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어가며. 단순함이라는 가장 정교한 전략
정보의 홍수, 판단력을 마비시키다 | 성과 기대치를 너무 높게 설정하지 마라 제1장. 프로들은 모르는 개인투자자의 가장 큰 무기 전문가는 왜 단순하게 투자하지 못할까 | 전문가도 시장 앞에서는 똑같이 흔들린다 | 큰돈은 오히려 약점이 된다 | 개인만이 끝까지 기다릴 수 있다 | 핵심 정리 제2장. 모르는 것을 아는 사람이 투자에서 이긴다 투자를 망치는 진짜 적은 누구인가 | 성공한 투자자는 무엇이 다른가 | 종목이 아닌 사고방식을 배워라 | 핵심 정리 제3장. 시장은 숫자가 아닌 심리로 움직인다 변동성은 위험이 아니라 기회다 | 손실을 견디는 사람이 결국 이긴다 | 투자 전에 반드시 답해야 할 두 가지 질문 | 위험은 줄이고 불확실성은 관리하라 | 시장은 숫자가 아니라 심리로 움직인다 | 공포와 탐욕이 시장을 움직인다 | 핵심 정리 제4장. 시장을 오해하는 13가지 믿음 잘못된 통념 1 : 매매 시점만 잘 맞추면 된다 | 잘못된 통념 2 : 시장이 좋아질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 잘못된 통념 3 : 경기를 예측하면 시장도 예측할 수 있다 | 잘못된 통념 4 : 시장 주기에는 정확한 패턴이 있다 | 잘못된 통념 5 : 주식과 채권은 항상 반대로 움직인다 | 잘못된 통념 6 : 위기에는 블랙스완 헤지가 답이다 | 잘못된 통념 7-1 : 주식이 채권보다 위험하다 | 잘못된 통념 7-2 : 채권이 주식보다 위험하다 | 잘못된 통념 8 : 2000년대는 ‘잃어버린 10년’이었다 | 잘못된 통념 9 : 신고가 경신은 대폭락의 신호다 | 잘못된 통념 10 : 투자 수익률이 높으면 더 안전하다 | 잘못된 통념 11 : 원자재는 장기 투자에 적합한 종목이다 | 잘못된 통념 12 : 주택은 장기 투자에 적합하다 | 잘못된 통념 13 : 주식투자는 도박과 같다 | 핵심 정리 제5장. 흔들리지 않는 투자 원칙을 세워라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 | 최고의 투자 기술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다 | 투자자의 마지막 승부는 자기 통제력이다 | 단순한 전략이 오래 살아남는다 | 나에게 맞는 투자법을 찾아라 | 핵심 정리 제6장. 월스트리트의 함정에서 벗어나는 법 승자를 미리 맞히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 좋은 액티브펀드는 어떻게 찾을까 | 수익률보다 중요한 것은 투자자의 행동이다 | 핵심 정리 제7장. 시장을 이기는 진짜 전략, 자산 배분 수익과 위험의 균형을 설계하라 | 투자 다각화는 최고의 방어 전략이다 | 오를 때 팔고 떨어질 때 사는 시스템 | 인내하는 투자자가 결국 이긴다 | 좋은 기업보다 좋은 가격이 중요하다 | 데이터가 감정보다 강하다 | 승자는 계획을 끝까지 지킨다 | 핵심 정리 제8장. 흔들리지 않는 투자계획 왜 계획부터 세워야 할까? | 투자계획서: 나만의 투자 원칙을 문서화하라 | 나이에 따라 투자법도 달라진다 | 시장을 이기려 하지 말고 목표를 이뤄라 | 복리의 힘은 저축에서 시작된다 | 세금도 투자 전략이다 | 핵심 정리 제9장. 전문가는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가 좋은 금융자문가를 구별하는 법 | 투자를 맡겨도 되는 사람은 누구인가 | 좋은 자문가는 무엇이 다른가 | 좋은 투자자는 질문을 많이 한다 | 좋은 관계는 꾸준한 점검에서 시작된다 | 전문가 없이도 투자할 수 있을까 | 핵심 정리 나가며. 투자에서 끝까지 기억해야 할 10가지 원칙 추천도서 미주 |
Ben Carlson
이은주의 다른 상품
|
대다수 사람은 뭔가를 하지 않고 가만히 있기보다 무언가를 하려 한다. 그렇게 해야 통제감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자신이 세운 계획에 따라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며 가만히 있을 때보다 포트폴리오를 계속 수정해 나갈 때, 그 행위 자체로 자신이 영향력을 행사한다는 느낌을 받는다.
_ ‘제1장. 프로들은 모르는 개인투자자의 가장 큰 무기’ 중에서 투자자라면 누구든 자신이 추구하는 투자 철학을 단 60초 안에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그렇게 하지 못한다는 것은 투자 전략이 너무 복잡하거나 아니면 애초에 투자 철학 자체가 없거나 둘 중 하나다. 이 점과 관련해 버핏은 이렇게 말한다. “우리는 계속해서 ‘투자 빈도는 적게, 투자 철학은 단순하게’를 기본으로 삼는다. 정말로 훌륭한 투자 전략은 짧은 문단 하나로 충분히 설명할 수 있다.” _ ‘제2장. 모르는 것을 아는 사람이 투자에서 이긴다’ 중에서 연구에 따르면 흐린 날씨에는 개별 주식의 가치와 시장 전체가 과대평가됐다고 보는 사람이 늘어난다고 한다. 이에 따라 기관투자자는 울적한 기분이 드는 흐린 날에 매도를 더 많이 했다. 이처럼 날씨에 따른 비관론이 증가하면 매도에 나서는 투자자가 늘기 때문에 흐린 날에는 전체 주식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이 나타난다. 이론적으로는 이해가 안 되는 상황이지만, 바로 이 때문에 시장을 예측하기가 어렵다. _ ‘제3장. 시장은 숫자가 아닌 심리로 움직인다’ 중에서 밥은 주가 대폭락 직전 시장이 최고점을 찍은 시점에서만 주식을 매수할 정도로 정말 형편없는 마켓 타이머였다. 하지만 다행히 단 한 번도 매도는 하지 않았다. 1973~1974년 약세장 때나 ‘검은 월요일’로 불리는 1987년 시장 대폭락 때 혹은 2000년 기술주 폭락 때나 2007~2009년 금융위기 때도 주식을 팔지 않았다. 단 한 주도 팔지 않았다. 그래서 밥은 어떻게 됐을까? 귀신같이 시장 최고점에서만 매수했지만, 밥은 현재 110만 달러를 보유한 이른바 백만장자가 됐다. 이런 일이 어떻게 가능했을까? _ ‘제4장. 시장을 오해하는 13가지 믿음’ 중에서 월스트리트는 성과를 기대할 만한 뭔가가 있다 싶으면 관련 상품을 무더기로 쏟아내면서 일시적 열풍에 편승하는 행동으로 악명이 높다. 이렇게 나온 상품 중에도 가치 있는 상품이 물론 있겠지만, 적어도 ‘내가 왜 여기에 투자했을까?’ 하고 후회하는 상품은 없어야 하지 않겠는가. … 수수료를 고려하지 않고 보면, 투자자 중 절반은 시장 수익률을 웃도는 성과를 내고 나머지 절반은 이를 밑도는 성과를 낸다. 그런데 세금, 운용 보수, 거래 비용 등을 고려하면 액티브펀드가 기준(시장) 수익률을 능가하기란 쉽지 않다. 사실상 시장 수익률은 체계적인 방식으로 이 모든 비용을 최소화하기 때문이다. _ ‘제6장. 월스트리트의 함정에서 벗어나는 법’ 중에서 자산 배분은 수익 필요성과 손실 감수 수준 간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즉 감당할 수 있는 손실 범위 안에서 수익을 실현할 수 있다는 뜻이다. 과거 시장 수익률 그리고 다양한 비율의 주식과 채권 배분에 따른 대략적 손익 수치를 나타낸 데이터를 보면 주식 비중이 100퍼센트인, 즉 주식으로만 구성된 포트폴리오를 수십 년 동안 운용하면 포트폴리오의 가치가 반 토막이 나는 이른바 시장 붕괴 사태를 적어도 한 번은 겪게 됨을 알 수 있다. 따라서 투자자라면 이런 사태를 포함해 평생에 걸친 투자계획을 세워야 한다. _ ‘제7장. 시장을 이기는 진짜 전략, 자산 배분’ 중에서 투자계획서는 포트폴리오를 운용하고 장기적으로 관리할 방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문서다. 여기에는 해야 할 일, 하지 말아야 할 일, 만약의 상황에 대비한 대응책, 최종 목표 등을 전부 기록한다. 이는 행동을 이끄는 실행 계획이기도 하다. 투자계획서의 목표는 장기적 관점에서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지 않고 올바른 노선을 견지하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 계획서를 기록하는 과정 자체가 매우 중요하다. 한 장짜리로 간단하게 쓸 수도 있고 바인더를 가득 채울 만큼 길게 작성할 수도 있다. 분량은 자기 스스로 지켜야 할 규칙과 제약 사항이 얼마나 많으냐에 달렸다. 따라서 일종의 개인 점검표인 셈이다. _ ‘제8장. 흔들리지 않는 투자계획’ 중에서 --- 본문 중에서 |
|
***** 아마존 자산관리 분야 베스트셀러 1위
***** 금융 전문가들이 가장 많이 읽는 투자 블로그! *****『포춘』 선정 최고의 투자 팟캐스트 진행자 *****『인베스트먼트뉴스』 선정 40세 미만 차세대 금융 리더 ***** 미국에서 가장 많이 읽히는 투자 블로그 ‘투자의 상식’ 투자에서 위험한 건 시장이 아니라 투자자 자신이다! 정보가 아닌 ‘원칙과 태도’로 투자하라! 정보가 흔해질수록 투자자는 오히려 많은 위험에 노출된다. 실시간으로 갱신되는 시세, 끝없이 이어지는 전망과 조언, 매일 새로 태어나는 투자 기법들…. 하지만 왜인지 애쓸수록 계좌 사정이 나아지기는커녕 더 나빠지기만 한다. 어쩌면 지식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끊임없이 뭔가를 하려는 조급함이 투자를 망치는 건 아닐까? 『단순하게 투자하라』의 저자 벤 칼슨은 단언한다. 투자에서 승부를 가르는 건 정보의 양이 아니라 그 정보 앞에서 흔들리지 않는 능력이라고. 15억 달러를 운용하는 사람이 찾은 답, 결국 ‘상식’이다! 저자 벤 칼슨은 뉴욕의 자산운용사 리톨츠 웰스 매니지먼트(Ritholtz Wealth Management)에서 기관자산운용을 총괄하는 실전 투자 전문가다. 약 15억 달러 규모의 기금을 운용하며 재단, 대학기금, 연기금 등 다양한 기관의 포트폴리오를 직접 설계해왔고, 2017년 『인베스트먼트뉴스』가 선정한 ‘40세 미만 차세대 금융 리더’에 이름을 올렸다. 그가 운영하는 블로그 ‘투자의 상식’은 『포브스』 최고의 투자 블로그로 선정되었고, 팟캐스트 〈애니멀 스피리츠〉(Animal Spirits)는 『포춘』과 〈인베스토피디아〉가 꼽은 최고의 투자 팟캐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매일 시장을 들여다보고, 매주 수만 명의 독자와 청취자에게 검증받아온 그가 수천 편의 글 끝에 내린 결론이 바로 이 책 한 권에 담겼다. 벤 칼슨은 프로 투자자가 개인 투자자보다 유리할 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기관투자자는 분기마다 실적을 보고하며 성과를 증명해야 하지만 개인 투자자는 그럴 필요가 없다. 개인 투자자에게 가장 강력한 무기는 돈이 아니라 시간이다. 복리라는 가장 확실한 동맹을 온전히 자기 편으로 만들 수 있다는 뜻이다. 화려한 전략을 좇던 투자자에게, 이제는 원칙이 필요할 때 책은 먼저 시장의 심리를 이해하는 데서 출발한다. 변동성이 왜 위험이 아니라 기회가 되는지, 공포와 탐욕이 어떻게 시장을 움직이는지를 짚는다. 또한 개인 투자자가 반드시 버려야 할 13가지 잘못된 믿음을 정면으로 짚는다. “매매 시점만 잘 맞추면 된다”, “시장 주기에는 정확한 패턴이 있다”, “신고가 경신은 대폭락의 신호다”와 같이 오랫동안 진실로 받아들여졌던 통념들을 데이터로 하나씩 검증하고 무너뜨린다. 나아가 자산 배분과 분산 투자가 왜 가장 현실적인 방어 전략인지 설명한 뒤, 마침내 독자를 ‘나만의 투자계획서’를 직접 써보는 자리로 이끈다. 나이에 따라 달라지는 투자법, 저축과 복리의 관계, 세금까지 아우르는 이 계획서는 시장이 흔들릴 때마다 다시 펼쳐볼 수 있는 자신만의 원칙이 된다. 또한 좋은 금융자문가를 어떻게 구별할지, 혼자서도 투자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까지 담아, 이 책 한 권만으로 투자의 시작부터 끝까지를 그릴 수 있게 했다. 단순하게 사고, 나눠 담고, 흔들리지 말고, 오래 버텨라! 저자는 책 곳곳에서 이렇게 강조한다.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고, 최고의 투자 기술은 때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며, 투자자의 마지막 승부는 자기 통제력에서 갈린다고. 이 책은 이제 막 주식이나 ETF 투자를 시작했지만 아직 자신만의 원칙이 없는 사람, 경제 뉴스는 꾸준히 챙겨 보지만 정작 시장이 흔들릴 때마다 마음이 함께 흔들리는 사람, 잦은 매매와 종목 선정, 시장 예측에 지쳐 장기투자로 방향을 바꾸고 싶은 사람을 위해 쓰였다. 투자에서 오래 살아남는 사람과 금방 사라지는 사람을 가르는 것은 결국 얼마나 아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흔들리지 않느냐다. 단순하게 사고, 나눠 담고, 흔들리지 말고, 오래 버텨라! 다음 폭락장이 왔을 때 당신을 자리에 붙잡아줄 강력한 원칙을 지금 이 책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
|
“벤 칼슨은 투자자에게 가장 중요한 몇 가지 핵심 주제를 정확히 짚어내는 동시에 다른 투자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복잡하지만 불필요한 내용은 과감히 덜어냈다. 초보부터 전문가까지 누구나 배울 수 있는 책이다.” - 모건 하우절 (《돈의 심리학》 저자)
|
|
“이 책은 투자로 부를 쌓는 법을 우아하고 탄탄하게 설명한다. 특별해질 필요도, 전문가와 경쟁할 필요도 없다. 단순함과 인내, 규율, 장기적 관점이야말로 투자자의 진짜 무기다.” - <인베스팅닷컴>(Investing.com)
|
|
“진짜 투자의 지혜는 흉내 낼 수 없다. 경험과 성공으로만 얻을 수 있다. 이 책에는 바로 그런 지혜가 가득하다.” - 조시 브라운 (《월스트리트의 이면》(Backstage Wall Street) 저자)
|
|
“이 책은 당신의 투자 생활을 단순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 웨슬리 그레이 (자산운용사 알파 아키텍트(Alpha Architect) 창립자)
|
|
“벤 칼슨이 왜 투자자들에게 신뢰받는지 이 책이 증명한다. 신중하고 실용적인 투자 철학의 정수다.” - 타다스 비스칸타 (《초과수익률》(Abnormal Returns) 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