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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
테슬라, 스페이스X 등의 폭발적 성장을 이끈 일론 머스크의 성공 공식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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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왜 알고리즘인가

제1부 기하급수적 성장을 만드는 알고리즘의 비밀

제1장 제1단계: 모든 요구 사항에 의문을 제기하라
테슬라의 예외 조항 만들기 | 병목 지점부터 찾아라 | 당연한 공정을 의심하라 | 불가능은 미해결을 의미할 때가 많다 | 25페이지 PDF 뒤에 숨은 비즈니스

제2장 제2단계: 가능한 모든 절차를 없애라
일론 머스크의 대담한 목표 | 고객의 클릭 수를 줄여라 | 허리케인 어마가 불러온 업데이트 혁신 | 불쾌한 단계를 없애라

제3장 제3단계: 단순화하고 최적화하라
교육 시간을 두 시간으로 | 뺄셈을 통한 혁신 | 한 문장의 힘 | 과부하와 표준화 | 공정을 최적화하다 | 미슐랭 3스타가 보여준 단순함의 미학

제4장 제4단계: 사이클 타임을 단축하라
낭비 시간 찾기 | 테슬라의 느린 사이클 타임 | 조직의 속도를 높여라 | GM의 긴급 프로젝트 | 속도를 내는 팀은 무엇이 다른가 | 룰루레몬의 올림픽 도전기

제5장 제5단계: 자동화는 마지막에 하라
테슬라의 최대 위기 | 다시 수작업으로 | 자동화가 마지막 단계인 이유 | 주차장 지옥과의 씨름 | 컨시어지,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 | 테슬라의 혁신을 다른 사업으로
제6장 기존의 방식을 처음부터 다시 생각하다
다시 설계하다 | 돌파구가 만드는 새로운 혁신 | 당연함 뒤에 숨어 있는 기회

제2부 알고리즘을 완성하는 조직의 힘

제7장 제품을 넘어 고객 경험을 설계하다
불편함에서 기회를 찾다 | 테슬라의 새로운 비즈니스, 보험 | 운전의 재미를 만든 GM의 볼트

제8장 긴급성과 책임 의식으로 조직을 움직이다
혹독한 주간 케이던스 회의 | 일론 머스크의 집념과 압박 | 스타트업을 위한 케이던스 | CEO가 밀어붙인 AI 프로젝트

제9장 직접 경험하라
직접 써보면 안다 | 룰루레몬 매장에서 발견한 것들 | 당신이 경영자라면 무엇을 바꾸겠는가?

결론
감사의 말

저자 소개 2

Jon McNeill

현재 벤처캐피털 DVx 벤처스의 공동 창업자이자 CEO이다. 노스웨스턴대학교를 졸업한 뒤 베인앤드컴퍼니에서 경력을 시작했으며, 이후 6개의 회사를 창업하고 성장시킨 뒤 모두 상장기업에 성공적으로 매각하며 기업가로서 입지를 다졌다. 2015년 셰릴 샌드버그의 소개로 일론 머스크를 만난 그는 단 한 시간의 대화에서 테슬라의 생산 지연을 초래한 핵심 요인을 짚어내며 일론 머스크를 놀라게 했다. 몇 주 뒤 다시 만났을 때는 시승 후 방치된 잠재 고객이 5,000명에 달한다는 사실을 파악하고 즉시 후속 연락이 이루어지도록 영업 프로세스를 바꿔 판매량을 수직 상승시켰다. 이를 계기로 일
현재 벤처캐피털 DVx 벤처스의 공동 창업자이자 CEO이다. 노스웨스턴대학교를 졸업한 뒤 베인앤드컴퍼니에서 경력을 시작했으며, 이후 6개의 회사를 창업하고 성장시킨 뒤 모두 상장기업에 성공적으로 매각하며 기업가로서 입지를 다졌다.
2015년 셰릴 샌드버그의 소개로 일론 머스크를 만난 그는 단 한 시간의 대화에서 테슬라의 생산 지연을 초래한 핵심 요인을 짚어내며 일론 머스크를 놀라게 했다. 몇 주 뒤 다시 만났을 때는 시승 후 방치된 잠재 고객이 5,000명에 달한다는 사실을 파악하고 즉시 후속 연락이 이루어지도록 영업 프로세스를 바꿔 판매량을 수직 상승시켰다.
이를 계기로 일론 머스크는 그를 직접 영입해 테슬라의 글로벌 세일즈 및 서비스 부문 사장직을 맡겼다. 그는 판매뿐 아니라 차량 인도와 서비스 등 고객 접점의 사업 영역을 총괄했으며, 재임 기간 테슬라의 연 매출을 약 20억 달러에서 200억 달러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놀라운 성과를 달성했다. 이 과정에서 일론 머스크의 독특한 문제 해결 방식이자 실행 원칙인 ‘알고리즘’(The Algorithm)을 경영 현장에 직접 적용하고 발전시켰다. 그는 테슬라를 생산 위기에서 구해내고 초고속 성장을 이끈 핵심 인물로, 테슬라의 ‘문제 해결사’라는 명성을 안고 2018년 그곳을 떠났다.
이후 차량 공유 기업 리프트(Lyft)의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자리를 옮겨 매출을 두 배로 성장시켰으며, 룰루레몬, 아슈리온, 제너럴 모터스(GM) 등의 이사회에서 활동하며 테슬라에서 체득한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기업의 성장과 혁신을 이끌어왔다.
이 책에서 그는 ‘알고리즘’이 특정 기업만의 성공 방식이 아니라 모든 조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보편적인 실행 공식임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기존의 관성을 깨고 한계 없는 성장을 이루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알고리즘》은 강력한 실행의 무기가 되어줄 것이다.
서강대학교에서 영문학과 경제학을 공부하고 현대자동차에서 33년 근무하며 전략, 마케팅, 상품, 내부감사, 캐나다 주재원 등 다양한 경험을 했다.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빅 사이클》, 《변화하는 세계 질서》, 《기업의 세계사》, 《레인보우 맨션》, 《결국 회복하는 힘》, 《불안 없는 조직》 등 30여 권의 책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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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11월 16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76쪽 | 148*215*20mm
ISBN13
9791162545171

책 속으로

업무를 단순화하고 속도를 높이며, 불필요한 단계를 제거하고 요구 사항에 의문을 제기하는 일론의 운영 방식인 ‘알고리즘’(The Algorithm)은 테슬라의 눈부신 성장을 견인했을 뿐만 아니라 21세기 기업의 성장과 혁신을 위한 가치 있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내가 테슬라를 떠난 후 이사회 구성원으로 활동한 룰루레몬과 제너럴 모터스(이하 GM)를 포함한 여러 기업에서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것도 이 원칙들 덕분이다. 이 책을 다 읽을 때쯤이면 독자 여러분도 이 원칙들을 본인의 업무에 직접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서문_왜 알고리즘인가」 중에서

일론은 중국 측의 요구를 받아들일 마음이 없었다. 그는 2015년 나를 베이징으로 파견하면서 100퍼센트 테슬라 소유의 제조 공장 설립을 협상해오라는 지시를 내렸다. 이는 그의 운영 원칙인 알고리즘의 제1단계, 즉 ‘모든 요구 사항에 의문을 제기하라’ 원칙에 해당한다.
일론은 어떤 규칙과 요구라도 바뀔 수 있으며 때에 따라선 거부할 수도 있다고 여겼다. 그의 관점에서 볼 때 상대측의 요구 사항이란 성장의 잠재력을 억누르고 혁신의 발목을 잡는 장애물에 불과했기 때문이다. 물론 규제를 타파하려는 지나친 열망 때문에 특정 규제가 지닌 본연의 가치가 간과될 때도 있다.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상대의 요구 사항이 과연 타당한지 의문을 제기해서 손해 볼 것은 없다.
---「제1장 제1단계: 모든 요구 사항에 의문을 제기하라」 중에서

우리의 영업운영총괄자인 지언 닐슨은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갔다. 그는 신용정보 회사인 익스피리언과 협력해 각 고객의 데이터를 자동으로 불러오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제 고객은 이름과 운전면허증 정보만 입력하면 되었다. 나머지 정보는 할부 및 리스 신청서에 자동으로 채워졌다.
결과는 어땠을까? 고객은 단 12번의 클릭만으로 테슬라를 구매하고 할부 금융 결제까지 마칠 수 있었다. 이후 10개월 동안 웹사이트와 앱을 통한 판매 실적은 20배나 폭증했고, 이 혁신은 자동차 업계 디지털 판매의 지형을 완전히 뒤바꿔놓았다. 웹사이트에서 고객이 거쳐야 하는 클릭 수(혹은 단계)를 줄이겠다는 단순한 목표 설정이 이 모든 변화의 시작이었다.
---「제2장 제2단계: 가능한 모든 절차를 없애라」 중에서

나는 포스트잇을 이용해 공정을 시각화하는 방식을 즐긴다. 공정의 단계마다 포스트잇을 한 장씩 붙여 나가는 식인데, 사소한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고 제대로만 한다면 벽면 하나를 채우는 것쯤은 일도 아니다.
이제 벽에 붙은 공정들 중 고객이 실제로 여러분에게 비용을 지불하는 단계에 동그라미를 쳐보자. 자동차를 살 때 고객은 자동차 값으로 돈을 내는 것이지, 복잡한 서류 작업이나 등록 절차, 영수증 처리에 돈을 내는 것이 아니다. 다시 말해 그런 잡무는 여러분(혹은 정부)을 위한 것이지 고객을 위한 것이 아니다. 그런 다음에는 고객이 돈을 내지 않는 모든 단계를 한번 없애보라. 단계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문제의 근원을 찾아가야 한다. 만약 완전히 없애는 것이 불가능하다면 고객의 시야에서 사라지게 만들어 뒤에서 처리되도록 해야 한다.
---「제3장 제3단계: 단순화하고 최적화하라」 중에서

업무를 조율하기 위해 룰루레몬 올림픽 팀은 전 공정의 관리자들을 소집해 한자리에 모았다. 회사 설립 이래 처음 있는 일이었다. 이들은 오랫동안 타 부서의 업무에는 거의 관여하지 않은 채 각자의 영역에서만 일해왔다. 그러나 공정을 하나로 합치기 위해서는 관리자들이 부서 간 경계를 넘나들어야 했다. 이때부터 모든 담당자가 실시간으로 연락을 주고받으며 매번 회의에 참석했고, 그 결과 번개처럼 빠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었다. 업무의 복잡성이 극도로 높았기 때문에 이런 협업 방식은 매우 중요했다. 촉박한 일정 속에서도 디자이너들은 선수들의 신체를 스캔해 어느 부위에서 열이 발산되고 어느 부위에 열이 저장되는지를 정밀하게 파악했다. 또한 생산 팀과 협력해 베이징의 실제 기후 환경을 재현한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원단 테스트를 실행하기도 했다.
---「제4장 제4단계: 사이클 타임을 단축하라」 중에서

일론은 이 원칙을 매우 중요하게 여긴 나머지 자신이 만든 알고리즘의 다섯 번째 단계에 ‘자동화는 가장 마지막에 하라’라고 명시했다. 사실 뛰어난 기업가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이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아마존이 온라인 서점으로 출발했던 초기에는 모든 운영이 전적으로 사람의 노동에 의존했다. 주문이 들어오면 아마존 팀원 중 누군가가 직접 서점으로 달려가 책을 사 왔다. 그러고는 이 일을 처리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고민하며 직접 책을 포장하고 발송했다. 이때 몸소 부딪치며 배운 지식이 오늘날의 아마존을 만든 자동화 시스템의 밑바탕이 된 것이다.
---「제5장 제5단계: 자동화는 마지막에 하라」 중에서

일론은 곧바로 화이트보드로 걸어가 공식을 써 내려갔고 엔지니어에게 그 자리에서 방정식을 풀라고 했다. 그리고 마침내 해결의 실마리가 도출되었다. 회의가 끝난 후 복도에서는 직원들이 수군댔다. 일론이 이번 회의를 위해 미리 완벽하게 공부해왔다는 이야기였다. 앞으로 회의 현안의 담당 팀, 특히 수석 엔지니어는 CEO보다 무조건 더 많이 준비해야 한다는 말이 순식간에 사내로 퍼져 나갔다. 결국 이 사건은 업무의 완성도와 속도의 기준을 극단적으로 높여놓았다.
이와 같은 CEO의 직접적인 개입 덕분에 테슬라는 매주 강제 혁신을 이뤄내는 리듬을 유지할 수 있었다. 단언컨대 우리의 경쟁사 중 이런 방식으로 일하는 곳은 어디에도 없다. 바로 이 점 때문에 경쟁사들이 우리의 발전 속도를 따라잡기는 매우 어려웠다.
---「제8장 긴급성과 책임 의식으로 조직을 움직이다」 중에서

평소 내가 방문했던 룰루레몬 매장은 늘 훌륭한 경험을 선사했다. 하지만 이번만큼은 그렇지 않았다. 나는 이 세 가지 사항을 정리해서 셀레스트에게 짤막한 이메일을 보냈다. 그로부터 24시간도 지나지 않아 그녀에게서 답장이 왔다. 그녀는 즉시 인력 배치 모델을 수정했고 온라인 주문 물량을 처리하는 새로운 방식을 고안 중이며, 해당 매장의 점장 및 지역총괄책임자와 이미 면담을 마쳤다고 했다. 이는 피드백 루프를 구축하고 의견을 수용하며 즉각 조치한다는 그녀의 경영 방식에 정확히 부합하는 조치였다.
---「제9장 직접 경험하라」 중에서

출판사 리뷰

* 월터 아이작슨, 셰릴 샌드버그, 스콧 쿡 등 글로벌 CEO 강력 추천!
* 출간 즉시 아마존, [USA 투데이] 베스트셀러

테슬라, 스페이스X의 폭발적 성장의 원동력!
일론 머스크가 내부 회의 때마다 강조하는 ‘알고리즘’ 대공개!

최근 공중으로 도약하는 자동차 로드스터로 일론 머스크가 다시 한번 세계를 놀라게 했다. 전기차 시장을 재편한 테슬라부터 민간 우주산업의 혁신을 이끄는 스페이스X까지, 불가능해 보이는 목표를 현실로 바꾸고 비약적인 성장을 이루어내는 일론 머스크와 그가 이끄는 기업들의 성장 원동력은 무엇일까? 그 중심에 바로 일론 머스크가 내부 회의 때마다 주문처럼 반복하는 초고속 성장 공식 ‘알고리즘’이 있다.

알고리즘은 일론 머스크의 독특한 문제 해결 방식이자 운영 원칙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 구체적인 실행 과정은 널리 알려지지 않았다. 《일론 머스크》의 작가 월터 아이작슨은 전기를 집필하던 시기 존 맥닐을 인터뷰하며 그에게 알고리즘을 주제로 책을 써볼 것을 제안했다. 그는 괴짜 천재 기업가로 불리는 일론 머스크의 성공 이면에 자리한 알고리즘 시스템을 가장 잘 이해하는 사람이면서 이를 가장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는 인물이었기 때문이다.

일론 머스크 직속 테슬라 핵심 임원이자
‘문제 해결사’ 존 맥닐이 기록한 혁신 알고리즘

《알고리즘》은 일론 머스크 직속 테슬라 핵심 임원이 펴낸 첫 책이다. 존 맥닐은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일론 머스크와 함께 테슬라의 폭발적 성장기를 보낸 인물이다. 셰릴 샌드버그의 소개로 이루어진 첫 만남에서 그는 단 한 시간 만에 테슬라의 생산 라인 문제를 짚어냈고, 이후 테슬라의 영업 프로세스 변화를 제안해 판매량을 수직 상승시켰다. 이를 계기로 일론 머스크는 그를 곧바로 테슬라 사장으로 영입했다.

저자는 테슬라의 ‘문제 해결사’라 불릴 만큼 수많은 난제를 해결하며 모델 X와 모델 3의 성공적 출시를 이끌었고, 중국에서 외국 기업이 지분 100퍼센트를 소유한 최초의 자동차 공장인 기가팩토리 상하이를 건설했으며, 배터리 생산 규모를 비약적으로 확대해 테슬라를 단숨에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끌어올렸다. 그가 재임한 30개월 동안 회사의 매출은 20억 달러에서 200억 달러로 10배의 성장을 이루었다.

이 모든 과정에서 저자는 일론 머스크가 설계한 ‘알고리즘’을 직접 실천했다. 속도와 단순함을 핵심 가치로 삼는 이 원칙을 머스크는 운영 전반에 걸쳐 강조했고, 저자는 온몸으로 이를 체득하며 동시에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프레임워크로 발전시켰다. 이 책에서 그는 이 알고리즘의 원리와 그 실행법을 처음으로 낱낱이 공개한다.

불가능을 현실로 만드는 5단계 실행법!
단순화, 속도, 혁신으로 이어지는 기하급수적 성장의 비밀

알고리즘의 출발점은 단순하다. ‘이것이 왜 필요한가?’라고 끊임없이 묻는 것이다. 그런 다음 불필요한 절차를 없애고, 과정을 단순화하고 최적화하며, 사이클 타임을 단축하여 속도를 높이고, 마지막에 자동화하는 것이다. 이 책은 이 다섯 단계가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압도적 성과로 이어지는지 그 과정을 상세하게 보여준다.

저자는 테슬라의 생산 위기 극복부터 매출 확대까지의 성장 과정에서 알고리즘의 각 단계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작동했는지를 생생한 목소리로 들려준다(제1~5단계). 여기에 운전자의 휴대폰을 식별하는 기술을 개발한 트루모션(제1단계), 식당의 결제 절차를 없앤 모바일 결제 서비스 주미(제2단계), 단순함의 미학을 구현한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제3단계), 결정적 시기에 조직의 속도를 끌어올린 제너럴 모터스와 룰루레몬(제4단계) 등 다양한 기업의 혁신 과정도 함께 살핀다. 마지막으로 왜 일론 머스크가 자동화는 반드시 마지막에 해야 한다고 강조했는지, 파산 직전까지 내몰렸던 테슬라의 아찔한 경험을 통해 설명한다(제5단계).

이처럼 저자는 스타트업부터 글로벌 기업, 제조업부터 금융업까지 폭넓은 비즈니스 현장을 통해 알고리즘이 어떻게 성장과 혁신을 이끌어내는지 보여준다. 난제를 돌파구로 바꾸고 위기를 성공의 기폭제로 만든 혁신 스토리는 성장을 갈망하는 모든 기업과 개인에게 현명한 해답이 되어줄 것이다.

“내가 회사를 시작했을 때 이 책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_스콧 쿡, 인튜이트 창업자
‘알고리즘’으로 당신의 성장을 10배속 앞당겨라!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른 이 책은 전 메타 COO 셰릴 샌드버그, 아슈리온 창업자 케빈 타윌, 인튜이트 창업자 스콧 쿡 등 내로라하는 글로벌 기업 리더들의 찬사와 함께 실리콘밸리에서 화제가 되었다. 셰릴 샌드버그의 추천의 말처럼 ‘성장을 고민하는 비즈니스 리더들에게 실천적인 해법’을 제시하기 때문이다.

“내가 이 책을 쓴 목적은 알고리즘을 기업의 규모나 업종과 상관없이 누구나 적용할 수 있는 실행 원칙으로 소개하는 것이다. 이 알고리즘 원칙들은 앞으로 다가올 수십 년 동안 기업이 번창하기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할 더없이 귀중하고 필수적인 도구들이다.”_서문 중에서

이 책의 가장 인상적인 점은 알고리즘이 일론 머스크 같은 천재에게만 통하는 특별한 비법이 아니라, 어떤 조직과 비즈니스에도 적용할 수 있는 보편적인 성장 원리임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산업의 판도와 비즈니스 환경이 빠르게 바뀌는 시대일수록 기존의 관행을 깨고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성장을 가속하는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제한된 자원으로 사업을 성장시키려는 스타트업 창업자부터 업무의 병목을 찾아 효율을 높이려는 실무자, 조직의 혁신과 성장을 책임지는 경영자까지 한계를 돌파하고 비약적인 성장을 꿈꾼다면 《알고리즘》을 펼쳐보라! 당신과 조직의 성장을 10배속 앞당길 명확한 성공 공식을 만나게 될 것이다.

추천평

‘모든 요구 사항에 의문을 제기하라’로 시작하는 일론 머스크의 5단계 알고리즘은 테슬라와 스페이스X, 그리고 이제는 수많은 기업의 성장을 이끈 놀라운 공식임이 입증됐다. 테슬라 역사상 가장 힘들고도 중요한 시기를 사장으로 함께한 존 맥닐은 알고리즘을 온몸으로 경험하고 집요하게 실행했다. 이 책에서 그는 생생한 현장 사례와 함께 알고리즘의 원리를 파헤치고, 이를 비즈니스와 삶에 적용해 기존의 한계를 과감히 뛰어넘고 성장하도록 돕는다. - 월터 아이작슨 (『일론 머스크』 저자)
존 맥닐은 기업을 만들고 성장시키는 일에 평생을 바쳐왔다. 이제 그는 그 과정에서 얻은 값진 통찰을 나눈다. ‘우리는 늘 이렇게 해왔으니까’라는 말에 안주하지 말라! 이 책은 계단식 성장이 아니라 기하급수적인 성장을 이루고자 하는 리더들에게 실천적인 해법 공식이 되어준다. - 셰릴 샌드버그 (『린 인』 저자, 전 메타 COO)
나는 이 책을 손에서 내려놓을 수 없었다. 저자는 일론 머스크의 ‘알고리즘’ 개념을 가져와 리더십과 실행을 위한 강력한 프레임워크로 발전시켰다. - 케빈 타윌 (아슈리온 공동 창업자)
전 테슬라 사장인 저자는 이 책에서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리더들이 현장에서 실제로 적용해온 5단계 프로세스를 최초로 공개한다. 모든 비즈니스 리더가 바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행 원칙이다. 내가 회사를 시작했을 때 이 책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스타트업부터 글로벌 기업까지, 레스토랑부터 제조업과 금융업까지 다양한 기업들의 놀라운 성장 스토리가 펼쳐진다. - 스콧 쿡 (인튜이트 공동 창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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