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연구를 위한 UX 리서치 교과서
논문 작성과 디자인 실무를 모두 잡는 유저 리서치
가격
29,000원
10 26,100
YES포인트?
1,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옮긴이 서문

1부 디지털 구조와 사용자 경험의 이해

1장 UX란 무엇인가
2장 편향된 디지털 구조와 UX
3장 우리는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가?
4장 인터페이스와 내비게이션

2부 UX 리서치 계획

5장 디자인 씽킹 마인드셋
6장 연구 설계와 계획
7장 연구 결과의 보고와 발표

3부 UX 리서치 방법

8장 전통적인 연구 방법
9장 감정 여정 매핑
10장 스크린샷 다이어리
11장 이별 편지와 러브레터
12장 컨텍스추얼 인콰이어리
13장 페르소나와 시나리오
14장 문제 트리
15장 인지 매핑
16장 브레인 라이팅과 다크사이드 라이팅
17장 카드 소팅 및 트리 테스트
18장 휴리스틱 평가와 비판적 분석 워크스루
19장 사용성 테스트
20장 A/B 테스트

참고 문헌

부록

부록 A 연구 계획서 예시
부록 B 학술 보고서 예시
부록 C 산업 보고서 예시

저자 소개 3

저앤절라 시루치

관심작가 알림신청
 

Angela M. Cirucci

미국 로완대학교(Rowan University) 릭 에델먼 커뮤니케이션·인문·사회과학대학 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다. 템플대학교(Temple University)에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으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드렉셀대학교(Drexel University)와 링컨대학교(Lincoln University) 겸임교수, 쿠츠타운대학교(Kutztown University) 교수를 거쳐 모교인 로완대학교로 돌아왔다. 소셜 미디어와 디지털 미디어, 데이터 인프라, 사용자 경험, 정체성, 프라이버시와 익명성을 연구한다. 특히 디지털 공간의 설계가 소외된 공동체의 삶과 정체성 형성에 미치는
미국 로완대학교(Rowan University) 릭 에델먼 커뮤니케이션·인문·사회과학대학 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다. 템플대학교(Temple University)에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으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드렉셀대학교(Drexel University)와 링컨대학교(Lincoln University) 겸임교수, 쿠츠타운대학교(Kutztown University) 교수를 거쳐 모교인 로완대학교로 돌아왔다. 소셜 미디어와 디지털 미디어, 데이터 인프라, 사용자 경험, 정체성, 프라이버시와 익명성을 연구한다. 특히 디지털 공간의 설계가 소외된 공동체의 삶과 정체성 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비판적으로 탐구해 왔다. 미디어 생태학회(Media Ecology Association) 린다 엘슨 최우수 학생 논문상(2012), 동부 커뮤니케이션학회(Eastern Communication Association) 미디어 생태학 분과 우수 논문(2015) 등에 선정되었다. 로완대학교에서 디지털 미디어 프로세스, 소셜 미디어 전략, 커뮤니케이션 이론을 가르치며, 뉴미디어와 참여형 미디어, UX 디자인과 리서치, 커뮤니케이션 연구 방법론 교육을 이끌어 왔다. 최근에는 뉴저지주 고등교육 인공지능 쇼케이스(2026)에서 대학의 인공지능 도입 체계를 주제로 발표하는 등, 기술과 사회가 만나는 지점에서 활발한 학술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저우르슐라 프루흐니에프스카

관심작가 알림신청
 

Urszula M. Pruchniewska

미국 매사추세츠주 정부 디지털 서비스국(Massachusetts Digital Service)의 수석 경험 리서처(Principal Experience Researcher)다. 폴란드에서 태어나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뉴질랜드에서 성장했다. 뉴질랜드 빅토리아대학교 웰링턴(Victoria University of Wellington)에서 심리학 학사 학위를, 미국 템플대학교에서 저널리즘 석사 학위(2013)와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박사 학위(2019)를 받았다.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쿠츠타운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UX 리서치와 디자인, 정성적·정량적 연구 방법, 소셜 미디어의 이
미국 매사추세츠주 정부 디지털 서비스국(Massachusetts Digital Service)의 수석 경험 리서처(Principal Experience Researcher)다. 폴란드에서 태어나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뉴질랜드에서 성장했다. 뉴질랜드 빅토리아대학교 웰링턴(Victoria University of Wellington)에서 심리학 학사 학위를, 미국 템플대학교에서 저널리즘 석사 학위(2013)와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박사 학위(2019)를 받았다.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쿠츠타운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UX 리서치와 디자인, 정성적·정량적 연구 방법, 소셜 미디어의 이론과 전략, 윤리를 가르쳤다. 이후 현장으로 자리를 옮겨, 미국의 비영리 단체 베네피츠 데이터 트러스트(Benefits Data Trust)에서 선임 UX 리서처와 UX 리서치 리드를 맡아 조직의 리서치 체계를 처음부터 구축했고, 학자금 지원 신청을 돕는 생성형 인공지능 챗봇 연구를 이끌었다. 2024년부터는 매사추세츠주에서 주 정부 최초의 대국민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인 차량등록국 가상 비서의 리서치와 테스트를 이끌었다. 하루 약 1,500건의 대화를 처리하는 이 서비스는 사람 중심 접근을 인정받아 미국 디지털 정부 센터(Center for Digital Government)가 주관하는 2025년 정부 경험 어워드(Government Experience Awards)에서 프로젝트상을 받았다.
영국 런던대학교 골드스미스의 디자인 석사 과정을 최우등 졸업했고, 이후 영국 리즈대학교 디자인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지난 20여 년간 디자이너, 창업가, 교육자로 활동해 왔다. 다른 옮긴 책으로는 〈하루 한 장 UX의 법칙 100〉,〈바우하우스와 디자인〉 등이 있다.

현호영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10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40쪽 | 152*225*30mm
ISBN13
9791194793557

출판사 리뷰

UX 리서치,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디지털 미디어를 연구하는 대학원생도, 첫 프로젝트를 맡은 UX 리서처도 같은 자리에서 멈춘다. 인터뷰를 할지 관찰을 할지, 참여자를 몇 명 모집할지, 모은 자료를 어떻게 분석할지 아무도 알려 주지 않는다. UX 리서치는 여러 정성적 연구 방법과 분석 기법을 아우르고, 사용자에게서 인사이트를 끌어내는 과정은 학술 연구에 준하는 전문성을 요구한다. 그런데 현장에는 이 과정을 차근차근 배울 시간이 없다. 이 책은 바로 그 빈칸을 채운다. 페이스북과 구글의 리서처들이 매일 쓰는 방법을 골라, 기초 개념부터 한 단계씩 설명한다. 디자인을 전공하지 않은 연구자도 혼자서 UX 리서치를 수행할 수 있도록 쓰였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이다.

디지털 제품은 결코 중립적이지 않다

뉴욕 롱아일랜드의 파크웨이 위에는 약 200개의 고가도로가 있다. 버스가 지나갈 수 없을 만큼 낮게 지어진 이 다리들 때문에, 대중교통에 기대던 저소득층과 유색인종은 해변으로 가는 길에서 밀려났다. 기술철학자 랭던 위너(Langdon Winner)가 ‘인공물에도 정치가 있다’고 말한 이유다. 앱과 웹사이트도 다르지 않다. 만든 사람의 가치와 편향은 인터페이스에 고스란히 스며든다.

그래서 이 책이 말하는 좋은 리서치는 사용성을 높이는 데서 멈추지 않는다. 누가 설계에서 배제되었는지, 어떤 규범이 화면에 새겨졌는지를 묻는다. 하인즈 케첩의 플라스틱 용기 사례에서도 저자들은 소비량 12% 증가보다, 한 손으로도 쓸 수 있게 된 접근성의 개선을 더 중요한 교훈으로 꼽는다. 공감과 포용의 관점은 책 전체를 관통하고, 연구 설계 단계의 윤리와 접근성 점검으로 이어진다.

설문지를 돌리지 말고 편지를 쓰게 하라

하인즈가 새 케첩 용기의 필요성을 발견한 것은 설문조사가 아니라 가정의 식탁을 직접 관찰한 덕분이었다. 사람들은 자신의 경험을 스스로도 미처 말로 설명하지 못한다. 이 책의 방법들은 바로 그 말하지 못한 경험을 끌어내도록 설계되었다.

이별 편지와 러브레터는 참여자가 앱에게 작별이나 고백의 편지를 쓰게 해, 떠나거나 곁에 남는 진짜 이유를 드러낸다. 스크린샷 다이어리는 연구자가 없는 일상에서 참여자가 화면을 캡처하고 설명을 달게 해, 관찰당한다는 부담 없는 솔직한 기록을 모은다. 다크사이드 라이팅은 문제를 정반대로 뒤집는다. ‘가짜 뉴스를 어떻게 막을까’ 대신 ‘가짜 뉴스를 최대한 퍼뜨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를 물은 뒤, 그 최악의 답을 최선의 해법으로 바꾼다.

테스트 단계의 방법은 숫자로 답한다. 버락 오바마의 대선 캠프는 A/B 테스트로 가입 버튼의 문구와 사진을 바꿔 가입 전환율을 40%까지 끌어올렸고, 이를 통해 약 7,500만 달러의 선거 자금을 더 모은 것으로 추산된다. 제작 팀이 큰 효과를 예상한 연설 영상은 오히려 기대보다 30.3% 낮은 성과를 냈다. 결국 판단의 근거는 직관이 아니라 데이터여야 한다.

막막했던 UX 리서치, 무엇을 어디서부터 해야 할까?
이 책을 펼치는 순간 UX 리서치가 시작된다!

이 책의 12가지 방법은 모두 같은 순서로 설명된다. 언제 쓰는가, 무엇이 필요한가, 어떤 순서로 진행하는가, 자료는 어떻게 분석하는가를 차례로 답한 뒤, 현장에서 검증된 팁과 실제 사례, 토론 질문으로 마무리한다. 필요한 도구는 대부분 종이와 펜, 스티키 노트, 구글 시트처럼 무료이거나 대학에서 바로 쓸 수 있는 것들이다. 거창한 예산 없이도 복잡한 앱과 웹사이트의 경험을 연구할 수 있다.

사례는 산업과 학계를 고루 아우른다. 나이키는 감정 여정 매핑으로 매장에서 재고를 알 수 없을 때 고객이 느끼는 좌절을 포착해 나이키 다이렉트 앱을 설계했다. 스포티파이는 ‘모든 사람을 위한 음악 앱’이라는 막연한 대중을 페르소나로 나눠 청취자 유형별 필요에 집중했다. 시러큐스대학교 연구진은 시각장애인의 로그인 경험을 집과 직장, 공공 도서관에서 직접 관찰했다. UX 리서치가 제품의 성과와 사회적 가치를 함께 바꾸는 장면들이다.

논문과 보고서를 완성하는 UX 설계도!

연구는 결과를 공유할 때 비로소 완성된다. 이 책은 같은 연구가 학계와 산업에서 어떻게 다르게 보고되는지 나란히 보여 준다. 학술 보고서는 초록, 문헌 검토, 방법, 결과, 논의로 지식의 축적에 기여하고, 산업 보고서는 배경, 이해관계자, 핵심 발견, 권고 사항으로 디자인 팀의 다음 행동을 이끈다. 통계 수치 대신 인용문과 관찰, 상황 묘사로 설득하는 정성적 연구의 글쓰기 방식까지 짚어 준다.

부록은 이 책의 가장 실용적인 장점이다. 바로 채워 쓸 수 있는 연구 계획서 양식, 저자가 페이스북의 어포던스와 젠더, 인종을 분석해 국제 학술지에 게재한 논문 전문, 쇼핑몰 회원가입 페이지를 사용성 테스트로 진단한 산업 보고서가 실려 있다. ‘논문 작성과 디자인 실무를 모두 잡는다’는 부제는 과장이 아니다.

이런 독자에게 권한다
- 디지털 미디어와 플랫폼을 주제로 학위논문과 학술논문을 준비하는 대학원생과 연구자
- 디자인 회사, 에이전시, 스타트업에서 첫 사용자 조사를 앞둔 UX 리서처, 디자이너, 프로덕트 매니저
- 설문조사와 클릭 데이터만으로는 보이지 않는 사용자의 감정과 맥락을 알고 싶은 기획자와 마케터
- 신문방송학, 광고홍보학, 디자인 전공에서 사용자 연구를 가르치는 교수자

사용자를 이해하는 연구를 시작하려는 모두에게 이 책은 가장 확실한 길잡이다. 연구가 막힐 때마다 다시 펼쳐 보게 될 것이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26,100원
총 1개 26,1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