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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앞에 당당한 경제자유인 프로젝트

책소개

목차

저자의 말 : 임대수익은 당신의 노후에 품격을 더해준다

1장 박봉숙 여사의 상가투자 공부

박 여사, 상가투자 했다가 사기 당하다
상가 공부의 첫 걸음을 내딛다
상가투자의 첫 단추는 상권분석부터
상권과 속궁합이 맞는 입지조건
발품이 수익률을 좌우한다
유동인구의 흐름을 파악하라
잘나가는 점포를 조사하라
상가투자의 복병, 권리금 완전분석
잘 되는 상가와 권리금은 바늘과 실의 관계
권리금, 이렇게 깎자
상가의 원조 근린상가로 월 500만 원 벌기
초보자에 적합한 단지내상가
상가투자의 진짜 수익률 따라잡기
테마상가는 소액투자자의 로망
주거시설과 함께 동거하는 복합상가
잠깐! 계약 전 반드시 짚고 넘어갈 사항
상가에 따라붙는 세금, 제대로 알자

제2장 노후 든든, 상가투자 성공 사례

복합상가 투자로 1년 만에 1억 5천만 원 벌다
입지조건 철저히 분석한 근린상가로 5천만 원 벌다
테마상가에 7천만 원 투자해 월 83만 원 수익 올리다
박 여사, 짭짤한 성공을 맛보다

제3장 소액으로 충분한 경매상가 투자법

넘쳐나는 경매상가 옥석 가리기
경매로 나온 근린상가, 아쉽게 발길을 돌리다
전문 테마상가 낙찰 받아 연 12.41%의 수익을 얻다
단지내상가 5천만 원에 낙찰 받아 월 40만 원 고정수익 올리다
경매로 상가주택 낙찰 받아 리모델링 통해 월 230만 원 벌다
실패에서 얻은 교훈
1천만 원으로 근린상가 낙찰 받아 연 25% 수익 달성하다
지방 상가주택 낙찰 받아 월 250만 원 벌다
상가투자의 기본, 권리분석

제4장 돈 되는 상권을 낚아채라

가슴 설레는 판교신도시 상권
판교신도시 상권의 후광을 입을 신봉?동천?성복지구 상권
놓치면 후회할 투자 유망한 상권들
상가의 미래 가치를 맹신하지 말라

부록
향후 상가 시장 투자 전망
상가 임차인들의 희망, 상가임대차보호법

저자 소개

저자 : 황두연
건국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뒤 부동산 경매에 입문, 명지대학교 증권보험대학원 경매과정 2기를 수료했다. 그 후 LG화재, 동양생명에서 고객 자산에 대한 리스크 업무를 수행했으며, 부동산 전문기자로 현장을 누비기도 했다. 1998년부터는 부동산경매컨설팅에 종사하며 강남구 대치동, 청담동, 논현동, 반포동에서 많은 경험과 실전 감각을 쌓았다. 특히 일반인이 외면하는 이른바 ‘깡통물건’들에 역발상 소액 투자하여 고수익을 올린 것으로 유명하다. 얼마 전 단편소설로 문단에 등단, 작가로서 제2의 인생을 열어가고 있으며 대학과 유명 학원에 출강하고 있다. 저서로 《역발상 부동산 경매》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3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274쪽 | 590g | 153*224*20mm
ISBN13
9788957820353

출판사 리뷰

행복한 노후 50년을 위한 특별한 대책 - 상가투자

평균 수명이 점차 길어지고 정년을 보장받지 못하는 시대가 되면서 ‘노후대책’은 많은 중?장년층의 화두가 되었다. 내 집 마련에 성공한 투자자들이 다음 투자처로 상가에 주목하는 까닭은 노후에 안정적인 수익을 얻기 위함이다. 여기에 8?31 부동산 대책은 보유주택 수 늘리기에 골몰하던 많은 부동산 투자자들의 마인드를 일거에 변모시켰다. 보유세와 양도세 등으로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불투명해진 아파트, 토지보다는 확실한 월세를 챙길 수 있는 상가에 집중하게 된 것. 상가는 보유세 및 양도세 부담이 적고 전매 제한과 중과세 규제가 없다. 또 2005년 4월부터 상가 후분양제(연면적 3,000제곱미터 이상인 상가는 골조공사가 2/3 이상 올라가야 분양을 할 수 있음)가 도입되면서 여러 편법이 발생하긴 하지만 투자자 입장에서는 더욱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상가투자야말로 위치나 업종, 규모에 따라 양극화 현상이 심하다는 것에 주의해야 한다. 고위험 고수익 종목이라는 전문가들의 말처럼 인기 지역의 상가는 부르는 게 값인 반면, 매수자를 찾지 못하는 ‘죽은 상가’도 수두룩하기 때문이다. 아파트는 최악의 경우 ‘깔고 앉으면 된다’지만, 세입자도 찾을 수 없고 팔리지도 않는 상가야말로 애물 중의 애물단지가 된다.

국내 최초 경매상가 투자법

또 이 책의 특징 중 하나는 경매상가 투자법을 다뤘다는 점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월세 나오는 상가가 오죽하면 경매로 나왔겠느냐고 생각하지만, 잘 찾아보면 보석이 숨겨져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실제 경매상가의 99%는 상권이 죽어서 어찌하지 못하고 나오는 케이스이며 임차권, 유치권의 해결 문제로 아무나 덤벼들지 못하기 때문에 경쟁자가 없거나 많아야 3명 내외이다. 그런데 경쟁자가 적고 문제 해결이 어렵다는 것은 반대로 말하면 수익성이 아주 높다는 뜻이다. 반값 이하, 심지어 시세의 10%에도 받을 수 있으므로 물건을 제대로 보는 능력과 해결·활용 능력만 있다면 경매 상가는 무궁무진한 블루오션이다.

저자는 마지막으로 상가투자에는 ‘아님 말고’ 정신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목표치를 과도하게 크게 잡거나 자금력 이상의 상가가 눈에 든다고 온갖 대출을 끌어다 ‘이게 안 되면 나는 망한다’는 마음으로 투자해선 곤란하다고. 작아도 실속 있는 상가가 무궁무진하므로 은행 금리 이상이면 된다는 마음가짐으로 소액 투자하다보면 어느덧 전문가의 반열에 든 자신을 발견할 것이라는 조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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