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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당신
양장
김용택
문학동네 200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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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부 그래서 당신
매화
만화방창
방창
그래서 당신
홍매
남쪽
화장
마른 장작
그리움
오세요
사랑
내 여자
그래요

2부 화무십일홍
춘몽
나비
나비의 꿈
나비, 다음에 꽃

生生
봄비

꽃이 피고 새가 울면
화무십일홍

호박
적막

3부 그대를 기다리는 동안
오동꽃
그대를 기다리는 동안

비가 내리네
편지
당신
선암사
오! 내 사랑
부전나비
첫사랑




4부 무심헌 세월
봄날은 간다
무심헌 세월
어머니
낙화유수
이십일 년 전
소두엄
마을
아내가 있는 집
단풍


어디에다 고개를 숙일까
포구
'고은네' 집
고흥

저자 소개 1

金龍澤

1948년 전라북도 임실에서 태어났다. 순창농고를 졸업하고 임실 덕치초등학교 교사가 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을 읽다가 떠오르는 생각을 글로 썼더니, 어느 날 시를 쓰고 있었다. 1982년 시인으로 등단했다. 그의 글 속에는 언제나 아이들과 자연이 등장하고 있으며 어김없이 그들은 글의 주인공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정년퇴직 이후 고향으로 돌아가 풍요로운 자연 속에서 시골 마을과 자연을 소재로 소박한 감동이 묻어나는 시와 산문들을 쓰고 있다. 윤동주문학대상, 김수영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섬진강』, 『맑은 날』, 『꽃산 가는 길』, 『강 같은 세월』
1948년 전라북도 임실에서 태어났다. 순창농고를 졸업하고 임실 덕치초등학교 교사가 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을 읽다가 떠오르는 생각을 글로 썼더니, 어느 날 시를 쓰고 있었다. 1982년 시인으로 등단했다. 그의 글 속에는 언제나 아이들과 자연이 등장하고 있으며 어김없이 그들은 글의 주인공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정년퇴직 이후 고향으로 돌아가 풍요로운 자연 속에서 시골 마을과 자연을 소재로 소박한 감동이 묻어나는 시와 산문들을 쓰고 있다. 윤동주문학대상, 김수영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섬진강』, 『맑은 날』, 『꽃산 가는 길』, 『강 같은 세월』, 『그 여자네 집』, 『나무』, 『키스를 원하지 않는 입술』, 『울고 들어온 너에게』 등이 있고, 『김용택의 섬진강 이야기』(전8권), 『심심한 날의 오후 다섯 시』, 『나는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면, 좋겠어요』 등 산문집 다수와 부부가 주고받은 편지 모음집 『내 곁에 모로 누운 사람』이 있다. 그 외 『콩, 너는 죽었다』 등 여러 동시집과 시 모음집 『시가 내게로 왔다』(전5권),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그림책 『할머니 집에 가는 길』, 『나는 애벌레랑 잤습니다』, 『사랑』 등 많은 저서가 있다. 태어나고 자란 곳에서 평생 살았으면, 했는데 용케 그렇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에게 과분하게 사랑받았다고 생각하여 고맙고 부끄럽고, 또 잘 살려고 애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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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4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93쪽 | 202g | 128*192*15mm
ISBN13
9788954601351

책 속으로

산벚꽃 흐드러진
저 산에 들어가 꼭꼭 숨어
한 살림 차려 미치게 살다가
푸르름 다 가고 빈 삭정이 되면
하얀 눈 되어
그 산 위에 흩날리고 싶었네

- '방창方暢' 전문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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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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