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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일 시인과 딱새 _ 10
‘우다방’에서 읽은 ‘아침 선박’ _ 36 설렁탕 한 그럭 뜨근뜨근 몰아 주시요 _ 66 천재 시인 김만옥과 능금 _ 82 시를 내려 놓은 촌뜨기 시인 최동일 _ 108 술동우 시인 주동후와 현대문학 창간호 _ 130 내 이렇게 살다 간 신중신 시인 _ 160 너는 또 무슨 비극으로 남으려 하느냐 _ 182 저 산이 입을 열어 말할 그날까지 _ 212 똥머리 정순이는 땍끼칼로 나물 캐고 _ 260 나는 애인 생기모 안되는 기가? _ 292 앵무새 우는 곡절 알아보련다 _ 322 |
白始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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