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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 9 서문: 「네모난 세상 속에서」 1부 시간의 흐름 속에서 ⦁ 12 네모 속 나 ⦁ 13 네모난 세상 속에서 ⦁ 16 낯선 것들 앞에서 ⦁ 17 익숙한 세계, 낯선 풍경 ⦁ 20 요술양말 ⦁ 21 요술양말이라 불렀던 덧신 ⦁ 24 비워진 채로 ⦁ 25 텅 빈 하루 ⦁ 27 반짝임 ⦁ 28 설렘만 데리고 집으로 ⦁ 31 저녁 노을 ⦁ 32 저녁 노을 속의 평온 ⦁ 35 남아 있는 것들 ⦁ 36 버리지 못한 시간 ⦁ 39 또 너야, 리모컨 ⦁ 40 리모컨과 나의 숨바꼭질 ⦁ 43 첫눈 ⦁ 44 첫눈 오는 날 ⦁ 46 그대로의 평화 ⦁ 47 조금 어질러져도 괜찮은 나 ⦁ 50 오늘은 혼자 ⦁ 51 조용한 도서관에서 ⦁ 54 색을 고른 시간 ⦁ 55 유화 물감보다 남은 시간 ⦁ 57 겨울 유자차 ⦁ 58 유자차 한 잔 ⦁ 61 책 ⦁ 62 그리운 책의 세계 ⦁ 65 놀이터 ⦁ 66 아파트 놀이터 ⦁ 68 잠들지 못하는 쪽 ⦁ 69 아무 생각 없이 잠드는 게 어려운 밤 ⦁ 73 한낮의 소풍 ⦁ 74 귤차 향 속의 오후 ⦁ 77 기다림 ⦁ 78 가장 어렵고, 가장 잘한 일 ⦁ 82 팬시점 나들이 ⦁ 83 팬시점에서 ⦁ 85 이름을 모르는 감정 ⦁ 88 이름 없는 마음 ⦁ 89 감정의 이름을 배우는 중 2부 자연과 쉼, 마음의 여유 ⦁ 94 조금 튀어도 괜찮아 ⦁ 95 트로피컬 무늬 ⦁ 97 그날의 바다 ⦁ 98 손끝으로 느낀 바다 ⦁ 101 티브이 속 탈출 ⦁ 102 자발적 구속, 몰아보기 ⦁ 104 아직 완주 중 ⦁ 105 아직 걸어갈 나의 길 ⦁ 109 정답은 없었다 ⦁ 110 부모에게도 지침서가 있다면 ⦁ 113 TV 윙윙 ⦁ 114 윙윙거리는 소리 속의 고요 ⦁ 116 작은 축제 ⦁ 117 과일 사라다, 우리 가족의 작은 축제 ⦁ 119 같은 걸음 ⦁ 120 오늘도 함께 걷는다 ⦁ 123 한숨 ⦁ 124 설명되지 않는 숨 ⦁ 127 봉숭아꽃 ⦁ 128 꽃이 기억을 데려올 때 ⦁ 131 기울어진 거리 ⦁ 132 보이지 않는 기울기 ⦁ 135 바다 ⦁ 136 바다 앞에서 ⦁ 138 여름의 수호자 ⦁ 139 숨은 히어로, 에어컨 ⦁ 142 버스 정류장 ⦁ 143 동네의 작은 정류장 ⦁ 145 청개구리 ⦁ 146 작은 청개구리에게 마음을 빼앗기다 ⦁ 149 사진 속 시간 ⦁ 150 오래된 사진 한 장 ⦁ 152 코스모스 ⦁ 153 내 마음에 피어 있는 코스모스 ⦁ 157 가볍게 ⦁ 158 괜찮다고 말하는 연습 ⦁ 161 오일장 골목 ⦁ 162 시장 골목 3부 오늘, 나로 살아가기 ⦁ 168 작은 이름 하나 ⦁ 169 금성 선풍기 ⦁ 173 내 와이파이 ⦁ 174 마음의 재접속 ⦁ 177 익숙해지는 시간 ⦁ 178 조금씩 익숙해지는 것들 ⦁ 180 조금 이른 생일 ⦁ 181 촛불이 머문 저녁 ⦁ 184 그늘 하나 ⦁ 185 그늘을 준비하는 마음 ⦁ 188 멈춰 선 순간 ⦁ 189 허리 삐끗한 날 ⦁ 191 여전히, 크리스마스 ⦁ 192 두 개의 눈사람이 있는 겨울 ⦁ 196 집도 꿰매서 쓰니 ⦁ 197 소중한 순간들, 꿰매어 가며 ⦁ 199 달력 ⦁ 200 달력에 담긴 시간 ⦁ 203 남겨지는 순간들 ⦁ 204 기억을 남긴다는 것 ⦁ 207 지금이라는 시간 ⦁ 208 시간의 결이 달라진 이후 ⦁ 211 그 한마디 ⦁ 212 조용히 남은 말 ⦁ 214 시간이 앉은 자리 ⦁ 215 뽀글머리 ⦁ 218 작은 수다 ⦁ 219 언니, 뭐해? ⦁ 221 마음은 그곳에 ⦁ 222 너희의 빛나는 길 ⦁ 225 이름 모를 꽃 ⦁ 226 뒤늦게 본 것들 ⦁ 229 스르륵 ⦁ 230 한 줄의 세계 ⦁ 232 거북이 같은 나 ⦁ 233 가방을 멘 나 ⦁ 236 그냥 있는 나 ⦁ 237 강가에 앉아 ⦁ 240 돌탑 ⦁ 241 돌탑이 무너진 그 순간 ⦁ 244 작가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