀레의 탄생을 그린 프리퀄 제1막!
리버튼상 & 유리열쇠상 동시수상작 ★ 〈인디펜던트〉 선정 겨울 필독서!


레드브레스트 THE REDBREAST
노진선 옮김 | 688페이지

요 네스뵈를 소설가의 길로 들게 한 이야기, 해리 홀레를 형사로 만들어준 사건 !
해리 홀레 시리즈를 이해하기 위한 모든 열쇠를 지닌, 요 네스뵈 최고의 걸작!

2000년의 오슬로, 경위로 승진한 해리. 마음을 끄는 사건을 만나지 못하던 어느 날 희귀하고 값비싸지만 도무지 실용적이지는 못한 라이플 한 자루의 밀매가 그의 레이더에 걸려든다. ‘어떤 것’에 이끌린 해리는 사건에 다가가고, 누구나 알고 있지만 아무도 말하지 못한 노르웨이의 슬픈 역사와 대면하게 되는데…. 60여 년 전 노르웨이의 전쟁과 그 상흔을 모티브로 한 이야기에는 작가 요 네스뵈의 가족사가 녹아 있어 화제가 되었다.
노르웨이 서점협회 선정 ‘다시없을 최고의 스릴러


네메시스: 복수의 여신 NEMESIS
노진선 옮김 | 648페이지

두 번의 살인사건, 두 개의 현장, 그리고 단 하나의 동기!
형사 해리 홀레,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되다!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일어난 전대미문의 은행강도 사건. 모든 것은 치밀하게 계획되어 있었고, 범인은 머리카락 한 올 남기지 않고 사라진다. 이해할 수 없는 것은 범인이 창구 직원을 총으로 쏘았다는 것. 1초가 급한 상황에서 돈을 챙긴 범인이 왜 불필요한 살인을 했을까. 사건을 맡은 해리는 이 사실에 주목한다. 한편, 해리는 전 여자친구 안나를 만나고 그녀의 집에서 시간을 보낸 다음날, 기억은 사라지고 안나는 죽은 채로 발견된다. 설상가상으로 모든 단서들은 해리를 가리키는데….
에드거상 노미네이트


데빌스 스타 The Devil's Star
노진선 옮김 | 592페이지

노르웨이의 여름, 한낮의 열기 속에서 시신으로 발견되는 여인들.
피와 복수, 분노와 슬픔이 끝나면 마침내 숨죽여 기다려온 결말이 온다!

긴 겨울의 기억조차 잊게 하는 한여름의 오슬로. 한낮의 열기 속에서 첫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손가락이 잘린 채 아파트에서 발견된 여성 희생자. 특이한 것은 그녀의 눈꺼풀 속에서 별 모양의 붉은 다이아몬드가 발견되었다는 것. 얼마 후 또 다른 실종자가 보고되고, 그녀의 잘린 손가락만이, 역시 별 모양의 붉은 다이아몬드 반지와 함께 배달된다. ‘어떻게’가 아니라 ‘왜’가 중요한 사건. 해리는 본능적으로 긴장하는데….
핀란드 스릴러 작가협회 선정 최우수 외국소설상 수상작


스노우맨 THE SNOWMAN
노진선 옮김 | 624페이지

첫눈, 그리고 눈사람…
이제 가장 익숙한 것들이 가장 불길해진다! [뉴욕타임스]

첫 눈이 내리는 오슬로. 퇴근한 엄마는 정원에 선 커다란 눈사람을 칭찬해준다. 하지만 아이는 이렇게 대답한다. “우린 눈사람 안 만들었어요. 그런데 눈사람이 왜 우리 집을 보고 있어요?” 그날 밤 엄마는 사라진다. 수사에 투입된 형사 해리는 지난 11년 동안의 데이터를 모아 실종된 여자들의 존재를 확인한다. 깊고 긴 겨울의 시작을 알리듯 내리는 첫눈, 사라져버리는 여자들, 사건현장을 바라보듯 세워진 눈사람의 연결고리를 찾아 해리는 스칸디나비아의 냉혹한 겨울 속으로 뛰어든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 노르웨이 북셀러상 수상 ★ 노르웨이 북클럽상 수상

레오파드 THE LEOPARD
노진선 옮김 | 784페이지

1그램의 군살도 없는 긴장감, 지독하리만치 생생한 캐릭터, 눈사태처럼 덮쳐오는 반전!
2012 최고의 스릴러 《스노우맨》, 그 후의 이야기가 밝혀진다!

소설은 잔혹한 살해 장면으로 시작된다. 어둠 속에 홀로 남은 여자. 그녀의 입에는 금속 공이 들어 있다. 공에서 튀어나온, 용수철이 연결된 안테나 같은 것들이 입안을 짓눌러 공을 빼낼 수도, 숨을 쉴 수도 없다. 이윽고 절망 속에서 끈을 당기는 순간, 스물네 개의 바늘이 그녀의 볼과 입천장, 눈, 비강을 꿰뚫는다. 한편 오슬로 경찰청에 사표를 던지고 홍콩으로 떠난 해리. 그의 방에 누군가 찾아와 노르웨이를 충격에 빠뜨린 사건을 이야기한다. 우여곡절 끝에 오슬로행을 택하지만 수사는 진전을 보이지 않고, 해리는 보이지 않는 적의가 자신을 뒤쫓고 있음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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