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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론
지훈 200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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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노력론

노력과 운명
노력과 의지가 운명을 지배한다 | 누구나 정해진 운명은 없다 | 노력하는 사람, 운명을 탓하는 사람 | 지성과 이성의 힘 | 노력은 삶의 본질이다 | 성공은 운명의 결과가 아니다 | 노력만이 운명을 지배하는 삶이다

자기혁신
노력한 만큼 달관한 인생은 없다 | 자기혁신을 위해서는 노력과 실천뿐이다 | 자기혁신을 위한 두 가지 방법_1 | 자기혁신을 위한 두 가지 방법_2 | 자기혁신은 이상을 실현하려는 노력이다 | 낡은 습관_ 어제의 나를 죽여라 | 건강은 자기혁신의 첫걸음이다 | ‘의지’ 없는 자기혁신은 위선이다

노력과 인내
인간의 진정한 가치는 노력에 있다 | 일의 즐거움은 노력 속에 있다 | 노력은 인생의 특효약이다 | 천재는 노력의 결과이다

인격론

교육의 목적
목표를 상실한 오늘의 교육 |교 육의 네 가지 목표_정正, 대大, 정精, 심深 | 올바른 교육_정正 | 크고 넓은 교육_대大 | 세련된 교육 1_정精 | 세련된 교육 2_정精 | 세련된 교육 3_정精 | 깊이 있는 교육_심深

성격과 개성
자신의 성격과 개성에 맞는 뜻을 세워라 | 어떻게 선택할 것인가 | 큰 뜻을 품고 살아가는 이유 | 작은 것이 큰 것을 이룬다

인간의 천성
인간의 천성에는 두 가지가 있다 | 조장과 극살_1 | 조장과 극살_2 | 조장과 극살_3


삼복론

석복에 대하여
인간의 지혜가 복을 부른다 | 복은 겸손과 노력의 열매다 | 석복은 절제의 미덕이다 | 석복은 기다리는 마음이다 | 아끼고 노력할수록 인생의 복그릇은 커진다 | 복이 복을 부르고, 복이 사람을 부른다

분복에 대하여
아름다운 나눔의 정신 | 행복을 얻는 지름길 | 남을 배려하는 마음 | 더불어 사는 지혜

식복에 대하여
모두가 누릴 수 있는 큰 행복 | 내일을 위한 한 그루의 사과나무 | 인류를 위한 노력 | 작은 씨앗, 큰 생명의 공동체정신

저자 소개 2

고다 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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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an Koda,こうだ ろはん,幸田 露伴,고다 시게유키幸田成行

본명은 고다 시게유키(幸田成行), 별호는 ‘집이 없는 달팽이’라는 뜻의 가규안(蝸牛庵)이다. 1867년 에도 막부 가신(家臣) 가문에서 태어난 로한은 어린 시절부터 형인 시게쓰네의 영향으로 시 짓기를 익히며 한문과 한시를 배웠다. 1883년 관립 전신수기학교에 입학하여 졸업 후 전신 기사로 홋카이도에 부임하지만 1887년 돌연 기사직을 사임, 쓰보우치 쇼요(坪_逍_)의 평론과 소설을 읽은 뒤 깊은 감명을 받아 스스로 로한(露伴)이란 필명을 짓고 문학에 뜻을 두게 된다. 1889년 22세 때 「이슬방울(露??)」을 발표하며 문단에 데뷔하고 뒤이어 1889년 『로단단』과 단편
본명은 고다 시게유키(幸田成行), 별호는 ‘집이 없는 달팽이’라는 뜻의 가규안(蝸牛庵)이다. 1867년 에도 막부 가신(家臣) 가문에서 태어난 로한은 어린 시절부터 형인 시게쓰네의 영향으로 시 짓기를 익히며 한문과 한시를 배웠다. 1883년 관립 전신수기학교에 입학하여 졸업 후 전신 기사로 홋카이도에 부임하지만 1887년 돌연 기사직을 사임, 쓰보우치 쇼요(坪_逍_)의 평론과 소설을 읽은 뒤 깊은 감명을 받아 스스로 로한(露伴)이란 필명을 짓고 문학에 뜻을 두게 된다.

1889년 22세 때 「이슬방울(露??)」을 발표하며 문단에 데뷔하고 뒤이어 1889년 『로단단』과 단편소설 「풍류불」을 시작으로, 1891년 인간과 예술의 위대함과 영원성을 표현한 『오중탑』으로 작가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며 오자키 고요와 함께 일본 문단의 고로시대(紅露時代)를 열었다. 문학 작품 외에도 「일국의 수도」, 「물의 도쿄」 등의 도시론과 「유선굴(遊仙窟)」, 「바쇼 하이쿠 연구」 등의 문학연구평론, 「바쇼 칠부집(芭蕉七部集)」 주해, 「난소사토미핫겐덴(南?里見八犬傳)」 평론 해석 등을 발표하며 오자키 고요(尾崎紅葬), 쓰보우치 쇼요, 모리 오가이(森?外) 등과 함께 고로쇼오(紅露逍?) 시대를 주도하고 이상주의 작가로서 이름을 떨친다.

1908년 교토제국대학 문과대 강사로 취임하나 같은 해 강사직을 사임하고 도쿄로 돌아와 중국 고전을 토대로 한 소설 「운명」을 발표, 큰 호평을 받는다. 그 뒤 중국 고전과 도가 철학에 몰두하여 동양 사상 연구서와 역사 고증 소설을 여럿 남겼다. 1937년 제1회 문화훈장을 수여하고 예술회 회원이 된 그는 1947년, 79세에 폐렴과 협심증으로 사망하기 전까지 다양한 장르의 방대한 작품을 남긴 메이지 시대 대표 작가다.

폭넓은 취미와 교양,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한 날카로운 통찰력과 세련된 문장은 타의추종을 불허했으며, 수필가와 사상가로도 많은 업적을 남겼다. 대표작으로는 『일구검』, 『풍류미진장』, 『운명』 등이 있으며, 특히『논어』를 새롭게 해설한 『열락』은 근대 유교문학의 걸작으로 높이 평가받고 있다. 문학 작품 외에도 ‘일본 최고의 자기계발서’라고 일컫는 『노력론』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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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번역가. 언론계 최일선에서 오랫동안 활동했다. 늘 문학과 철학을 가까이했으며, 특히 쇼펜하우어와 니체로부터 일생 동안 큰 영향을 받았다. 일흔에 번역을 시작한 데 이어 집필로 영역을 넓혀왔다. 특히 쇼펜하우어 아포리즘 《당신의 인생이 왜 힘들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니체 아포리즘 《혼자일 수 없다면 나아갈 수 없다》를 집필하여 쇼펜하우어와 니체의 언어를 폭넓은 독자에게 전했다. 《약간의 거리를 둔다》 《지적 생활의 즐거움》 《무인도에 살 수도 없고》 《개를 키우는 이야기/여치/급히 고소합니다》 《갈매기/산화/수치/아버지/신랑》 《인간관계》 《늙지 마라 나의 일상
작가, 번역가. 언론계 최일선에서 오랫동안 활동했다. 늘 문학과 철학을 가까이했으며, 특히 쇼펜하우어와 니체로부터 일생 동안 큰 영향을 받았다. 일흔에 번역을 시작한 데 이어 집필로 영역을 넓혀왔다. 특히 쇼펜하우어 아포리즘 《당신의 인생이 왜 힘들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니체 아포리즘 《혼자일 수 없다면 나아갈 수 없다》를 집필하여 쇼펜하우어와 니체의 언어를 폭넓은 독자에게 전했다.
《약간의 거리를 둔다》 《지적 생활의 즐거움》 《무인도에 살 수도 없고》 《개를 키우는 이야기/여치/급히 고소합니다》 《갈매기/산화/수치/아버지/신랑》 《인간관계》 《늙지 마라 나의 일상》 《죽음이 삶에게》 등 200여 권이 넘는 책을 번역했으며, 자전적 에세이로 《취미로 직업을 삼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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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4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69쪽 | 27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1974043

리뷰/한줄평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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