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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신화
그리스와 로마의 신과 영웅들
노성두
사계절 200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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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철학/종교/윤리 top100 3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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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우주의 탄생
오케아노스와 테티스·밤, 우주의 알, 그리고 에로스·티탄족의 탄생
레아의 음모·신과 티탄의 전쟁

올림포스의 신들
처음 나온 신들·아프로디테·바람둥이 제우스·아테나
아폴론과 아르테미스·대장장이 신 헤파이스토스·바다의 왕자 포세이돈
명부의 세계·신들의 심부름꾼 헤르메스·숲의 신 판·디오니소스

인간의 등장
디오니소스와 티탄·프로메테우스가 빚은 인간·여자의 창조
인간 종족의 역사·니오베에게 내린 저주·음악 경연 대회·별자리 신화
태양신 헬리오스·아테네의 건국 신화·테베의 건국 신화

영웅 이야기
몹쓸 짓을 저지르는 영웅들·시시포스·벨레로폰·페르메케스
쌍둥이 형제 디오스쿠로이·신과 영웅·열두 가지 과제·헤라클레스가 해치운 과업들
아테네의 영웅 테세우스·아테네로 간 테세우스·노래를 잘하는 오르페우스

판헬레네의 신화와 전설
멜레아그로스와 아탈란타·이아손과 황금 양피·트로이 전쟁의 조짐
불화의 사과·아울리스에 집결한 그리스 군대·트로이 진격
오디세우스의 귀향·아르고스의 전설·테베의 전설

로마 신화
로마의 기원에 대한 전설·아이네이아스의 탄생·라티움에 도착한 아이네이아스
로물루스와 레무스·쌍둥이 형제의 어린 시절·사비니 여인의 납치·로마의 정복전쟁

신화와 예술
새로운 얼굴의 신화·신화에 나오는 여자들·신화와 음악·아리아드네의 탄식
신화를 그린 화가들·신화의 부스러기 소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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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어과 졸업, 독일 쾰른대학교에서 서양미술사와 고전고고학, 이탈리아 어문학을 전공한 후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학 시절, 명동의 원서 서점에서 우연히 손에 든 아놀드 하우저의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로 인해 '미술이란 독자적 어휘와 문법을 가진 수수께끼 덩어리'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고, 졸업후 독일로 유학 서양미술사를 전공하였다. 서양미술사뿐만 아니라 관련 학문이라 할 수 있는 고전고고학, 로만어분학 등을 전공하여, 특히 중세, 르네상스 미술사에 대해 날카로운 통찰력을 갖췄다. 때로 '튄다'는 평가를 받기도 하는 강한 성격이나 학문적 논쟁을 즐기는 성품과 달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어과 졸업, 독일 쾰른대학교에서 서양미술사와 고전고고학, 이탈리아 어문학을 전공한 후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학 시절, 명동의 원서 서점에서 우연히 손에 든 아놀드 하우저의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로 인해 '미술이란 독자적 어휘와 문법을 가진 수수께끼 덩어리'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고, 졸업후 독일로 유학 서양미술사를 전공하였다. 서양미술사뿐만 아니라 관련 학문이라 할 수 있는 고전고고학, 로만어분학 등을 전공하여, 특히 중세, 르네상스 미술사에 대해 날카로운 통찰력을 갖췄다.

때로 '튄다'는 평가를 받기도 하는 강한 성격이나 학문적 논쟁을 즐기는 성품과 달리 노성두의 글은 미술의 문외한도 부담없이 다가갈 수 있을 정도로 쉽고 자상하다. 귀국후 왕성한 집필 활동으로 『유혹하는 모나리자』『보티첼리가 만난 호메로스』『천국을 훔친 화가들』『그리스 미술 이야기』그리고 어린이를 위한 『그림으로 만난 세계의 미술가들』시리즈 등의 저서가 있다. 번역서로는 『알베르티의 회화론』『예술가의 전설』 그리고 『내 손 안의 미술관』시리즈와 『세계 미술사 박물관』 등이 있다.

노성두의 다른 상품

저자 : 멜라니아 파리시
피렌체 대학에서 고고학과 그리스·로마 미술사를 전공했습니다. 그동안 고전 신화 분야의 확산을 위해 저자로서, 그리고 번역자로서 일해 왔습니다. 현재 이탈리아 피렌체에 살면서 저술과 편집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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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4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26쪽 | 319g | 153*216*20mm
ISBN13
9788958281627

책 속으로

신화를 읽으면 인간 영혼의 깊은 곳을 사로잡았던 문제들이 보인다. 이야기체로 풀어서 설명하기 때문에 이해하기도 쉽다. 초기 그리스도교 시대, 중세와 근대를 거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시인과 예술가들은 고대 신화의 불씨를 한 차례도 꺼트리지 않았다. 시대마다 새로운 사상이 나타났지만, 그것을 고대 신화의 그릇에 담아서 표현하곤 했던 것이다. 그러다 보니 원래는 그런 뜻이 아니었는데, 엉뚱하게 의미가 바뀌는 일도 있었다.

--- p.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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