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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네스뵈, 오슬로 3부작 완결편!
북유럽 스릴러 신드롬을 불러온 요 네스뵈의 신작. 《레드브레스트》《네메시스》를 잇는 오슬로 3부작 완결편이다. 오슬로의 한낮, 시신으로 발견되는 여인들. 그녀들의 몸 속엔 하나같이 ‘붉은 별’이 숨겨져 있는데… 숨죽여 읽다보면 마침내 모든 것이 하나로 연결된다!
2015.04.17.
소설/시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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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Nesb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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