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도올 논어 3
김용옥
통나무 2001.04.30.
베스트
동양철학 top20 3주
가격
8,500
10 7,650
YES포인트?
9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1. 호학자송

2. 이인 제사
4-1 자왈: "이인위미. 택불처인. 언득지?"
4-2 자왈: "불인자불가이구처약. 불가이장처락."
4-3 자왈: "유인자능호인. 능오인."
4-4 자왈: "구지어인의. 무오야."
4-5 자왈: "부여귀. 시인지소욕야"
4-6 자왈: "아미견호인자. 오불인자. 호인자. 무이상지"
4-7 자왈: "인지과야. 각어기당. 관과. 사지인의."
4-8 자왈: "조문도. 석사가의."
4-9 자왈: "사지어도. 이치악의악식자. 미족여의야."
4-10 자왈: "군자지어천하야. 무적야. 무막야."
4-11 자왈: "군자회덕. 소인회토: 군자회형. 소인회혜."
4-12 자왈: "방어리이행. 다원."
4-13 자왈: "능이례양위국호? 하유?"
4-14 자왈: "불환무위. 환소이립."
4-15 자왈: "삼호! 오도일이관지." 증자왈: "유."
4-16 자왈: "군자유어의. 소인유어리."
4-17 자왈: "견현사제언. 견불현이내자성야."
4-18 자왈: "사부모기간. 견지부종. 우경불위."
4-19 자왈: "부모재. 불원유. 유필유방."
4-20 자왈: "삼년무개어부지도. 가위효위."
4-21 자왈: "부모지년. 불가불지야
4-22 자왈: "고자언지불출. 치궁지불체야."
4-23 자왈: "이약실지자. 선의."
4-24 자왈: "군자욕눌어언. 이민어행."
4-25 자왈: "덕불고. 필유린."
4-26 자유왈: "사군삭. 사욕의: 붕우삭. 사소의."

3. 공야장 제오
5-1A 자위공야장. "가처야. 수재누설지중."
5-2A 자위남용. "방유도. 불폐: 방무도. 면어형륙."
5-2 자위자천. "군자재약인! 노무군자자."
5-3 자공문왈: "사야하여?" 자왈: "여. 기야."
5-4 혹왈: "옹야인이불녕." 자왈: "언용녕?"
5-5 자사칠조개사. 대왈: "오사지미능신." 자열
5-6 자왈: "도불행. 승부부우해. 종아자. 기유여?"
5-7 맹무백문: "자로인호?' 자왈: "부지야." 우문
5-8 자위자공왈: "여여회야숙유?"
5-9 재여주침. 자왈: "후목불가조야"
5-10 자왈: "오미견강자." 혹대왈: "신장."
5-11 자공왈: "아불욕인지가저아야. 오역욕무가저인."
5-12 자공왈: "부자지문장. 가득이문야"
5-13 자로유문. 미지능행. 유공유문
5-14 자공문활: "공문자하이위지 "문"야?"
5-15 자위자산. "유군자지도사언"
5-16 자왈: "안평중선여인교. 구이경지."
5-17 자왈: "장문중거채. 산절조절. 하여기지야?"
5-18 자장문왈: "영윤자문삼사위영윤"
5-19 계문자삼사이후행. 자문지. 왈: "재. 사가의."
5-20 자왈: "영무자. 방유도. 즉지: 방무도. 즉우."
5-21 자재진. 왈: "귀여! 귀여! 오당지소자광간."
5-22 자왈: "백이·숙제불념구악. 윈시용희."
5-23 자왈: "숙위미생고직? 혹걸혜언"
5-24 자왈: "교언·영색·주공. 좌구명치지. 구역치지"
5-25 안연계로시. 자왈: "합각언이지?"
5-26 자왈: "이의호. 오미견능견기과이내자송자야."
5-27 자왈: "십실지음. 필유충신여구자언"

저자 소개 1

KIM, YONG-OK,金容沃,도올

우리나라의 대표적 철학자 도올 김용옥은 《동양학 어떻게 할 것인가》 등 90여 권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의 베스트셀러들을 통해 끊임없이 민중과 소통하여왔으며, 한국역사의 진보적 흐름을 추동하여왔다. 그는 유교의 핵심 경전인 《논어》, 《맹자》, 《중용》, 《대학》 등 사서와 《효경》의 역주를 완성하였으며, 그의 방대한 중국고전 역주는 한국학계의 기준이 되는 정본으로 평가된다. 그의 《중용》역주는 중국에서 번역되어(海南出版社) 중판을 거듭하면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는 신학자로서도 권위 있는 성서주석서를 많이 저술하였고, 영화, 연극, 국악 방면으로도 많은 작품을 내었다. 현재는
우리나라의 대표적 철학자 도올 김용옥은 《동양학 어떻게 할 것인가》 등 90여 권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의 베스트셀러들을 통해 끊임없이 민중과 소통하여왔으며, 한국역사의 진보적 흐름을 추동하여왔다. 그는 유교의 핵심 경전인 《논어》, 《맹자》, 《중용》, 《대학》 등 사서와 《효경》의 역주를 완성하였으며, 그의 방대한 중국고전 역주는 한국학계의 기준이 되는 정본으로 평가된다. 그의 《중용》역주는 중국에서 번역되어(海南出版社) 중판을 거듭하면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는 신학자로서도 권위 있는 성서주석서를 많이 저술하였고, 영화, 연극, 국악 방면으로도 많은 작품을 내었다. 현재는 우리나라 국학國學의 정립을 위하여 한국의 역사문헌과 유적의 연구에 정진하고 있다. 또 계속 진행되는 유튜브 도올tv의 고전 강의를 통하여 그는 한국의 뜻있는 독서인들을 지속적으로 계발시키며 쉼 없이 공부하고 있다. 최근에 나온 그의 저서, 《스무살, 반야심경에 미치다》, 《금강경 강해》, 《우린 너무 몰랐다》, 《노자가 옳았다》,《동경대전1·2》, 《용담유사》, 《도올 주역 강해》, 《도올 주역 계사전》는 모두 그가 새로운 국학의 여정을 밟고 있는 역작들이다.

김용옥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66쪽 | 545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2640988

책 속으로

정의라 해서 아무 때나 다 주장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선(善)이라 해서 아무 때나 언표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내가 아무리 정의롭고 선한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 할지라도 타인의 부정의와 불선을 이야기하는 것은 타이밍의 지혜를 요구하는 것이다. 우선 인간세에서는 나의 정의로움의 절대적 우위를 확보할 길이 없다. 그것 자체가 관계론적으로 결정되는 것이다.

윗사람을 섬김에 나의 간언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떠나야 하고, 친구를 인도함에 나의 선의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그쳐야 한다. 타인은 궁극적으로 내가 고칠 수 없는 것이다. 인간을 내가 개조할 수 있다는 신념은 하나의 독단이요 환상이다. 인간의 개선은 그 주체의 개달음의 계기에 의하여 스스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나의 간언이란 기껏해야 상대방의 주체적 자각의 한 계기에 불과한 것이다. 그러한 계기가 마련되지 않으면 나는 함구해야 한다. 쓸데없이 계속 지껄이면 말하는 자가 경벅하게 되고, 듣는 자가 염증을 낼 뿐이다.

--- pp. 97-98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