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8년생으로 경희대 국문과를 졸업한 후 1980년 <시운동>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으며, 1982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평론가로 등단하였다. 또한 1994년 <상상>을 통해 소설가로 등단하였다. 현재 단국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시집 <아름다운 사냥>(1984), 소설집 <날아라 거북이>(1996), <함께 있어도 외로운 사람들>(1998),<포구에서 온 편지>(2000), 고양이 살리기(2004),장편소설 <시인들이 살았던 집>(1997), <밥과 사랑>(2004), 평론집 <문학과 탐색의 정신>(1992), <사랑을 노래하라>(1999) 등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