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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한마디, 바라는 게 있어요
두 번째 한마디, 고마움을 전해요 세 번째 한마디, 사과하고 싶어요 네 번째 한마디, 슬기롭게 행동해요 다섯 번째 한마디, 사랑을 전해요 여섯 번째 한마디, 먼저 인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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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에 하고 싶은 말들이 너무 많아요! 어떻게 전하면 좋을까요?
바라는 게 있을 때, 사과하고 싶을 때, 이웃에게 먼저 인사할 때… 상황에 맞는 예쁜 말 한마디를 배울 수 있는 책! 아이의 사고력과 자존감 형성에 필요한 올바른 말 습관 《말해 볼까? 예쁜 말 한마디》는 단순히 책 속의 한마디를 따라 하는 게 아니라 상황에 맞는 말 한마디를 읽으며 건강한 의사소통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이제 막 입이 트인 언어 발달 시기에 감정을 표현해 보는 연습은 꼭 필요해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마음속 감정을 적절히 표현하고, 상대의 이야기를 존중하며 들을 수 있는 능력을 자연스럽게 키워 나가게 된답니다. 이탈리아에서 교장선생님이자 작가로 활동하는 사라 아고스티니는 아이들을 가르치고 그들을 위한 말과 감정 책을 다양하게 냈어요. 수십 년 간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공감하고 실천하기 쉬운 예시들을 담았습니다. 갖고 싶은 장난감이 있을 때, 친구와 재미있게 놀다가 헤어져야 할 때, 계단에서 마주친 이웃에게 인사할 때 등 다양한 상황에서 어떤 한마디를 하면 좋을지 책에서 만나 보아요! 이 책은 이제 막 말을 하기 시작한 아이부터 감정 표현이나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이까지 오래 곁에 두고 차곡차곡 말 습관을 쌓아 나갈 수 있어요. 아이가 이해하기 쉬운 상황들로 구성되어 ‘이 친구처럼 우리도 이렇게 말해 볼까?’, ‘이런 식으로 말해 보면 서로에게 좋을 텐데 한번 해 볼까?’ 하며 책 속의 한마디를 바로 실행할 수 있답니다. 이 책과 함께 꾸준히 예쁜 말 습관을 형성해 나간다면 아이들의 마음이 무럭무럭 자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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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미안해, 괜찮아.”
우리에게 꼭 필요한 말 습관이지만, 정작 아이들에게는 “얼른 사과해야지”, “감사하다고 말해야지”라고 지시하듯 가르칠 때가 참 많습니다. 《말해 볼까? 예쁜 말 한마디》는 감사와 사과, 사랑의 표현을 아이 눈높이에 맞게 다정하고 구체적인 예시로 보여 줍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마음속에 숨겨진 진심을 전하는 법에 대하여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어른인 우리도 감사와 사과, 사랑의 표현이 꼭 필요한 걸 알면서 생략하고 살 때가 많습니다. 이 책으로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마음을 아이에게 먼저 전해 보면서, 아이와 한층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 윤지영 (오뚝이샘, 《엄마의 말 연습》 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