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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주의 교회는 문화적 동일시라는 거짓 복음을 설교하는 것을 멈춰야 합니다. 다음 세대와 똑같아지기 위해 애쓰는 데 시간을 허비하지 마십시오. 그들에 게 예수님에 대해 말하고, 부끄러움 없이 사랑하십시오. 나이가 많이 든 그리스도인들이 젊은 세대가 무엇 을 좋아하는지 필사적으로 알아내려는 이유는, 사실 자신이 전하려는 사람들을 사랑할 자신이 없기 때문 이라고 생각합니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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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이나 문제에 있어 핵심적인 사실을 깨달았을 때 우리는 흔히 "뼈를 때린다."라는 표현을 자주 쓰곤 합니다. 케드 드영이 쓴 이 짧은 책은 청소년 사역에 있어 뼈를 때립니다. 처음 청소년 사역을 담당하는 사람에게는 희미하게 알던 것을 명확하게 해주고 오랫동안 이 사역에 몸담고 있었던 사람에게는 이미 알고 있었지만 행하지 못한 진실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보여줍니다. 다음 세대에게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꼭 읽어보기를 적극 추천합니다. - 이기룡 (총회교육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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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에는 기본자세가 있듯이 사역에도 기본이 되는 원리가 있습니다. 케빈 드영은 다음세대 사역을 위해서 "비밀 아닌 비밀"을 우리에게 이야기 해줍니다. 그는 당연해 보이는 사역자의 하나님에 대한 바른 인식 (믿음)과 하나님을 향한 열정(자세)이 중요함을 강조합니다. 그럼에도 다음세대에 대한 연구와 그들을 이해하는 연구자들의 수고도 잊지 않습니다. 정신없이 달리고 있는 나에게 사역의 자세가 바른지 체크할 수 있는 책이 SFC에서 나오게 되어 기쁩니다. 이 책은 좋은 동역자를 볼 때 도전이 되고 새롭게 힘을 내는 것처럼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합니다.케빈 드영은 젊은이들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를 찾지 않고 교회를 찾아온 이유에 관심을 같습니다. 우리는 근본적으로 교회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원론적으로 다 시 점검하고 사역해야합니다. 그래서 다음세대가 참 복음에 감격하고,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깊이 경험하길 기대합니다. 이 일을 위해 우리가 "진정성 있게 교회를 다니고 그리스도를 따르는 모습"을 보여줍시다. 우리를 통해 교회 온 다음세대가 예배를 통해 "하나님 때문에 놀라게"합시다. 이렇게 살기 위해 이 책을 통 해 우리 자세를 점검합시다. 리더들과 함께 이 책을 읽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 허태영 (SFC 대표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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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다음세대 사역이 많이 힘들다고 합니다. 그 이유가 문화가 다르고 환경이 다르고 시대가 다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많은 사역자들이 전통적인 방법을 버리고, 새로운 트렌드에 전념합니다. 과연 최근 유행하는 방법론이 다음세대들을 믿음으로 변화시키는데 도움이 될까요? 케빈 드영은 매우 간결하고 강력하게 말합니다. 21세 기 교회는 여전히 진리로 무장하고 다음 세대에게 접근해 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사역자들에게 열정이 필요한데, 그 열정은 복음에 대한 열정입니다. 다음 세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아가면 얼마든지 이 시대 다음 세대를 주님께로 이끌 것입니다. 이 세대의 사역자들이 저자의 주장대로 따라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 이정현 (청암교회 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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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평소 케빈 드영 박사님이 지향하는 'Theology for the Everyday '(https://clearlyreformed. org/)의 가치를 좋아합니다. 신학과 사역이 삶과 현장 속에서 실질적으로 연결될 때 비로소 진정한 의미를 갖는다는 메시지(message)에 깊이 공감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다음세대 사역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많은 목회자들이 다음세대 사역의 "비법"을 찾아 헤매지만, 케빈 드영 박사님은 오히려 본질로 돌아가야 한다고 강력히 권면합니다. 비법이 아니라 다음세대 의 삶과 현장을 바라보면서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본질적인 것이 무엇인가를 고민해야 한다고 소리칩니 다. 「다음 세대, 비법은 없다」에서 그는 세상의 흐름에 휘둘리지 말고, 예수님과 함께하는 데 집중하라 고 단언합니다. 이 책은 단순히 부흥과 성장 비법을 찾는 이들에게 만족을 주는 책이 아닙니다. 대신, 다음세대를 위한 '본질적이고도 변함없는 사역의 방향성'을 분명히 제시하며, 독자들의 가슴을 뜨겁게 합니다. 더불어 탁월한 학자요 목회자인 김명일 박사님의 원문에 충실하면서도 시대적 감각을 살린 부드러운 번역은 이 책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어줍니다. 다음세대를 향한 사역의 본질을 꿰뚫고자 고민하는 모든 분들께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 이현철 (고신대학교, 기독교교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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