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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뭘까?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24가지 질문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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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3

기아 리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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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a Risari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한 후 예술사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프랑스에서 유학하며 사회학과 역사, 인류학으로까지 관심 영역을 넓혔다. 기자, 사서, 교사로 일했고 소설가, 에세이스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교육가로서의 정체성이 강한 기아 리사리는 그림책에 깊은 애정을 쏟고 있으며, 그가 글을 쓴 그림책으로 《노래하는 꼬리》를 비롯해 《땅의 심장》, 《작은 점 하나》 등 서른 권 이상이 있다.

기아 리사리의 다른 상품

그림마리안나 발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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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패션을 공부했습니다. 광고 기획자이자 어린이책 그림 작가입니다. 그림은 세상과 소통 하고 세상을 탐험하는 가장 좋은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전통적인 도구와 디지털 도구의 조합, 특히 그림과 사진을 조합하기 좋아합니다. 2018년에 처음 출간한 포토 일러스트 『피에디노의 여행(Il viaggio di Piedino)』으로 ‘나티 페르 레제레 (Nati per leggere)’ 상을 수상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그림책으로는 2021년 안데르센상을 수상한 『나는 나뭇잎 이야』를 비롯해, 『벽 너머에』, 『수많은 아기 돼지와 아주 크고 나쁜 늑대 한 마리
이탈리아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패션을 공부했습니다. 광고 기획자이자 어린이책 그림 작가입니다. 그림은 세상과 소통 하고 세상을 탐험하는 가장 좋은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전통적인 도구와 디지털 도구의 조합, 특히 그림과 사진을 조합하기 좋아합니다. 2018년에 처음 출간한 포토 일러스트 『피에디노의 여행(Il viaggio di Piedino)』으로 ‘나티 페르 레제레 (Nati per leggere)’ 상을 수상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그림책으로는 2021년 안데르센상을 수상한 『나는 나뭇잎 이야』를 비롯해, 『벽 너머에』, 『수많은 아기 돼지와 아주 크고 나쁜 늑대 한 마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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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이탈리아어와 프랑스어를 전공했다. 영어, 이탈리아어, 프랑스어 영상 및 출판 번역을 하며 바른번역 소속 출판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작지만 큰 뇌과학 만화』, 『괜찮아! 넌 하늘다람쥐야』, 『수소 원자 피오의 우주 대탐험』, 『모든 삶은 빛난다』, 『우주여행 무작정 따라하기』, 『데이비드 호크니』 등이 있다.

최보민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9월 1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6쪽 | 210*297*10mm
ISBN13
979119156820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품명 및 모델명
하늘이 뭘까?
재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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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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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10*10*297mm | 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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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왜?”라고 묻는 순간, 생각이 시작됩니다
생각하고 상상하며, 질문하도록 이끄는 철학 그림책

아이들은 끊임없이 질문합니다. 하지만 자라면서 점점 질문하기보다 정답을 찾는 데 익숙해지지요.

『하늘이 뭘까?』에 등장하는 질문들은 정답을 맞춰야 하는 문제가 아니라 생각을 시작하게 하는 씨앗입니다. 우리는 왜 태어났을까? 왜 죽을까? 무한이란 무엇일까? 같은 삶의 깊은 질문부터 하늘이 뭘까? 용은 어디에 살까? 같은 호기심 어린 질문까지, 깊고 진지한 질문과 엉뚱하고 유쾌한 질문이 어우러진 24가지 물음은 아이들이 당연하게 여겼던 세상을 다시 바라보고, 자기만의 생각을 펼쳐 나가게 합니다.

아이들은 책 속 24가지 질문이 끝나는 순간, 나만의 새로운 질문을 시작할 것입니다.

정답 대신 상상을!
엉뚱하고 유쾌한 답에서 시작되는 자유로운 생각과 상상

이 책에는 질문만큼이나 특별한 답들이 등장합니다. 때로는 시처럼 아름답고, 때로는 엉뚱하고 유머러스한 답들은 익숙한 생각의 틀에서 벗어나 전혀 다른 방향으로 생각을 펼치게 합니다. 나무가 봄마다 꽃을 피우는 건 결코 희망을 잃지 않기 때문이고, 벌이 꿀을 만드는 이유는 잼을 만들지 못해서이지요.

이 뜻밖의 답들은 과학과 논리로 답을 찾는 것뿐 아니라, 자유롭게 상상하고 나만의 방식으로 생각해 보는 것 역시 세상을 바라보는 하나의 방법임을 보여 줍니다. 책이 들려주는 답을 따라 상상하다 보면 어느새 아이들의 마음에도 자기만의 답이 떠오를 것입니다.

사진 위에 상상을 덧그리다!
익숙한 세상을 낯설게 만드는 마리안나 발두치의 그림

이 책의 또 다른 특별함은 사진과 그림이 결합한 독창적인 이미지입니다. 이탈리아 안데르센상을 수상한 마리안나 발두치는 파비오 제르바소니의 사진 위에 자유로운 드로잉을 더해 평범한 풍경을 전혀 다른 세계로 바꾸어 놓습니다. 현실에 상상이 더해지는 순간, 매일 보는 사물과 풍경에서 뜻밖의 모습과 새로운 이야기가 태어나지요. 발두치의 그림은 단순히 보는 즐거움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무엇을 보고 있는가’에서 ‘무엇으로 볼 수 있을까’로 시선을 확장하며, 하나의 대상에서 여러 가능성을 발견하고 자유롭게 상상하도록 이끕니다. 책을 덮고 나면 주변의 돌멩이 하나, 구름 한 조각도 이전과는 다르게 보일 것입니다.

AI 시대, 답보다 중요한 질문과 상상의 힘
세상을 향해 ‘질문하고 상상하는 아이’로 키우는 철학 그림책!

무엇이든 묻는 즉시 AI가 답을 찾아주는 시대입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답을 알고 있는가보다, 무엇을 궁금해하고, 어떤 질문을 던지며, 그 너머에 무엇을 상상할 수 있는가입니다. 익숙한 세상에 “왜?”라는 질문을 던지는 순간 당연했던 것들이 새롭게 보이고, 자유롭게 상상하는 순간 아직 보이지 않던 가능성을 발견하게 되지요.

『하늘이 뭘까?』를 통해 아이들이 당연하게 여겼던 세상을 다시 바라보고, 마음껏 질문하고 상상하며 자기만의 생각을 펼쳐 나가도록 이끌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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