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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 어린 시절 2. 일찍 시작한 사업 3. 일생을 바친 석유사업 4. 록펠러 제국 5. 완전한 믿음 |
李彩潤,본명 : 김용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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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펠러는 앞에서 살펴보았듯이 십일조의 비밀을 알고 있었던 사람이다. 그런데 그가 알고 있었던 십일조의 진정한 비밀은 따로 있었다. 그는 자신이 드린 십일조가 하나님의 밭에 뿌려져서 싹을 틔우고 자라나 열매를 맺는 씨앗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던 것이다.
그저 단순하게 번 돈의 십분의 일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아니라 정성껏 자신이 번 돈을 계산하고, 허튼 곳에 돈을 쓰지 않고, 씨앗을 뿌리는 마음으로 감사하며 기쁨으로 십일조를 드렸다. 그러면 하늘의 밭에서 그 씨앗이 움트고 자라나 다른 곳으로 가는 게 아니라 자신에게 넘칠 만큼의 열매로 돌려준다는 것이다. 록펠러는 이것을 하나님이 복리(??로 불려주신다고 표현했다. 그래서 그는 40명이나 되는 직원을 두고 수입을 정확하게 계산해서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는 모범을 보여주었다. 록펠러는 씨앗은 뿌린 대로 거두는 것이며, 아무 곳에나 뿌리는 것이 아니라 가장 풍요로운 대지인 하늘에 뿌리는 것이라는 점을 인류에게 보여준 '첫 사람'이 되었던 것이다. 거기에 록펠러의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이다.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