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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는 영적전쟁 중
교회를 결박하는 10가지 족쇄 끊기와 전세역전 마스터플랜
이희천 저
대추나무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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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 평화로운 예배당 안에 드리워진 내전(內戰)의 검은 먹구름

1장 좌익 정권의 노골적인 교회 파괴 시도

01 | 왜 그들은 집요하게 교회 파괴를 시도하는가
02 | 문재인 정권의 ‘코로나19 방역’을 악용한 교회 길들이기
03 | 이재명 정권의 합법적 형태의 교회 파괴

2장 북한 교회의 멸망과 그 길로 가는 한국 교회

01 | '동방의 예루살렘'은 어떻게 지옥이 되었나
02 | 왜 공산주의는 교회를 파괴하는가?
03 | 한국 교회에 좌익 사상이 널리 퍼진 3가지 이유

3장 한국교회를 묶고 있는 족쇄들

01 | 왜 교회는 벼랑 끝에서도 잠들어 있는가
02 | 한국교회를 꽁꽁 묶고 있는 족쇄 10가지

4장 체제 수호를 위한 한국교회의 사명과 영적 대각성

01 | 공산주의의 실체, 유물론으로 위장한 ‘적그리스도’
02 | 잃어버린 ‘프로테스탄트 정신’의 회복
03 | 사상적 혼혈이 부른 참극, 북한교회의 멸절

5장 한국교회, 체제수호 위한 실천과제

01 | 교회깨우기 운동은 제2의 평양대부흥운동
02 | 한국교회, ‘반공 기독교 제자훈련원’ 세워 교회·국가 지도자 양성해야
03 | 한국교회, 이제 예배당 박차고 나와 마을전쟁에 사활 걸어야
04 | 한국교회, 좌익 마을세력을 무력화할 ‘3대 타격 전술’
05 | 사상전의 ‘전투 교범’ 연쇄 배포 운동에 나서라

| 에필로그 | 제2 건국과 세계 교회를 살리는 거룩한 방파제

| 특별호소문 | 들불처럼 번지는 교인 깨우기 연쇄 배포운동

저자 소개 1

李熙天

국가정보원 대공(對共) 분야에서 27년간 헌신했고 이중 국정원 전 직원을 대상으로 16년간 ‘국가정체성’을 가르친 대한민국 최고의 대공 및 사상 교육 전문가다. 수십 년간 주사파의 실체와 80년간 한국에서 일어난 체제전쟁의 열전 양상을 냉철하게 추적해 온 실전 이론가로 꼽힌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사태를 앞두고 대한민국의 거대한 체제 위기를 직감한 그는, 무너져가는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정년을 4년이나 남겨두고 스스로 공직의 족쇄를 벗어 던졌다. 퇴임 후에는 현장의 팩트를 무기로 삼은 사상전의 저술 활동과 강연에 매진해 왔다. 2009년 『반대세의 비밀』, 20
국가정보원 대공(對共) 분야에서 27년간 헌신했고 이중 국정원 전 직원을 대상으로 16년간 ‘국가정체성’을 가르친 대한민국 최고의 대공 및 사상 교육 전문가다. 수십 년간 주사파의 실체와 80년간 한국에서 일어난 체제전쟁의 열전 양상을 냉철하게 추적해 온 실전 이론가로 꼽힌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사태를 앞두고 대한민국의 거대한 체제 위기를 직감한 그는, 무너져가는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정년을 4년이나 남겨두고 스스로 공직의 족쇄를 벗어 던졌다.

퇴임 후에는 현장의 팩트를 무기로 삼은 사상전의 저술 활동과 강연에 매진해 왔다. 2009년 『반대세의 비밀』, 2021년 『주민자치기본법, 공산화의 길목』을 출간해 좌익 전체주의의 흑막을 세상에 폭로했다. 나아가 『체제전쟁 마스터플랜』, 『기획된 내란』 등 연이은 베스트셀러를 통해 현재 대한민국이 직면한 체제 위기의 실체를 촌철살인의 분석으로 정곡을 찌르며, 잠든 대중을 일깨우는 ‘국민 깨우기 운동’을 맹렬히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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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10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68쪽 | 145*210*20mm
ISBN13
9791124759035

책 속으로

“교회와 성도여! 여러분은 지금 사상적 독가스에 마취되어 있다. 당장 해독제를 맞고 신선한 진리의 공기를 마시며 깨어나라! 그리고 무너져 가는 대한민국과 교회를 구하라!”
---「프롤로그」중에서

“정치 권력으로부터 교회를 보호하기 위한 방패였던 정교분리 원칙이, 도리어 정권이 교회를 박해하는 흉기로 돌변한 것이다. 이는 교회가 스스로 자초한 비극이다. 교회가 스스로 오랫동안 왜곡된 정교분리 논리를 내세워 정치적 비판을 하지 않았고, 교인들이 정당한 정치 비판조차 하지 못하도록 입을 막아왔기 때문이다.”
---「1장. 좌익 정권의 노골적인 교회 파괴 시도」중에서

“기독교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공산주의 사상에 대해 결단코 관용, 타협하거나 융합할 수 없다. 교회 안의 좌익(좌파) 사상을 ‘다양성’이나 ‘관용’이라는 이름으로 방치하는 것은 우리 몸이 암세포와 세균의 침투를 허용하는 것과 같다.”
---「2장. 북한 교회의 멸망과 그 길로 가는 한국 교회」중에서

“회개 없는 용서, 공의가 사라진 맹목적 관용은 기독교의 사랑이 아니라 교인들의 마음속에 사탄을 관용하는 배교정신을 심어주고, 교회를 지키는 방패를 내어주는 자살행위일 뿐이다.”
---「2장. 북한 교회의 멸망과 그 길로 가는 한국 교회」중에서

“침묵은 결코 자신의 안전을 보장해 주지 않는다. 오히려 내부의 패배주의를 확산시키고 방어력을 무너뜨리며, 적의 더 큰 공격을 초래할 뿐이다. 적들이 교회를 더 만만하게 보기 때문이다.”
---「3장. 한국교회를 묶고 있는 족쇄들」중에서

“성경을 읽고 기도하는 것으로 그리스도인의 책임을 다했다고 스스로를 위로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행동이 결여된 기도는 무책임한 방관이자 직무 유기일 뿐이다. ... 하나님은 결코 인간의 순종과 행동 없이 홀로 일하지 않으셨다.”
---「3장. 한국교회를 묶고 있는 족쇄들」중에서

“이제 한국 교회는 ‘기도만 하면 된다’는 영적 마취에서 깨어나야 한다. 안전해 보이는 예배당이라는 ‘계란 껍질’을 깨고 당당히 세상 밖으로 나오라! 치열한 사상전과 체제 전쟁이 벌어지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현장으로 진격하라. 행동하지 않는 신앙은 죽은 신앙이다.”
---「3장. 한국교회를 묶고 있는 족쇄들」중에서

“공산주의는 정치, 경제, 사회, 가족, 그리고 인간 본성 등 하나님이 만드신 창조 질서를 통째로 파괴하고, 악령이 지배하는 세상을 만들려는 철저한 ‘적그리스도 사상’이다. ... 교회 안에서 공산주의 사상을 관용하거나 수용하는 것은 단순한 ‘정치적 성향’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을 대적하는 명백한 배교 행위다.”
---「4장. 체제 수호를 위한 한국교회의 사명과 영적 대각성」중에서

“사상의 전염병을 막아내는 유일한 백신은 ‘진실의 확산’이다. 한 권의 책이 한 사람을 깨우고, 그 사람이 다시 열 사람을 깨우는 방식으로 거대한 사상적 핵분열 반응을 일으키게 하자.”
---「5장. 한국교회, 체제수호 위한 실천과제」중에서

“시간이 없다. 나라와 교회를 지킬 마지막 골든타임이다. 일어나라, 한국 교회여! 불타는 조국을 구하기 위해, 당장 양동이를 들고 불을 끄러 나오라!”
---「에필로그」중에서

줄거리

1장. 좌익 정권의 노골적인 교회 파괴 시도
종북 좌익 세력이 기독교를 수령 전체주의 체제의 절대적 방해물로 여겨 집요하게 교회 파괴를 시도하는 본질적 이유를 밝힌다. 문재인 정권이 코로나19 방역을 무기로 교회를 길들인 과정과, 이재명 정권이 정교분리 원칙을 역이용해 종교법인 강제 해산과 사찰을 가능케 하는 민법 개정안 등 ‘합법을 위장한 교회 파괴’를 기획하는 치밀한 전략을 폭로한다.

2장. 북한 교회의 멸망과 그 길로 가는 한국 교회
해방 당시 ‘동방의 예루살렘’이라 불리던 평양 등 북한 교회가 기독교로 위장한 김일성 공산 세력의 기만전술에 속아 철저히 멸절된 뼈아픈 역사를 되짚는다. 공산주의가 기독교를 적대하고 탄압할 수밖에 없는 사탄적 본질을 고발하며, 오늘날 한국 교회 내부에 공산주의에 대한 맹목적 관용과 좌익 사상이 왜 이토록 깊이 뿌리내리게 되었는지 그 역사적·영적 원인을 분석한다.

3장. 한국교회를 묶고 있는 족쇄들
국가의 체제가 붕괴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앞에서도 1천만 기독교인들이 무기력하게 잠들어 있는 원인을 심층 진단한다. 사상 비판을 단순한 정치 이야기로 몰아가는 프레임, 일제강점기에 왜곡된 정교분리 원칙, 교인 이탈에 대한 두려움, 차별금지법 반대에만 매몰된 좁은 시야, 현세적 기복신앙, 그리고 “기도만 하면 다 된다”는 종교적 안일함 등 교회의 눈과 귀를 가린 ‘10가지 족쇄’를 낱낱이 해체한다.

4장. 체제 수호를 위한 한국교회의 사명과 영적 대각성
공산주의가 가난한 자를 위한 경제 이론이 아니라, 하나님을 정면으로 대적하고 인간의 영혼과 본성을 파괴하는 ‘적그리스도(사탄 숭배 사상)’임을 역사적 사실과 증언을 통해 명백히 입증한다. ‘사상적 혼혈’로 멸망한 북한 교회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 한국 교회가 불의한 국가 권력에 맞서는 ‘프로테스탄트(저항자)’ 본연의 야성을 시급히 회복하고 사상적·영적 대각성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

5장. 한국교회, 체제수호 위한 실천과제
교회의 영적 마비를 치유하고 체제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구체적인 전세역전 마스터플랜을 제시한다. 2026년 10월 전면 실시되는 주민자치회를 통해 읍·면·동을 장악하려는 좌익 마을세력의 실체를 알리고, 교회가 예배당 문을 나서 ‘마을전쟁’의 최전선에 서야 함을 강조한다. 좌익 조직의 예산과 동력을 끊는 ‘3대 타격 전술’, 교회·국가 지도자 양성을 위한 ‘기독교 제자훈련원’ 설립, 그리고 잠든 이웃을 깨우기 위한 연쇄 배포 운동 등 당장 행동으로 옮겨야 할 핵심 실천 과제를 명령한다.

출판사 리뷰

1천만 성도의 눈과 귀를 가린 10가지 족쇄를 끊어라!
무너지는 대한민국과 한국교회를 살려낼 최후의 영적 병법서

주일마다 찬송이 울려 퍼지는 평화로운 예배당, 과연 한국교회는 안전한가? 우리는 1945년 해방 직후, ‘동방의 예루살렘’이라 불리며 부흥의 불길이 타올랐던 평양을 비롯한 북한 전역의 2,000여 개 교회가 공산주의 세력에 의해 흔적도 없이 멸절된 처참한 역사를 알고 있다. 안타깝게도 지금 대한민국 교회에는 과거 북한교회를 삼켰던 그 사상적 내전(內戰)의 짙은 먹구름이 똑같이 드리워져 있다.

“왜 한국교회는 벼랑 끝에서도 깊은 잠에 빠져 있는가?”

국가정보기관(국정원) 대공 분야에서 27년간 종북 좌익 세력의 체제 전복 시나리오를 추적해 온 이희천 교수는 이 책을 통해 뼈아픈 질문을 던진다. 차별금지법, 주민자치회를 통한 마을 장악, 그리고 합법을 가장한 교묘한 교회 파괴 공작이 턱밑까지 다가왔음에도 대다수 교회는 침묵하고 있다. 저자는 그 침묵의 원인을 한국교회 스스로 목과 손발에 채워놓은 ‘10가지 족쇄’에서 찾는다. ‘정교분리’라는 거짓 프레임, 교인 이탈과 헌금 감소를 두려워하는 비겁함, 현세적 기복주의, 그리고 “기도만 하면 다 알아서 해주실 것”이라는 종교적 안일함이 바로 그것이다.

공산주의는 단순한 정치 이념이 아닌 ‘사탄 숭배 사상’이다

이 책의 가장 탁월한 점은 공산주의와 주체사상의 본질을 정확한 ‘영적 잣대’로 해부했다는 것이다. 저자는 공산주의가 가난한 자를 위한 경제 이론이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파괴하고 1억 명의 피를 부른 사악한 ‘적그리스도(사탄) 사상’임을 역사적 팩트와 전향자들의 생생한 증언을 통해 명백히 입증한다. 따라서 교회 안에 스며든 좌익 사상을 ‘관용’이나 ‘다양성’의 이름으로 방치하는 것은 영적 자살 행위이자 하나님을 대적하는 배교 행위임을 준엄하게 경고한다.

수세적 방어를 넘어 전세를 역전시킬 마스터플랜!

그러나 이 책은 절망만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잃어버린 ‘프로테스탄트(저항자)’의 야성을 회복하고 거룩한 영적 전쟁의 승리자가 되기 위한 확실한 ‘전세역전 마스터플랜’을 제시한다. 이제 성도들은 안전한 예배당 문을 박차고 나가, 우리가 발 딛고 사는 읍·면·동 골목에서 벌어지는 ‘마을전쟁’의 최전선에 서야 한다. 좌익 마을 세력의 돈줄을 끊고 조직을 무력화하는 ‘3대 타격 전술’부터, 미래 세대를 지키기 위한 ‘반공 기독교 제자훈련원’ 설립 제안까지, 당장 교회가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전술 교범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신간 『한국교회는 영적전쟁 중』은 단순한 신앙 서적이 아니다. 체제 위기 속에서 사상적 독가스에 마취된 1천만 기독교인을 깨우는 강력한 ‘영적 해독제’이자 행동 지침서다. 나 혼자 읽고 분노하는 데서 그쳐서는 안 된다. 잠든 가족과 이웃, 동료 성도들을 깨우기 위해 10권, 100권의 진실을 나누는 ‘연쇄 배포 운동’의 불씨가 되어야 한다. 지금은 국가와 교회를 지킬 마지막 골든타임이다. 사탄의 궤계에 맞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헌정 질서를 지켜낼 위대한 영적 전사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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