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禪_愛 1 준비하기 상대에게 너무 많이 기대하는 마음을 버려야 한다
禪_愛 2 자기 자신과 만나기 무의식적으로 반복되는 행동에 대한 집착을 끊자 禪_愛 3 통제 풀기 사랑이라는 울타리에서 마음을 방목하라 禪_愛 4 새로운 걸음 내딛기 관계 속에서도 적절한 때를 선택하는 게 중요하다 禪_愛 5 자신의 내면 비우기 고통스러운 기억에 집착하지 말고 고통을 받아들이자 禪_愛 6 다른 사람들 배려하기 사랑받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절박한 두려움에서 해방되자 禪_愛 7 타인과 스스로에게 영양 공급하기 타인의 진정한 관심을 받는 것이 항상 최고의 음식이 된다 禪_愛 8 충격에 대처하는 법 기대하고 의지하는 마음은 고통을 더 깊게 만들 뿐이다 禪_愛 9 인내심 키우기 관계 속에서 성장하고 견디는 능력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 禪_愛 10 문제 해결하기 해결하려고 고심하는 문제들 대부분은 마음에서 만들어낸다 禪_愛 11 극적인 선택의 순간 진정한 사랑을 하려면 실패와 성공에 대한 생각을 잊어라 禪_愛 12 분열되지 않은 마음 사랑하는 사람과 하나가 되기 위해서 결코 자아를 포기할 필요는 없다 禪_愛 13 사랑할 사람들 만나기 사랑할 수도, 받아들일 수도 없는 다른 사람들의 모습은 모두 거울에 비친 우리 자신의 모습이다 |
Brenda Shoshanna
브렌다 쇼샤나의 다른 상품
부희령의 다른 상품
|
위대한 스승인 바그완 슈리 라즈니쉬는 이렇게 말했다.
“사랑을 하고 있을 때, 우리는 인생의 의미를 묻지 않는다.” 우리가 정말로 스스로에게 던져야 할 질문은 바로 이것이다. “왜 우리는 늘 사랑을 하지 못하는가?” 우리는 사랑하며 살 수밖에 없다. 사랑은 우리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어주며,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모든 순간을 소중하게 만들어 준다. 그런데 우리는 왜 언제나 사랑하고 있지 못하나? 이 책 <도시남녀, 禪房 가다>에서 심리학자이며, 인간관계 전문 상담가이자, 선 수행자인 브렌다 쇼샤나 박사는, 선을 수행하는 방식과 연인관계에 대한 심리학적 이해를 접목시켜, 독자들에게 낭만적인 삶을 되살리는 법을 제시한다. 이 가르침들은 준비하기(신발 벗기), 자기 자신과 만나기(방석 위에 앉기), 자신의 내면을 비우기(집안 청소하기)에서부터 타격에 대처하는 법(지팡이로 맞기)에 이르기까지 보편적인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새로운 통찰을 제공하고 있다. 즉, 오해, 거짓말, 배신, 질투, 불안함, 상실감과 좌절 같은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준다. 선 수행의 가르침을 활용하면, 우리는 사랑하게 되고, 사랑을 지켜가면서, 사랑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 禪, 사랑을 말하다 사랑이 선에게 ♥ 헨리가 처음 선방에 왔을 때, 그는 이렇게 말했다. “모든 일에 대해 시샘하면서 거친 평가를 일삼는 제 마음을 발견하고 저는 매우 놀랐어요. 그 자리에서 거의 쓰러질 뻔했지요. 나는 놀라서 할 말을 잃었어요. 내 안에 살고 있는 이 사람은 도대체 누구일까? 나는 알 수 없었어요. 이 사람은 어디에서 온 거야? 얼마나 오랫동안 내 삶에 들어와 있던 거지?”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가 왜 진전되지 않는지 헨리는 결코 이해할 수 없었다. 그러나 방석 위에 앉아서 좌선을 하고 나서야 비로소 그는 깨닫기 시작했다 : 내 안에 이토록 심한 분노가 있었는데, 어떻게 다른 사람을 신뢰하고, 또 누군가에게 신뢰를 받을 수 있겠는가? 어떻게 그 다음 단계로 발전하는 법을 알 수 있겠는가? 헨리는 “그냥 앉아 있는 것”만으로 마음이 충분히 고요해질 수 있었고, 내면의 소란함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는 것도 깨달았다. 또한 다른 사람과도 함께 “그냥 있을” 수 있게 되었다. 이제 그는 관계를 맺을 준비가 되었다. 이번에는 새로운 형식의 관계가 시작될 것이다. ♥ 선이 사랑에게 첫 가르침을 받을 때, 새로 온 수행자는 자신의 아랫배, 즉 배꼽 바로 아래 부위(단전)에 주의를 집중하라는 지시를 받는다. 수행자가 바른 자세를 취하고 나면, 하나부터 열까지 호흡을 헤아리도록 시킨다. 열까지 다 세고 난 다음에는 다시 하나로 돌아가 같은 일을 되풀이하도록 한다. 따로 더 할 일은 없다. 선방에서는 먼저 행동하고 나중에 이해한다. 행동을 하고 나면 알 필요가 있는 것들에 대해 알게 된다. 의문이라는 것은 늘 중요한 핵심에서 벗어나 있게 마련이며, 눈앞에 닥친 일에 집중하지 못하도록 한다. 붓다는 우리 모두가 독이 든 화살을 맞았다고 말했다. 가만히 앉아서 화살이 어떤 각도로 관통했는지, 독은 무엇으로 만든 것인지 알려고 애쓰기보다는 화살을 빨리 뽑아야만 한다. 시간이 가장 중요하다. 늑장을 부릴 여유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