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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별
마음의 온도가 따뜻해지는 일곱 편의 별별 이야기
서동애 글 김진희 그림
컨텐츠조우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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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나비별
2. 하늘나라 우체통
3. 노란 종이배
4. 응원하는 사진첩
5. 유모차 할아버지
6. 기억 창고
7. 누가 만든 거야!

저자 소개 2

바다가 아름다운 전남 고흥 나로도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국어국문학과 청소년 교육학을 전공했으며, 오랜 기간 서울시 아동복지교사로 활동했다. 『나비별이 된 엄마』로 한국 아동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동화 작가가 되었고, 근로자 문화예술제에서 문학 동화 부문상, 한국 아동문학 올해의 작가상, 한국불교 아동문학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 소설 『소록도의 눈썹달』, 그림책 『단물이 내리는 정자』, 『꽃 사랑 할매』, 장편 동화 『사슴섬의 눈썹달』, 『검은 눈물』, 에세이집 『오동꽃 소녀』, 『참깨꽃 연가』, 시집 『백리향 연가』 등이 있으며, 『문학상 수상작들의 단편 동화 읽기1·2
바다가 아름다운 전남 고흥 나로도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국어국문학과 청소년 교육학을 전공했으며, 오랜 기간 서울시 아동복지교사로 활동했다. 『나비별이 된 엄마』로 한국 아동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동화 작가가 되었고, 근로자 문화예술제에서 문학 동화 부문상, 한국 아동문학 올해의 작가상, 한국불교 아동문학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 소설 『소록도의 눈썹달』, 그림책 『단물이 내리는 정자』, 『꽃 사랑 할매』, 장편 동화 『사슴섬의 눈썹달』, 『검은 눈물』, 에세이집 『오동꽃 소녀』, 『참깨꽃 연가』, 시집 『백리향 연가』 등이 있으며, 『문학상 수상작들의 단편 동화 읽기1·2·3』, 『우주 이발관』 등 다수의 공저가 있다. 지금도 고향인 고흥에서 다양한 글을 쓰면서 서울 지역아동센터 명예센터장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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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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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일러스트 작가. 대학에서 응용미술교육과를 졸업하고 일러스트를 전공했다. 1987년 전국디자인대전 입선, 일러스트레이션 전국 공모전 특선, 1988년 전국디자인대전 특선, 1988년 일러스트레이션 전국 공모전 특별상을 수상했다. 2018년 입춘굿 워크샵 작가, 2019년 문화재청 영등축제 작가로 참여했고 2019년 들불축제 12간지 조형물을 제작했다. 현재 제주도에서 미술강사,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작품으로는 『신이 된 사람들』 『차롱밥 소풍』 『꽃 사랑 할매』 『구름 강아지』 『사랑별에서 온 아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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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10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12쪽 | 227g | 155*210*8mm
ISBN13
979119117314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품명 및 모델명
나비별
재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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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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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55*8*210mm | 227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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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엄마가 좋아하는 별은 어딨어요?”
“해미야, 저기 저 은하수에서 제일 반짝거리는 별 보이니? 난 저 별을 나비처럼 생겨서 나비별이라 불러.”

*“이제부터 엄마가 어떤 모습이라도 다시는 부끄러워하지 않을게요.”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나비별」의 해미는 엄마의 서툰 모습이 창피했지만, 별을 올려다보며 우는 엄마를 보고 엄마의 외로움과 꿈을 이해하게 됩니다. 이해는 곧 행동이 되어, 해미는 천장에 별 스티커를 붙여 엄마만을 위한 밤하늘을 만들어 줍니다. 다문화 가정의 이야기이면서도 서로의 마음을 알아 가는 모든 가족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생명과 이별, 자연과 이웃, 기억과 돌봄 같은 주제는 초등 국어·도덕·통합교과 단원과 자연스럽게 이어져 가정과 학교에서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기에 알맞습니다. 김진희 작가의 따뜻한 그림은 별빛 쏟아지는 바닷가의 정경을 눈앞에 펼쳐 줍니다.

이 책을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고, 서로의 ‘나비별’을 찾아 이야기 나누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마음 밭에 예쁜 말 씨앗을 심고, 마음의 온도가 따뜻해지는 동화를 쓰렵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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