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마이크와 엠마의 화요일 오후
서론 오늘 예수님을 누리는 삶 1장 예수님의 임재 누리기 2장 예수님의 자비 누리기 3장 예수님의 보호 누리기 4장 예수님의 터치 누리기 5장 예수님의 활력 누리기 6장 예수님의 영광 누리기 7장 예수님의 기쁨 누리기 8장 예수님의 음성 누리기 9장 예수님과의 연결 누리기 10장 예수님의 분노 누리기 11장 예수님의 중보 누리기 12장 예수님의 통치 누리기 13장 예수님의 부요 누리기 14장 예수님의 재림 기다리기 후기 예수님과 함께 앉아서 보낸 1년 주 |
Tim Chester
팀 체스터의 다른 상품
|
최근에 누군가 내게 말했다. “우리 교회는 예수님을 더 사랑하는 데 초점을 두지 않았어요. 물론 예수님에 대해 말하기도 했지만, 실제로 그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분으로선 아니었죠.” 당신에게는 이런 경험이 익숙하게 들리는가? 사람들은 “예수님을 아는 것”이나 “그와 개인적인 관계를 가지는 것”에 대해 말하지만, 그 말이 실제로 의미하는 바는 단지 “구원받았다”는 데 그치는 경우가 많다. 예수님은 때때로 하나님이 사람을 구원하기 위한 도구로 전락한다. 예수님에 대한 생생한 경험이 잘 느껴지지 않는 경우가 너무나 많다. 그분을 즐거워하고 그분께 기쁨이 되며, 그분을 사랑하고 그분에게 사랑을 받으며, 날마다 그분과 상호 작용하는 그런 경험 말이다.
--- p.15 신학자 브루스 웨어는 예수님이 죄를 짓지 않으신(did not) 이유와 죄를 지을 수 없었던(could not) 이유가 다를 수 있다고 제안한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므로 죄를 지을 수 없었지만, 인간으로서 성령의 권능으로 시험을 완전히 이기셨기에 죄를 짓지 않으셨다는 것이다. 웨어는 이를 성공적인 장거리 수영 선수에 비유한다. 그 수영 선수는 안전하게 건져 줄 지원 보트가 있기 때문에 물에 빠져 죽을 수 없다(cannot). 하지만 그가 익사하지 않는(does not) 이유는 지원 보트 때문이 아니라 그가 스스로 끝까지 헤엄치기 때문이다. --- p.52 혈루증을 앓던 여인이 예수님을 만지기 위해 손을 뻗었을 때 그분에게서 생명과 능력이 흘러나와 치유가 일어났다. 그러나 죽은 아이는 예수님을 향해 손을 내밀 수 없었으므로 예수님이 아이에게 손을 뻗으셨다. 마치 자동차에 점프선(jumper cables)을 연결해서 방전된 배터리를 충전하듯, 예수님은 소녀에게 생명을 흘려보내셨다. 잠시 후 아이의 죽은 몸이 다시 힘차게 되살아났다. 그 소녀에게 생명의 시동을 다시 걸어줄 정도로 예수님의 생명력은 강력했다. 예수님은 마치 인간 제세동기(defibrillator) 같은 존재였다. --- p.96 우리는 빌립보서 3장에서도 같은 주제를 발견할 수 있다. 바울은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8절)라고 말한다. 바울은 자신의 정체성과 명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모든 것에 대해 이야기하다가(4-7절), 이제는 거기에 모든 것—명성, 자유, 풍요, 관계—을 포함하여, 더 이상 그런 것들은 그의 행복을 좌우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예수님과 비교할 때 그런 것들은 무가치하다. 왜냐하면 예수님을 아는 것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다. --- p.119 ‘이런 게 인생인가!’ 마이크는 생각한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하고 보니 고쳐 생각하게 된다. 그는 이미 많은 축복을 누리고 있는 것이다. 지루하기 짝이 없는 날에도 말이다. 그에게는 구주 예수님이 계시고, 언젠가 모든 것이 바로잡힐 것이다. 와우! 기억 저편에서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 영광의 소망”이라는 말이 떠오른다. 그리스도께서 자기 안에 살아 계셔서 소망을 주시며 영광을 약속하신다. ‘얼마나 멋진 인생인가!’ 마이크는 생각한다. --- p.126 분노에는 분명 “좋은 분노”와 “나쁜 분노”가 있다. 이 둘을 구별하는 데 도움이 되는 두 가지 질문을 제안하고 싶다. 첫 번째 질문은 이것이다. 우리는 마땅히 분노해야 할 일에 분노하고 있는가? 분노는 죄와 불의에 대한 합당한 반응이다. 사실 그런 일에 아무런 마음의 격동도 느끼지 않는 것이 오히려 잘못이다. 바로 이런 이유로 성경은 하나님이 분노하신다고 말한다. 사랑의 하나님은 우리가 다른 사람을 해칠 때 무관심하실 수 없다. 이런 의미에서 하나님의 분노는 그분의 사랑에서 비롯된다. 하나님의 진노는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죄가 만나는 지점에서 일어난다. 그러므로 전혀 화를 내지 않는 것이 하나님을 닮은 것은 아니다. --- p.189 |
|
“하나님은 지금 어디 계실까? 예수님은 정말 내 삶에도 함께하고 계실까?”
《예수님을 누리는 삶》은 바로 이 질문에 따뜻하면서도 분명한 대답을 건넵니다. 예수님은 2천 년 전 십자가에서 우리를 구원하신 분일 뿐 아니라, 지금도 우리의 평범하고 고단한 일상에 함께하시는 분입니다.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외로움을 이해하시며, 실패한 순간에도 우리를 위해 기도하십니다. 저자는 누가복음에 나타난 예수님의 모습을 따라 그분의 임재와 자비, 보호와 사랑, 기쁨과 능력을 오늘 우리의 삶에서 어떻게 누릴 수 있는지 안내합니다. 깊이 있는 성경 해석과 신앙의 고전, 친근한 일상의 이야기가 어우러져 어렵게만 느껴졌던 예수님과의 관계를 살아 있는 경험으로 이끌어 줍니다. 그래서 신앙이 어느새 의무가 되어 버린 사람에게, 기도해도 달라지지 않는 현실에 지친 사람에게, 믿음은 있지만 기쁨을 잃어버린 사람에게 이 책을 큰 도움을 주리라 확신합니다. 우리가 더 강해져야만 예수님을 누릴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가장 약하고 흔들리는 순간에도 그분은 우리 곁에 계십니다. 오늘도 모든 게 계획대로 되지 않더라도 괜찮습니다. 당신의 화요일 오후에도 예수님은 여전히 함께하십니다. 《예수님을 누리는 삶》은 그 사실을 다시 발견하게 하는 따뜻한 초대장입니다.. |
|
“팀은 중요한 신학적 구분을 능숙하고도 부담 없이 설명하고 유익한 예화를 곁들여, 독자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신앙의 깊은 진리를 배우게 한다.”
- 맷 풀러 (런던 메이페어 크라이스트처치 수석 목사) “「예수님을 누리는 삶」은 풍성한 성경의 가르침과 목회적 지혜, 개인적인 간증을 한데 엮어, 가능하리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깊고도 친밀한 방식으로 우리를 예수님에게 더 가까이 이끌어 준다.” - 젠 차터리스 (크로스랜즈 대표이사) “부드럽고 따뜻한 이 책은 일상에서 예수님의 임재와 사랑과 은혜와 긍휼을 경험하도록 우리를 초대한다.” - 마커스 허니셋 (리빙리더십 이사) “이 책은 성경을 깊이 묵상하는 여정으로 우리를 이끌어, 주 예수님을 더욱 깊이 기뻐하도록 돕는다.” - 존 리스브리저 (‘카탈리스트 리더십 및 신학 훈련 과정’ 책임자) “이 아름다운 책에서 팀 체스터는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온전히 깨닫고, 그분이 우리의 일상을 얼마나 실제적으로 변화시키실 수 있는지를 발견하도록 돕는다. 이 책은 영혼을 위한 카리브해 여행과도 같다.” - 마이클 리브스 (유니언신학교 총장, 「떨며 즐거워하다」 저자) “팀은 우리 구주께서 다채로운 방식으로 사랑과 돌보심을 베푸신다는 사실에 눈뜨게 함으로써, 우리가 예수님께 나아가 그분이 자기 백성에게 주시는 모든 위로와 은혜와 기쁨을 그분 안에서 발견하도록 이끌어 준다.” - 제프 퍼스웰 (소버린그레이스교회 신학 훈련 책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