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마음의 집을 다시 짓습니다
유해한 가족과 멀어지고 나를 지키는 자기돌봄의 심리학
가격
21,000원
10 18,900
YES포인트?
1,0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예약상품과 함께 주문 시 제품 출시일에 함께 배송됩니다. (제작사의 사정으로 출시 지연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이 책에 보내는 찬사 4
역자의 말 마음의 집을 함께 지읍시다 12
추천 서문 17
문을 열며 집으로 돌아온 것을 환영합니다 22

1부 기초 작업
1장 치유를 위한 리모델링 시작하기 43
2장 치유를 위한 설계도 점검하기 56
3장 문을 열고 작업 시작하기 67
4장 정서적 학대라는 이름의 상자 열기 79
5장 상처 입은 내면의 토대 다시 세우기 96

2부 지하실
6장 지하실의 괴물 107
7장 지하실의 유령과 그림자 118
8장 버림받음이라는 괴물 134
9장 슬픔의 상처 보수하기 145
10장 방해 금지: 애도 진행 중 155

3부 지상층
11장 내면의 본성을 받아들이기 173
12장 적절한 경계 세우기 187
13장 누구도 뚫을 수 없는 경계 205
14장 비방 공세에 대처하기 220

4부 중간층
15장 마음의 집 관리인을 만나기 237
16장 지하실 괴물 재양육하기 256
17장 살아 있는 죽은 자를 애도하기 265

5부 최상층
18장 꿈을 실현하는 마법의 공간 279
19장 추락하고 다시 올라가기 291
20장 미래의 나 설계하기 310
21장 슬픔의 한 형태로서의 안도감 320

문을 닫으며 당신의 치유의 집 330
감사의 말 346

저자 소개 3

저셰리 캠벨

관심작가 알림신청
 

Sherrie Campbell

셰리 캠벨 박사는 유해한 사람과의 관계에서 경계를 세우고, 필요에 따라 관계를 완전히 단절하는 등 건강한 관계를 위해 행동하는 이들을 전문적으로 돕는 임상심리학자이다. 가족과의 관계 단절 분야에서 미국 전역에 알려진 가족 문제 전문가이자 동기부여 강연가, 소셜 미디어 인플루언서, 각종 언론에 정기적으로 출연하는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팟캐스트 〈셰러피 세션스(Sherapy Sessions)〉의 진행자이며, 『가족을 끊어내기로 했다(Adult Survivors of Toxic Family Members)』를 비롯한 여러 책을 썼다. 캠벨의 TEDx 강연은 52만 회 이상의 조회
셰리 캠벨 박사는 유해한 사람과의 관계에서 경계를 세우고, 필요에 따라 관계를 완전히 단절하는 등 건강한 관계를 위해 행동하는 이들을 전문적으로 돕는 임상심리학자이다. 가족과의 관계 단절 분야에서 미국 전역에 알려진 가족 문제 전문가이자 동기부여 강연가, 소셜 미디어 인플루언서, 각종 언론에 정기적으로 출연하는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팟캐스트 〈셰러피 세션스(Sherapy Sessions)〉의 진행자이며, 『가족을 끊어내기로 했다(Adult Survivors of Toxic Family Members)』를 비롯한 여러 책을 썼다. 캠벨의 TEDx 강연은 52만 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

셰리 캠벨의 다른 상품

심리상담가이자 문화심리학자, 로고테라피 및 실존분석 국제 공인 치료자(오스트리아 비엔나 빅터프랭클 연구소)이다. 현재 한양대학 교 일반대학원 교수(문화심리학), 한국의미치료학회 부회장 및 수련감독, 심리치료 교육기관 ‘힐링캠퍼스 더공감’ 학장이다. 문학, 상담심리학, 대중문화, 문화심리학을 전공했고, 한양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학술교류처 DAAD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독일에서 연구했다. 독일에서 빅터 프랭클이 창시한 로고테라피의 놀라운 치료 효과를 체험한 후, 수련을 받고 의미치료 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법무부 방송국에서 전국 5만 7천여 명 교도소 재소자를 위한 심리
심리상담가이자 문화심리학자, 로고테라피 및 실존분석 국제 공인 치료자(오스트리아 비엔나 빅터프랭클 연구소)이다. 현재 한양대학 교 일반대학원 교수(문화심리학), 한국의미치료학회 부회장 및 수련감독, 심리치료 교육기관 ‘힐링캠퍼스 더공감’ 학장이다. 문학, 상담심리학, 대중문화, 문화심리학을 전공했고, 한양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학술교류처 DAAD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독일에서 연구했다. 독일에서 빅터 프랭클이 창시한 로고테라피의 놀라운 치료 효과를 체험한 후, 수련을 받고 의미치료 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법무부 방송국에서 전국 5만 7천여 명 교도소 재소자를 위한 심리치료 방송을, EBS에서 〈박상미의 관계 상담소〉 〈박상미의 가족 상담소〉를, 유튜브에서 〈박상미 라디오〉를 진행하고 있으며,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KBS 〈아침마당〉 등에서 강의하고 있다. 유튜브 누적 조회수는 1억 뷰를 넘는다. 지은 책으로 『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우울한 마음도 습관입니다』 『행복한 마음도 습관입니다』 『마음 근육 튼튼한 내가 되는 법』 『박상미의 가족상담소』 『내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모든 인생에는 의미가 있다』 『박상미의 고민사전』이, 옮긴 책으로 『우리가 타인을 마주할 때』 『빅터 프랭클』 『로고테라피』가 있다. 찍은 영화로는 장편 다큐멘터리 〈마더 마이 마더〉 〈내 인생, 책 한 권을 낳았네〉 외 여러 편이 있다.

박상미의 다른 상품

영어영문학을 전공했다. 현재 책을 기획하고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10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40쪽 | 148*210*30mm
ISBN13
9791124539132

책 속으로

이 책의 궁극적인 메시지는 현실에 발을 딛고 선 희망이다. 유해한 가족이 변할지는 내가 정할 수 없지만, 나의 마음을 치유하는 길은 내가 선택할 수 있다. 유해한 가족이 잘못을 인정하도록 강요할 수는 없지만, 그 행동이 내 가치를 결정하게 두지는 않을 수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어린 시절 내내 당신에게 없었을지도 모를 ‘집’의 감각, 편안함, 안전함, 조건 없는 사랑을 만들어갈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서 찾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내면에서 직접 키워나갈 수 있다는 사실이다.
이 책에서 캠벨 박사는 독자들에게 무엇보다 자신의 행복과 안녕을 우선해도 된다고 말해준다. 때로는 다른 사람을 실망시키게 되더라도, 자신의 안녕을 우선해도 괜찮다는 뜻이다. 아마 많은 독자가 다른 사람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보다 자신의 평온이 더 중요할 수 있다는 말을 처음 듣는 순간일지도 모르겠다. 그것만으로도 이 책의 역할은 충분하다.
--- pp.20-21

당신이 이곳에 도착했다는 것은, 지금까지 견뎌온 트라우마가 당신에게 더 큰 목적이 있음을 일깨워주었다는 뜻이다. 그것은 바로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알아가는 일이다. 트라우마는 치유를 향한 마음을 알아차리고, 더 나은 삶을 위해 더 이상 도움이 되지 않는 가족 관계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희망을 품게 한다. 나는 당신이 자라면서 받았던 ‘집주인을 위한 안내서’의 최신판을 건네고자 한다. 이를 통해 오랫동안 바라왔던 것, 바로 당신이 꿈꾸던 집을 다시 짓고 가꾸어갈 수 있도록 돕고 싶다.
--- p.43

진정한 치유를 원한다면 상처받고 엉망이 된 공간, 즉 아픔이 있는 바로 그곳으로 들어가야 한다. 여느 여정과 마찬가지로, 먼저 현재 집의 상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부터 시작한다. 가장 밑바닥인 지하실에서 출발해 더 깊은 지혜와 평온, 강인함이 있는 최상층을 향해 차근차근 올라가게 될 것이다.
고통을 마주한느 목적은 결국 그 고통을 통과하여 나아가기 위함이다. 그러니 당신의 속도에 맞춰 해나가면 된다. 가는 길에 잠시 쉬어야겠다면 기꺼이 쉬어도 좋다. (…) 이 과정을 ‘정서정 항암 치료’라고 생각하자. 유해한 가족은 인간의 정신을 좀먹는 암과 같다. 그렇기 때문에 잠시 쉬어가는 것을 괜찮지만, 치료 자체를 완전히 중단해서는 치유에 이를 수 없다. 지하실에서 지상층으로 올라가는, 당신이 그토록 바라던 안정된 삶을 시작할 수도 없다.
--- p.55-56

당신이 얼마나 끔찍한 대우를 받았는지 온전히 깨닫게 되면 큰 충격을 받을 수 있다. 그러므로 당신의 몸과 마음의 안녕을 심각하게 해친 유해한 부모나 가족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해 거리를 두고 경계를 세우기로 한 결정과 그 결정을 내린 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겨야 한다. 앞으로 가족과 관련해 어떤 어려움을 마주하든,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판단의 말을 듣든, 자신을 지키기 위해 내린 이 결정을 존중하자. 지금 당신이 걷고 있는 이 치유의 여정은 자신의 삶을 스스로 이끌어갈 힘을 되찾게 해준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에게 충분히 슬퍼할 시간을 허락해야 한다. 슬픔을 온전히 마주하고 애도해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그 과정을 통해 잃어버렸던 본래의 모습을 되찾고, 자신의 필요를 진정으로 존중하기 시작할 수 있다.
--- pp.147-148

경계 세우기의 핵심은 거리를 둔다고 해서 부모나 가족을 덜 사랑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는 데 있다. 이제는 자기 자신을 더 사랑하는 것이다. 당신의 마음과 개인적인 공간, 정신을 보호함으로써 자신의 가치를 존중하는 것이다. 마음의 집을 다시 세워가는 일은 당신의 기본적인 영역을 더욱 단단히 지키고, 당신의 경계를 존중하는 사람들은 가까이 두며, 이를 거부하는 사람들은 놓아주는 것이다. 이 여정을 계속해나가면서, 당신이 세우는 모든 경계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바깥에서 폭풍이 몰아칠 때에도 당신을 더욱 단단히 지탱해줄 것이라는 사실을 믿어보자.
--- p.219

출판사 리뷰

“당신은 한 번도 받지 못했던 종류의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다.
이제 그 사랑을 스스로에게 줄 수 있다.”

누군가에게 사랑받기 위해
평생 스스로를 희생했던 당신에게

가족은 왜 가장 가까운 사람이면서 때로는 가장 벗어나기 어려운 상처의 원인이 될까? 부모의 말 한마디에 여전히 자신을 의심하고, 가족의 기대를 거절하지 못해 자신의 삶을 뒤로 미루고 있다면, 어쩌면 지금 필요한 것은 관계를 어떻게든 유지하는 방법이 아니라 그 관계 안에서 잃어버린 나를 되찾는 일일지 모른다.

미국의 심리학자 세리 캠벨은 『마음의 집을 다시 짓습니다』에서 유해한 가족 관계가 남긴 상처를 돌아보고, 그 영향에서 벗어나 자기 삶의 주도권을 회복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저자는 치유의 과정을 집을 수리하고 다시 짓는 일에 빗대어 설명한다. 오랫동안 외면해온 분노와 슬픔을 마주하고, 자신이 겪은 일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며, 가족에게 허용할 수 있는 것과 더는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을 구분하는 과정이다. 특히 가족을 용서하거나 화해하는 것만이 회복의 유일한 길은 아니라고 말한다. 때로는 거리를 두는 선택이 자신을 지키는 방법이며, 관계가 끝난 뒤 느끼는 안도감과 슬픔 역시 치유의 일부일 수 있다.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자신의 마음을 돌보는 일을 미뤄왔다면, 이제는 그 시선을 자신에게 돌려보자. 과거의 집을 바꿀 수는 없어도 앞으로 살아갈 마음의 집은 새로 지을 수 있다. 『마음의 집을 다시 짓습니다』를 통해 그 집을 자기만의 안전한 공간으로 만들어가는 여정을 시작해보자.

길을 잃은 이들에게게는 나침반이,
지친 이들에게는 안식처가 되어줄 마음챙김 안내서

마음의 집을 다시 짓기 위해서는 먼저 과거의 상처를 이해하고, 무엇이 무너졌는지 살펴보는 과정이 필요하다. 1부에서는 치유를 위한 준비부터 마음의 집을 수리할 설계도를 점검하는 일, 정서적 학대의 경험을 구체적으로 돌아보는 일까지 단계적으로 안내한다. 자신이 겪은 일을 명확히 인식하고 상처의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 구분하며, 학대의 흔적으로 남은 핵심 상처를 찾아 이름 붙이는 과정은 회복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는 첫걸음이다.

지하실은 마음의 집 가장 깊은 곳에 자리한 지하실은 오랫동안 외면해온 고통과 두려움, 버림받음과 방임의 상처가 남아 있는 공간이다. 2부에서는 내면의 상처를 자극하는 요인을 살펴보고, 내면아이와 외면아이의 반응을 이해하며, 분노와 불안, 슬픔 속에 감춰진 감정을 하나씩 들여다본다. 특히 상처를 억지로 밀어내거나 잊으려 하기보다 그 존재를 인정하고 충분히 애도하도록 돕는다. 고통스러운 기억을 안전하게 마주하고 돌보는 과정을 통해 반복되는 감정과 행동의 패턴을 이해하고, 치유를 위한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다.

지하실에서 자신의 핵심 상처와 감정적 반응을 이해했다면, 이제 그 깨달음을 일상과 관계 속에서 실천할 차례다. 3부 지상층에서는 자신의 본성을 받아들이고, 타인과의 관계에서 적절한 경계를 세우며, 경계를 침범하는 사람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을 배운다. 특히 유해한 가족과의 관계를 정리하거나 거리를 둔 뒤에도 비방과 보복, 주변 사람들의 오해에 시달릴 수 있다는 현실을 다루며, 외부의 평가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중심을 지키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과거의 상처가 현재의 삶을 좌우하지 않도록 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세상과 관계 맺을 힘을 기른다.

중간층은 성숙한 이성이 현실에서 일어나는 강렬한 감정과 만나는 공간이다. 4부에서는 마음챙김과 정서 조절을 통해 감정에 압도되지 않고 자신의 반응을 알아차리는 법을 익힌다. 과거의 상처가 자극될 때 즉각적으로 반응하기보다 잠시 멈춰 감정을 살피고, 상처 입은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자신에게 필요한 돌봄을 제공하는 방법을 배운다. 이를 통해 감정을 억누르거나 타인에게 쏟아내는 대신 적절하게 다루고, 반복되는 고통의 패턴에서 벗어나 자신과 타인을 보다 의식적으로 대할 수 있다.

마음의 집 최상층은 과거의 상처에 매여 있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미래를 자유롭게 그려나가는 공간이다. 5부에서는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설계하며, 원하는 삶과 자신의 가치가 일치하도록 나아가는 방법을 살펴본다. 또한 유해한 가족과의 관계를 정리한 뒤 찾아오는 슬픔과 안도감처럼 복잡한 감정을 자연스러운 회복의 일부로 받아들이도록 안내한다. 치유는 과거를 완전히 지우거나 다시는 흔들리지 않는 상태에 도달하는 일이 아니다. 필요할 때마다 마음의 집을 오가며 자신을 돌보고, 삶의 주도권을 되찾아 자신에게 안전하고 평온한 삶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유해한 가족이 변할지는 내가 정할 수 없지만,
나의 마음을 치유하는 길은 내가 선택할 수 있다

가족에게서 받은 상처를 인정하고 그 관계에 새로운 경계를 세우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진실을 말한 대가로 소중한 관계를 잃거나 가족과 거리를 두고도 죄책감과 슬픔에 흔들릴 수 있다. 그러나 유해한 가족들이 당신의 경험을 부정하고, 당신을 비난하거나 외면한다고 해서 당신이 겪은 고통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경험을 외면하지 않고 상처에 이름을 붙인 순간, 당신은 오랫동안 침묵으로 유지되어온 관계의 굴레를 끊고 새로운 삶을 시작할 용기를 낸 것이다. 치유는 과거를 지우거나 모든 상처를 완전히 없애는 일이 아니라, 그 상처가 더는 삶 전체를 지배하지 않도록 자신을 이해하고 돌보는 과정이다.

마음의 집을 다시 짓는 여정에는 정해진 완성의 순간도 없고, 그 길이 곧게만 이어진 것도 아니다. 때로는 오래된 슬픔이 되살아나고 다시 지하실로 내려가는 듯한 날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지금까지의 노력이 헛되었다는 뜻은 아니다. 자신을 이해하고, 감정을 돌보고, 스스로를 지킬 경계를 세워가는 동안 당신은 점차 당신만의 삶을 선택할 힘을 되찾을 것이다. 가족관계에서 길을 잃은 이들에게는 나침반이 되어주고, 지친 이들에게는 안식처가 되어줄 마음챙김 안내서로 당신을 초대한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18,900원
총 1개 18,9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