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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섯 부와 맺는말, 총 23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부에서는 AI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목회의 중심을 확인하고, 기술을 사람을 줄이는 수단이 아니라 더 깊이 섬기기 위한 도구로 사용하는 길을 살펴봅니다. 작은 교회가 디지털 사역을 시작하는 방법과 목회자가 기술 앞에서 맡아야 할 판단의 자리도 함께 다룹니다. 2부에서는 한빛 설교 앱과 여러 교회를 함께 섬기는 설교 플랫폼을 통해 말씀 사역의 실제를 살핍니다. 설교 자료를 정리하고 전달할 때 AI를 돕는 방법, 그리고 말씀 사역에서 지켜야 할 신학적·목회적 경계도 다룹니다. 3부에서는 한빛 플래너, 단체 신청 앱, 개인 브리핑 앱을 통해 계획과 행정을 섬기는 도구를 소개합니다. AI가 반복 업무를 도울 수 있어도 결정과 책임은 사람이 져야 하는 이유를 정리합니다. 4부에서는 기도사역 안내, 기도 컨퍼런스, 9교구 아웃리치와 교적 웹 앱, 사모 리트릿 앱을 통해 기도와 공동체를 연결하는 실제 사례를 다룹니다. 5부에서는 조지아·아르메니아 학습 앱, 스리랑카 선교 앱, 아름교회 홈페이지를 살피며 교육·선교·교회 소개 사역으로 넓어지는 가능성을 나눕니다. 개인정보·저작권·성도 보호의 원칙도 함께 짚습니다. 맺는말에서는 AI 시대에도 목회자가 사람 곁에 있어야 하는 이유와 다음 세대 목회를 위한 작은 시작을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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