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서론 — 8
제1부 성경적 탐구 1장 아주 좋은 출발점 — 23 2장 많은 것을 말해 주는 패턴들 — 37 3장 혁명과 반복 — 47 4장 머리와 머리 덮개 — 53 5장 하늘에서 맺어진 결혼 — 71 6장 사안의 핵심 — 87 7장 지도자들, 종들, 그리고 함께하는 삶 — 103 제2부 질문과 적용 8장 일반적인 반론들 — 117 9장 자녀들이 남자아이와 여자아이로 자라나기 — 137 10장 남자와 여자로서 그리스도를 따르기 — 155 부록: 상호보완주의 교회는 여성이 주일 설교를 하도록 허용해야 하는가? — 164 미주 — 181 |
케빈 드영의 다른 상품
개혁된실천사 번역팀의 다른 상품
|
이 놀랍고 아름답고 복잡한, 두 성으로 이루어진 인류라는 전체 구조는 하나님의 아이디어였다. 인류 전체는 과거에도, 현재에도,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두 개의 구별되고 상호 보완적인 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지속적인 이원적 구조는 우연이나 변덕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한 설계에 의한 것이다.
--- p.11 남자와 여자는 모두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서, 또한 생명의 은혜를 함께 상속받는 자로서 남성과 여성은 동등한 가치와 존엄을 지닌다. 하와는 더 열등한 피조물이 아니었다. 그녀는 더 낮은 존재가 아니었다. --- p.26 예수님은 여성에게 호의적인 분이라는 점에서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 그러나 그분이 여성에게 호의적이었다는 사실이 남성에 반대하거나 성별의 구별에 반대하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았다. 예수님께서 여성들과 얼마나 담대하고 고귀하게 교제하셨는지, 그리고 동시에 남성들을 리더십으로 어떻게 세우셨는지를 생각해 보면 놀라운 일이다. --- p.48 이 두 명령—복종과 사랑—모두에서 초점은 우리가 무엇을 얻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주느냐에 있다. 그리스도인의 결혼관은 “그의 필요, 그녀의 필요”에 초점을 맞추면 안 되고 “그가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할 기회, 그녀가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할 기회”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 p.79 여성들은 자신의 믿음을 나누고, 자원을 나누며, 낯선 이들을 집에 맞아들일 수 있다. 글을 쓰고, 상담하고, 멘토링하고, 조직하고, 행정을 담당하고, 디자인하고, 계획하며, 다른 이들을 도울 수 있다. 다시 말해, 여성들이 사역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셀 수 없이 많다. --- p.109~110 이 모든 논의에서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여성이 무엇을 할 수 없는가가 아니라, 남성이 무엇을 해야 하는가이다. 이 책 전체의 핵심 부담은 주로 남성에게 있다. 그러므로 형제들이여, 우리의 메시지가 “여성들이여, 앉으라”가 아니라 “남성들이여, 일어서라”가 되도록 하자. --- p.113~114 아내는 기꺼이 인도를 받으려 해야 하고, 남편은 희생적인 주도권을 가지고 이끌기를 열망해야 한다. 남자가 이끌도록 창조되었다는 사실은 남자가 돕는 일을 배제한다는 의미도 아니고, 여자가 돕기만 하고 결코 이끄는 일을 할 수 없다는 의미도 아니다. 이 책의 실천적이고 긍정적인 방향 --- p.140 이 ‘자세’에 관한 논점은 종종 여자가 하지 말아야 할 것보다, 남자가 해야 할 것에 더 많이 관련된다. 여기서의 권면은 여자가 앉으라는 것이 아니라 남자가 일어나라는 것이다. 사랑으로 이끄는 남자는 여자가 겸손하게 돕는 것을 훨씬 더 쉽게 만든다. --- p.141 몸은 인간으로서 우리의 목적에 있어서 부수적인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남자의 몸과 여자의 몸을 창조하셨고, 그 서로 다른 몸에는 하나님의 선한 설계에 따른 도덕적 마땅함이 담겨 있다. --- p.144 성적인 차이는 하나님의 지혜와 은혜의 길이다. 남자로 혹은 여자로 존재한다는 주어진 사실은 또한 하나의 선물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남자와 여자로 지음받은 하나님의 형상으로서 이 설계를 기뻐하며, 하나님께서 우리를 남자와 여자로 만드신 것 안에 담긴 모든 선하고 참되고 아름다운 것을 드러내고 증진시키도록 힘써야 한다. --- p.162~163 |
|
“남성은 이끌고 섬기며 보호하고, 여성은 그 리더십 아래에서 하나님의 지혜와 아름다움을 드러내며 함께 교회를 세워 간다는 것이 저자의 핵심 주장이다. 이러한 상호보완성에 의문을 가진 이들이라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 보기를 권한다. 이 책은 성경적 근거를 통해 남녀의 역할을 균형 있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자신 있게 추천한다.”
- 서창원 (총신대 신학대학원 전 교수,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전 원장, 『쇠하는 교회, 흥하는 교회』, 『믿배따닮』 저자) “나는 이 책이- 짧은 분량 안에서 여러 주제를 명확하고 지혜롭게 다루고 있는 이 책이- 이제 교회 안에서 남성과 여성에 관한 주제를 다룰 때 가장 먼저 추천하는 책이 될 것이라고 예상한다.” - 마크 데버 (캐피톨힐 침례교회 담임목사, 9Marks 명예대표) “『교회 안의 남성과 여성』은 읽기 쉽고, 비록 짧은 분량이지만 핵심 본문들과 주요 질문들을 모두 다룬다. 이 책은 성경이 가르치는 남성과 여성에 관한 선한 가르침과, 오늘날 신실하게 살아가는 방법에 대한 훌륭한 입문서이다.” - 클레어 스미스 (신약학자, 『God’s Good Design』 저자) “나는 결혼과 교회 안에서의 남성과 여성의 역할에 대해 성경이 무엇을 가르치는지 연구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가장 먼저 이 책을 추천할 것이다. [...] 책 전체가 유익하지만, 실천적 적용 부분만으로도 책값 이상의 가치를 한다.” - 토머스 R. 슈라이너 (남침례신학교 신약해석학 교수) “케빈 드영은 교회 안의 남성과 여성에 관한 가장 중요한 성경 본문들을 정면으로 다룬다. 그는 우리가 본문에서 하나님께서 무엇을 말씀하시는지뿐 아니라, 왜 그것이 우리의 선을 위한 것인지까지 이해하도록 돕고자 한다.” - 애비게일 도즈 (『(A)Typical Woman』, 『Bread of Life』 저자) “이 책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이 책은 논의를 최신의 상황에 맞게 갱신하며, 교회와 가정에서의 남성과 여성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에 대항하여 제기되는 여러 현대적 도전들을 정직하고 성경적으로 다룬다. 케빈 드영의 명료한 성경적 해설과 흥미로운 문체는 이 책을 읽는 기쁨을 더한다. 나는 이 책을 매우 강력히 추천한다.” - 데니 버크 (보이스 칼리지 성경학 교수, 『What Is the Meaning of Sex?』 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