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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오늘의책 200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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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저자 : 제인 오스틴
1775년 12월 16일 영국의 햄프셔 주 스티븐턴에서 교구 목사의 딸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습작을 하다가 15세 때부터 단편을 쓰기 시작했고, 21세 때 첫 번째 장편소설을 완성하기에 이른다. 1796년 남자 쪽 집안의 반대로 결혼이 무산되는 아픔을 겪는 와중에, 후에 『오만과 편견』으로 개작된 서간체 소설 『첫인상』을 집필한다. 그러나 출판을 거절당하고 다시 여러 작품의 집필과 개작 활동을 꾸준히 한다.

1805년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경제적으로 어려워진 그녀는 어머니와 함께 형제, 친척, 친구 집을 전전하다가 1809년 다시 초턴으로 이사하여 생을 마감할 때까지 그곳에서 일생을 독신으로 살았다. 이 기간에 『분별력과 감수성(Sense and Sensibility)』(1811), 『오만과 편견(Pride and Prejudice)』(1813), 『맨스필드 파크(Mansfield Park)』(1814), 『에머(Emma)』(1815) 등을 출판하였다. 이 책들은 출판되자마자 엄청난 호응을 얻고 그녀는 작가로서의 명성을 쌓는다.

1817년 『샌디션(Sandition)』 집필을 시작한 뒤 건강이 악화되어 집필을 중단하고, 42세의 일기로 생을 마감하였다. 『노생거 사원(Northanger Abbey)』과 『설득(Persuasion)』은 그녀가 죽은 뒤인 1818년에 출판되었고, 후에 그녀의 습작들과 편지들, 교정 전 원고와 미완성 원고가 출판되었다. 그녀의 작품들은 오늘날에도 다양하게 영화화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역자 : 금실
도서기획 및 전문번역가.
젊은 시절 '제인 오스틴 순수주의'에 동조하면서 심취하였던 열성적인 팬이기도 한데 기존 번역도서들에 아쉬움으로 『오만과 편견』을 번역하게 되었다. 『생각의 연금술』, 『마음의 연금술』, 『행복의 연금술』이라는 제임스 알렌 시리즈와 『고등학교 3학년을 7일만에 끝내는 물리』등의 학습서 시리즈 및 다양하게 번역 및 기획쪽 일을 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4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721쪽 | 314g | 88*120*40mm
ISBN13
978897718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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