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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_마이너스의 손에서 상위 1% 투자자가 되기까지
1부. 오늘부터 엄마는 투자자 명품은 사는데, 주식은 왜 안 살까 엄마의 경제력은 가족의 안전망 돈은 소수의 사람에게 흐른다 아는 사람이 없어서 못 하는 투자 단 한 주를 사더라도 나는 투자자다 내가 첫 10억 원을 벌기 전까지 하지 않은 것들 2부. 투자의 첫걸음 적은 시드머니라도 일단 시작부터 몇 % 수익을 목표로 할까? 초보 투자자, 뭐부터 해야 할까? 공과금처럼 투자도 자동이체로 비싸다고 꼭 좋은 주식은 아니다 돈이 많으면 투자를 더 잘할까? 3부. 나만의 투자법 만들기 사람들은 왜 ‘종목 추천’에 열광할까? 전문가의 조언이 독이 되는 순간 나는 어떤 스타일의 투자자인가 단기 수익이 실력이라는 착각 장기 투자는 버티는 게 아니라 확인하는 것 4부. 꼭 알아야 할 투자의 기본기 경기가 어려운데 주가는 왜 오를까? 미국의 두 개의 백화점, 뉴욕증권거래소와 나스닥 한국의 본관과 신관, 코스피와 코스닥 투자 방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안전마진, 가치 투자의 기준 공부할 시간이 없다면 ETF라도 시작하자 배당주, 꾸준히 모으면 노후 월급이 될까 여자들의 수익률이 높은 이유 주식 거래가 많을수록 누가 돈을 벌까? 돈을 빌려 굴리는 레버리지 투자 레버리지의 배신: 오징어 게임식 투자 수익률보단 오래 살아남기 변동성은 감정, 펀더멘털은 믿음 백만 불짜리 수업: 해외 공모주 청약 무산 5부. 투자의 철학 립스틱 고르듯 주식을 고르자 투자 일기는 왜 쓰고 어떻게 쓸까? 투자 일기: 무엇을 적어야 할까 모두에게 통하는 투자법은 없다 좋은 기업은 좋은 친구처럼 알아본다 6부. 인생에 투자하라 주식 투자와 다이어트가 실패하는 이유 초보가 오래 살아남기 위한 아홉 가지 원칙 엄마가 투자를 시작해야 하는 이유 젊음은 경제력으로 이동한다 퍼스트 클래스에서 느낀 시간의 권력 주식으로 버는 것은 돈이 아니라 선택권이다 경제적 자유는 거절할 수 있는 힘 에필로그_최고의 투자는 나를 위한 투자 부록_투자 용어 알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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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휴대폰으로 미래에셋 앱에 로그인하니 화면에 Diamond LV. 5, 투자 수익 상위 1%라는 글자가 떴다. 증권사에서 제일 높은 등급이다. 그 순간 지난 실패의 경험들이 파노라마처럼 스쳐 지나갔다. 초보 투자자 시절의 나는 기업을 이해하기보다 누군가의 말과 눈앞의 가격을 보고 움직이는 사람이었다. 그랬던 내가 상위 1%의 투자자가 되다니…….
---「프롤로그」 중에서 명품을 살 때 사람들은 물건만 보지 않는다. (중략) 그런데 주식 앞에서는 이상하게 달라진다. 커뮤니티나 단톡방에 종목 하나가 올라온다. “이거 요즘 뜨는 종목이야.” 낯선 영역일수록 지인들의 말은 더 크게 들린다. 쇼핑할 때는 몇 시간을 고민하던 사람이 정작 주식을 살 때는 그 회사가 어떤지도 제대로 알아보지 않은 채 다른 사람의 한마디에 매수 버튼을 누른다. ---「명품은 사는데, 주식은 왜 안 살까」 중에서 생활비를 단순 소비로 끝내지 않고 일부를 자산으로 옮겨놓는 것. 아이들의 교육비만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가족의 미래 자산도 함께 고민하는 것. 돈의 흐름을 이해하고 우리 집의 자산을 조금씩 키워가는 것. 그 역시 분명한 경제력이다. 엄마가 이런 경제력을 갖는 것은 가족에게 든든한 안전망을 만드는 일이다. 또 엄마의 경제 감각은 자녀 교육에도 큰 도움이 된다. ---「엄마의 경제력은 가족의 안전망」 중에서 적은 금액으로 한 주 사 보면 교과서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것들을 경험한다. 가격이 오르면 더 사고 싶고, 떨어지면 이유를 따지기 전에 팔고 싶어진다. 그때 부모와 함께 회사의 변화를 공부한다면 아이는 투자와 투기를 구분하는 법을 익힐 수 있다. 엄마가 먼저 겪은 시행착오도 아이에게는 구체적인 금융교육이 되는 것이다. (중략) 엄마의 투자 경험은 그렇게 자녀에게 이어진다. ---「엄마의 경제력은 가족의 안전망」 중에서 완벽한 시드머니는 오지 않는다. 100만 원은 1,000만 원에 비해 작아 보이고, 1,000만 원을 모으면 1억 원이 멀게 느껴진다. 그러나 100만 원은 1,000만 원의 시작이고, 1,000만 원은 1억 원의 출발점이다. 다만 액수와 상관없이 원칙은 분명하다. 6개월에서 1년 치 생활비와 자녀 학비, 이사비, 병원비처럼 가까운 시일 안에 써야 할 돈은 투자금에서 제외한다는 것이다. ---「적은 시드머니라도 일단 시작부터」 중에서 한 주 가격은 회사의 실력과 아무 상관이 없다. 그 값은 회사 전체의 몸값을 몇 조각으로 나눴느냐에 따라 정해질 뿐이다. 같은 케이크라도 여덟 조각으로 자르면 한 조각이 크고, 백 조각으로 자르면 한 조각이 작다. (중략) 회사의 진짜 크기는 한 주의 값이 아니라, 한 주의 값에 주식 수를 곱한 전체 몸집에 있다. 이것을 ‘시가총액’이라 부른다. ---「비싸다고 꼭 좋은 주식은 아니다」 중에서 사람들이 단타와 스캘핑에 열광하는 이유는 몇 초 만에 판가름 나는 과정에서의 강렬한 도파민, 적은 돈으로도 매일 복리 수익을 낼 수 있다는 환상 때문이다. 그러나 투자 시장은 생각만큼 호락호락하지 않다. 단타와 스캘핑에는 한계와 위험성이 또렷하게 존재한다. 잦은 매매는 수수료와 거래세로 비용이 계속 나가, 승률이 높지 않으면 이 비용만으로도 손실이 쌓인다. 더군다나 분초 단위로 요동치는 숫자는 공포를 자극해 계획에 없던 뇌동매매로 이어지기 쉽다. 게다가 스캘핑 시장의 주역은 기관·외국인·고빈도 매매 시스템이어서, 개인이 감과 손가락 속도로 맞서는 것은 처음부터 불리한 게임으로 보인다. 적어도 내 눈에는 그렇다. ---「나는 어떤 스타일의 투자자인가」 중에서 뉴욕증권거래소는 서울 명동의 오래된 고급 백화점 같은 곳이다. 1792년에 문을 열었으니 230년이 넘었다. 코카콜라, 월마트, JP모건, 존슨앤드존슨, 디즈니 등 전통 있는 거대 기업들이 많이 입점해 있다. 나스닥은 강남의 신생 백화점 같은 곳이다. 1971년에 세계 최초의 전자 거래소로 문을 열었으니 이제 50년 조금 넘었다. 애플, 구글,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테슬라, 메타 등 세상을 바꾸고 있는 기술 회사들이 다 여기 모여 있다. ---「미국의 두 개의 백화점, 뉴욕증권거래소와 나스닥」 중에서 나는 2억 원으로 시작한 계좌에 투자 수익 20억 원이 찍히기 전까지는 그 어떤 레버리지도 사용하지 않았다. 그 이후에는 최악의 경우에도 내 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을 만큼 비중을 조절해 가며 레버리지를 사용했지만, 결과적으로 특별히 더 큰 수익이 나진 않았다. 오늘 큰 수익을 냈으면 내일 큰 손실이 있었을 뿐이다. 그래서 초보 투자자에게는 어떤 레버리지도 권하지 않는다. 다만 레버리지에 어떤 종류가 있는지는 알아야 한다. ---「돈을 빌려 굴리는 레버리지 투자」 중에서 투자 일기는 어떻게 써야 할까. 생각보다 훨씬 간단하다. 복잡한 엑셀 시트도, 어려운 프로그램도 필요 없다. (중략) 나중에 다시 읽었을 때 그날의 내가 왜 그런 결정을 했는지 들여다보기 위해 쓰는 것이다. 아무에게도 보여주지 않을 비밀 일기라면 더 솔직해질 수 있다. “남들이 좋다고 해서 샀다.” “며칠째 오르는 것을 보니 나만 놓칠 것 같았다.” “떨어지니까 겁이 났다.” “더 오를 것 같아 욕심이 생겼다.” “여름휴가 비용으로 잠깐 돈을 벌어 보려 했다.” 이런 문장을 부끄러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오히려 이런 문장이 필요하다. 투자 일기는 잘한 나를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내가 어떻게 투자하는지를 확인하는 기록이기 때문이다. ---「투자 일기: 무엇을 적어야 할까」 중에서 많은 사람이 주식으로 돈을 벌면 가장 먼저 달라지는 것이 소비라고 생각한다. 좋은 차를 사고, 더 비싼 집으로 이사 가고, 명품을 사고, 여행을 다니는 삶 말이다. 물론 그런 변화도 충분히 긍정적인 일이다. 하지만 실제로 전업주부에게 독립적인 자산이 쌓인 뒤 가장 크게 달라지는 건 소비 수준보다 삶을 바라보는 태도이다. 나는 주식을 하며 처음으로 시간을 선택할 수 있다는 걸 느꼈다. ---「주식으로 버는 것은 돈이 아니라 선택권이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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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범한 사람에게 꼭 필요한 경제 독립의 도구를 알려주는 책”
- 존리 | 「존리의 부자학교」 대표 ★★★ “투자를 두려워하는 사람에게 첫걸음을 내딛게 돕는다” - 켈리최 | 창업자, 사업가 ★★★ “위험을 먼저 가르치는, 초보 투자자가 반드시 읽어야 할 입문서” - 김광석 | 유튜브 「경제 읽어주는 남자」 운영자 ★★★ “소비 습관을 자산으로 바꾸고, 엄마를 당당한 투자자로 이끈다” - 유영만 | 한양대학교 교수 『옆집 엄마의 주식 계좌』는 세 아이를 키우며 20년간 주식 투자를 이어온 저자의 경험을 담은 투자 입문서다. 저자는 2020년 2억 원으로 시작해 5년간 본격적으로 자산을 불렸고, 현재 30억 원의 주식 자산을 직접 운용하고 있다. 2025년 12월에는 증권사 계좌에서 ‘투자 수익 상위 1%’라는 문구를 확인했다. 처음부터 투자를 잘했던 것은 아니다. 남의 말만 믿고 샀던 주식에서 80%의 손실을 입었고, 급등주를 추천한다는 리딩방에 가입해 돈을 잃기도 했다. 내가 사면 떨어지고 팔면 오르는 일이 반복되자 스스로를 ‘마이너스의 손’이라고 불렀다. 투자 인생 20년 가운데 앞선 15년은 실수와 시행착오의 연속이었다. 그랬던 그가 5년 만에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특별한 종목을 찾기보다 손실을 불러오던 행동을 멈추고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만드는 것이었다. 이해하지 못하는 기업에는 투자하지 않았고, 남의 추천만으로 매수하지 않았다. 또 20억 원의 수익을 내기 전까지는 레버리지도 사용하지 않았다. 그렇게 경험한 자신의 투자 노하우와 철학을 이 책에 꼼꼼하게 담았다. 이 책은 단기간에 큰돈을 벌 수 있는 비법이나 유망 종목을 소개하지 않는다. 저자가 오랜 시간 실전에서 배운 경험을 바탕으로 주식 투자의 기초부터 종목을 선택하는 기준, ETF와 배당주 등 초보 투자자에게 꼭 필요한 것들을 알려준다. 또한 레버리지의 위험, 투자 심리와 자산 관리까지 꼼꼼하게 풀어낸다. 안전마진부터 투자 철학까지 이 책의 내용들 「1부. 오늘부터 엄마는 투자자」 투자자로서의 마인드 셋을 다룬다. 일상에서 사용하는 제품을 통해 기업을 발견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기업의 수익 구조와 경쟁력을 살핀다. 누군가의 추천이나 비밀 정보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만의 투자 기준을 세우는 과정을 안내한다. 「2부. 투자의 첫걸음」 주식 투자를 시작하기 위한 구체적인 준비 과정을 다룬다. LBL(리틀 블랙 리스트)을 활용한 시드머니 마련부터 투자금과 목표 수익률의 의미, 시가총액과 기업 정보 확인, 자동매수를 활용한 적립식 투자 방법 등을 소개한다. 「3부. 나만의 투자법 만들기」 자신의 투자 성향에 맞는 전략과 매매 기준을 세우는 방법을 다룬다. SNS의 종목 추천과 전문가의 조언을 선별하는 법을 살펴보고, 단기 투자와 장기 투자의 차이, 매수 시점과 투자 이유의 중요성, 기업의 성장성을 확인하며 보유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 등을 알아본다. 「4부. 꼭 알아야 할 투자의 기본기」 초보 투자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금융 지식과 위험 관리 방법을 다룬다. 코스피와 코스닥, 뉴욕증권거래소와 나스닥의 차이부터 안전마진과 가치 투자, ETF와 배당주 투자법을 설명한다. 레버리지 ETF의 음의 복리와 신용·미수거래, 반대매매 등 투자 위험도 구체적인 사례로 짚어 준다. 「5부. 투자의 철학」 투자 일기를 활용해 자신의 투자 원칙을 정립하고 개선하는 방법을 다룬다. 매수 이유와 예상 보유 기간, 판단을 수정해야 할 조건을 기록하는 법을 소개하고, 과거의 매매 기록과 투자 심리를 복기하며 보유·매도 여부를 판단하는 과정을 설명한다. 「6부. 인생에 투자하라」 자산을 지키며 장기적으로 투자하기 위한 실천 원칙을 다룬다. 생활비와 투자금 분리, 소액 투자, 레버리지 위험 관리, 타인의 수익률과 비교하지 않기 등 초보 투자자를 위한 아홉 가지 원칙을 정리하고, 지속적인 자산 형성을 통해 경제적 독립과 삶의 선택권을 확보하는 방법을 제안한다. 이 책이 필요한 사람들 - 주식 투자를 시작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는 초보 투자자 - 전문가의 어려운 분석 대신 실제 경험에 기반한 투자 가이드를 찾는 독자 - 육아·살림·직장과 투자를 병행하며 자산을 키우고 싶은 여성 - 레버리지 등 고위험 투자에서 벗어 안정적인 원칙을 세우려는 투자자 - ‘돈 공부’를 ‘삶의 공부’로 확장하고 싶은 모든 독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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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는 길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월급의 일부로 좋은 기업의 주인이 되고, 그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주식 투자는 사고파는 기술도, 부자들만의 게임도 아닙니다. 평범한 사람에게 꼭 필요한 경제 독립의 도구입니다. 『옆집 엄마의 주식 계좌』는 바로 그 평범한 사람들의 투자 이야기입니다. 옆집 엄마가 시작할 수 있다면 우리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이 대한민국 수많은 가정에 ‘투자하는 습관’을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 존리 (「존리의 부자학교」 대표, 『존리의 부자되기 습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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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10억 원의 빚에서 다시 시작하며 깨달았다. 돈을 불리는 힘은 작은 돈을 직접 움직이고 꾸준히 판단하는 데서 나온다는 것을. 최서연 작가는 세 아이를 키우며 시작한 투자 경험과 자신만의 원칙을 이 책에 담았다. 이 책은 종목을 찍어 주기보다 스스로 공부하고 선택하는 힘을 길러 준다. 투자를 막연히 두려워하거나 미뤄 온 분들에게 첫걸음을 내딛게 할 것이다. - 켈리최 (창업자·사업가, 『파리에서 도시락을 파는 여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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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투자자가 실패하는 이유는 대개 무지가 아니라 조급함 때문이다. 이 책은 빠른 수익을 약속하는 대신 빌린 돈의 위험과 리딩방의 유혹, 남의 수익률에 흔들리는 마음을 이야기한다. 종목은 나눌 수 있어도 손실의 책임은 나눠지지 않는다는 문장에 이 책의 태도가 담겨 있다. 위험을 먼저 가르치는 입문서는 생각보다 드물다. 처음 시장에 들어서는 사람에게, 그리고 이미 들어와 흔들리고 있는 사람에게 권한다. - 김광석 (유튜브 「경제 읽어주는 남자」 운영자, 한양대학교 겸임교수, 한국경제산업연구원 경제연구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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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명품은 사는데 주식은 왜 안 살까?”와 같은 평범하지만 비범한 질문을 던지며, 소비 습관이나 망설임을 자산으로 바꾸는 현실적인 방법을 안내한다. 이 책은 주식 매매 기술서가 아니라, 가족의 든든한 안전망을 확보하기 위해 따뜻하게 제시하는 로드맵이다. 더 이상 누군가의 엄마로만 머물지 않고 당당한 투자자로 첫발을 내딛고 싶은 모든 독자에게 이 책은 필독서가 아닐 수 없다. - 유영만 (한양대학교 교수, 『짧은 문장의 힘』과 『코나투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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