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베스트셀러 청년패스
7살의 나를 다시 만난다면
작은 현자와 7년의 마음정화 말 기록
김은주 저 양현정 그림
허밍버드 2026.11.10.
가격
18,000원
10 16,200
YES포인트?
9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Prologue
From the Author
Before You Begin

말 기록 제1부. 삶과 자연에 대한 대담

“달이 자꾸 나를 따라와요” + 어른이 되면 할 수 있는 일 + “어디서 끝나면 좋겠는데?” “풀밭에서” + “자연이 뭐야?” + ‘나를 생각하는 사람들의 시간’의 합 + “아기 때부터 좋아했어” + 잃어버리면 돌아오는 것 + 잠깐, 내 안의 아이 지분율 테스트 + 당신의 유년 시절이 행복하지 않았다면 + 마지막으로 언제 그네를 타 보았을까? + 어른이 되면서 잊어버린 중요한 사실 + 인생 최초의 작사, 인류 최초의 작사가 + 아기 말 기록1 + 취향의 기원 + 사랑의 기억력 + “응원 말고 도와줘요” + 0~5세 작은 인간 말 기록 모음 + “편지 왔어요!” + 해바라기씨와 장자의 철학 + 행복 면역

말 기록 제2부. 천사의 깃털로 쓴 언어

별 하나의 말 + “할머니가 아기 되면 내가 목욕시켜 줄게요” + “어려워서 재밌어” + 아침초록 + 매우 고도의 화술이자 가장 단순한 화술 + 진심 ‘어린’ 사람 + 사진의 용도 + 태어나자마자 아름다운 존재들 + 사진 찍듯 살자 + 아기 약손 + “하트 주는 거예요. 나를 믿어 주니까” + 작은 인간의 시간 계산법 + 방에 갇힌 엄마 + “집에 가서 할머니 줄 거야” + 밤 노래의 느낌이란 + 하늘 높이 날아간 문서 + 빨리빨리 도시의 천천히 걷는 인간 + 아기 말 기록2 + 따뜻한 뱃속에 있을 때의 기억 + 인간은 포개어진 시공간 속에서 자란다 + “점점 더 적게 울 거예요” + “엄마 벤치에 앉아 있어”

말 기록 제3부. 인간 원형에 대한 지도

우리 모두에게는 지구라는 별에 정착한 경험이 있다 + “너무 좋은 날이에요! 비가 와서요!” + 배려의 각도 + 상처받지 않은 인간의 마음 원형 + “커지면 못 보고 못 들어, 다른 사람 말을” + 아기 말 기록3 + 매너의 기원 + 인생의 소보로들 + 지금을 살자1 + 지금을 살자2 + 마음의 순간이동 능력 + 아기 말 기록4 + 안 되는 것이 되는 이유 + 아기 말 기록5 + 어린왕자 실험1 + 어린왕자 실험2 + “나는 인사하는 게 어려워요” + 돼지고추 장찌개 + 흔들리지 않는 사람

말 기록 제4부. 마르지 않는 샘, 호기심

“내가 처음 눈을 떴을 때 어디 있었어요?” + 고슴도치는 잘 때 가시를 빼고 자요? + 어느 날, 작은 인간 관찰 기록 + 인생에서 방심하면 생기는 일 + 영원히, 평생, 사계절 내내 + “다! 너무 신기해” + “몇 시부터 몇 시까지 화낼 거야?” + 눈이 나오는 분수 + “유준아 같이 놀자” + 위기 3종 세트를 대하는 태도 + “할머니 이거 FM으로 돌리는 거예요” + “뽀뽀하는 법을 알았어요!” + 작은 인간의 쇼핑 + 아이의 디폴트 표정 + 7살들의 대화 + “잠이 롯데타워 앞에 있어요” + “운동화에 흙이 묻을까 봐요” + 천기누설 + “눈사람을 걱정해”

말 기록 제5부. 예술가의 ‘강아지풀’적 시선

“하늘색 바다야” + 생략되지 않은 낭만적 사실 + ‘강아지풀’적 세계관 + “고맙다고 말하지 말아요. 사랑한다고 말해요” + 아기 말 기록6 + 꽃과 같은 사실들 + “달팽이 밟지 않게 이쪽으로 걸어요” + 어른이 달라졌어요 + 아기 세계의 아이돌 + 4살 트루바두르1 + 4살 트루바두르2 + 포기하지 않고 지은 예쁘고 튼튼한 건축물 + 무지개라는 징표1 + 무지개라는 징표2 + 작은 이가 마련해 준 어둠 + 상상 전문가들의 상상 대신 + 분수와 사과 + “강아지풀이 예뻐서 재미있었어요” + 몸과 마음이 무거운 어른에게 + 누군가 발견해 주기를 기다리는 아이1 + “어차피 발이 클 거니까”

말 기록 제6부. 내면의 정화와 평화

아름다움을 느끼는 아름다운 촉수 + 귓속말의 효능 + 아기 말 기록7 + 크리넥스 휴지 같은 인간이 곁에 있다면 + 마음의 우기(雨期)는 결국 끝이 난다 + “좋.아.서.” + 기다리다 + 크리스마스 말 기록 + 산타를 믿었던 아이가 어른이 되면 생기는 일 + 나쁜 사람과 아픈 사람의 교집합 + 무소유가 아닌 진짜 소유 + 마음정화의 비밀 + 어린 인간이 삶에 대해 알려 준 것 + “할머니도 예쁘고 밤도 예뻐요” + 누군가 발견해 주기를 기다리는 아이2 + 어른인 척하지 않아도 되는 단 한 사람 + 코가 빨간 착한 사람 + 대기층과 같은 사랑 + “유는 오늘을 기억할 것 같애” + 무의식의 은하수

Epilogue

저자 소개 2

익힌 채소와 조용한 산책을 즐기는 밀리언셀러 작가 김은주는, 프랑스, 러시아, 폴란드, 일본 등 15개국 100만 독자들에게 크고 작은 힘과 깊은 위안을 주었으며, 그녀의 책은 지금도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고 있다. 순수함과 선함, 친절함을 강력하고도 중요한 인생의 가치라 여기며, 이름 모를, 동시대를 살아가는 소중한 이들에게 연두부와 민들레 씨앗 같은 부드러운 기쁨과 희망을 선사하고자 한다. 12개국에서 사랑받는 6권의 〈1cm 시리즈〉, 러시아 3대 출판사를 비롯 8개국 출간, 예스24 올해의 책 《나라는 식물을 키워보기로 했다》, 《기분을 만지다》, 《달팽이 안에
익힌 채소와 조용한 산책을 즐기는 밀리언셀러 작가 김은주는, 프랑스, 러시아, 폴란드, 일본 등 15개국 100만 독자들에게 크고 작은 힘과 깊은 위안을 주었으며, 그녀의 책은 지금도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고 있다.

순수함과 선함, 친절함을 강력하고도 중요한 인생의 가치라 여기며, 이름 모를, 동시대를 살아가는 소중한 이들에게 연두부와 민들레 씨앗 같은 부드러운 기쁨과 희망을 선사하고자 한다.

12개국에서 사랑받는 6권의 〈1cm 시리즈〉, 러시아 3대 출판사를 비롯 8개국 출간, 예스24 올해의 책 《나라는 식물을 키워보기로 했다》, 《기분을 만지다》, 《달팽이 안에 달》 등을 썼으며, 일본 125개 국립고등학교 입시 작문 문제로 〈1cm 시리즈〉의 글이 출제되기도 했다.

제일기획, TBWA 카피라이터로 10년 이상 일했다.

김은주의 다른 상품

그림양현정

관심작가 알림신청
 
골목골목의 특별한 카페를 찾는 일상 속 탐험을 즐기며, 지금 마주하는 소소한 순간들을 따뜻한 색감으로 치환해 그림에 담아내고 있다. 평범한 하루 속에서 좋아하는 것들을 발견하고, 작은 행복들을 페이스트리처럼 켜켜이 쌓아 가려 한다. 일러스트 작업을 한 첫 책 《1cm+》로 여러 국가에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위트 있고 섬세한 터치가 담긴 《1cm art》, 《너와 나의 1cm》를 이어서 작업했다. 드라마 일러스트, 코스메틱 브랜드와의 콜라보 등 다양한 협업을 진행했다.

양현정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1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12쪽 | 137*190*30mm
ISBN13
9788968335563

책 속으로

“달이 자꾸 나를 따라와요!”
작은 인간이 말했다.

어린 시절 누구나 이런 경험이 있을 것이다.
어른이 되면 우리는 이렇게 말한다.
“달이 나를 따라오는 게 아니라 너무 커서 그렇게 보이는 거야.”
그러면 이상하게도 더 이상 달이 따라오지 않는다.

분명한 사실은, 달이 그 자리에 떠 있는 밤 산책보다
달이 자꾸만 나를 따라오는 밤 산책이
훨씬 더 재미있고 낭만적이라는 것이다.
산책길, 달이 여전히 따라오는 어른은 마음속에 아이가 있다.
---「”달이 자꾸 나를 따라와요”」 중에서

산팔랑나비 애벌레는 한 달의 시간을 들여 나비가 되고,
참매미는 6년의 시간을 들여 매미가 되고,
리시안셔스는 5개월의 시간을 들여 피어나고,
사과나무는 13년의 시간을 들여 사과가 열리는 나무가 된다.
각자 공들인 시간으로 자라난다.

그중에서도 ‘나’라는 존재는,
나를 생각하는 사람들의 시간까지 더해
실제로 살아온 인생보다 훨씬 더 오랜 시간의 합으로 자라난
그토록 귀한 존재이다.
---「’나를 생각하는 사람들의 시간’의 합」 중에서

말 기록4
“엄마가 천천히 자라면 좋겠어요.”
“엄마는 이미 다 자랐는데.”
“응? 엄마는 이제 안 자라요? 이제 작아질 거야? 할머니처럼?”
“응, 조금 작아지겠지.”
“엄마랑 오래 있으면 좋겠어요. 오래 같이 살면 좋겠어요.”
---「0~5세 작은 인간 말 기록 모음」 중에서

소중한 무언가를 잃어버린 날은 어떤 것도 위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안다.
“잃어버리면 더 좋은 것으로 돌아올 수도 있어.” 아이에게 말해 주었다.
그리고 얼마 후 아빠가 차 트렁크 안에서 찾은 검고 커다란 우산을 아이에게 주었다. 아이는 정말 기뻐했다.
“엄마, 잃어버리니까 진짜 더 좋은 게 돌아왔어요.”
아이는 그때 울면서도 내가 해 준 그 말을 듣고, 기억하고 있었다.
그리고 비 오는 날 그 우산을 쓸 때마다 가끔 자신의 말처럼 그렇게 되뇌었다.
“엄마, 잃어버리면 더 좋은 게 와요.”
---「잃어버리면 돌아오는 것」 중에서

도스토옙스키의 소설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에는 ‘유년 시절의 좋은 기억은 언젠가 우리를 구원하는 수단이 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은 구절이 나온다. 그 구절은 그다지 행복하지 못한 유년 시절을 떠올리는 사람들을 한 번 더 절망케 한다. 그렇다면 행복하지 못한 유년 시절의 기억을 가진 어른들을 위해 이 구절을 어떻게 새롭게 해석할 수 있을까? 답은 바로 ‘유년 시절’이다.

지금이 각자의 유년 시절이다. 내 안에는 행복해져야 할 아이가 있다. 그리고 나는 그 아이를 행복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힘 있는 어른인 것이다.
---「당신의 유년 시절이 행복하지 않았다면」 중에서

그 순간들을 찍기 위해 일억 백 번 사진을 찍다 보면 사진 찍는 법에서 인생을 사는 법을 배울 수 있다.

1. 행복은 클로즈업
2. 괜한 걱정은 줌아웃
3. 그리고 표정은 언제나 스마일

행복의 순간을 포착하고, 그 순간을 사진첩에 저장하듯 마음에 저장하며 사진 찍듯 지금을 살자.
---「사진 찍듯 살자」 중에서

출판사 리뷰

우리 모두에게 어린 시절이 있다는 것은 곧,
우리 안에 늘 반짝이는 은하수가 흐르고 있다는 뜻일지도 모른다

‘7살의 나를 다시 만난다면, 그 아이는 지금의 나에게 무슨 말을 건넬까?’ 이 질문에서 책은 출발한다. 『7살의 나를 다시 만난다면』은 〈1cm 시리즈〉, 『나라는 식물을 키워보기로 했다』로 국내외 독자에게 널리 사랑받은 김은주 작가의 신작이다. 일상의 작은 틈에서 삶의 새로운 의미를 발견해 온 작가의 시선이 이번에는 자신의 곁에서 자라나는 ‘작은 인간’에게 닿았다.

아이가 말을 하기 시작한 때부터 7살 즈음까지, 작가는 아이가 무심코 건넨 말과 엉뚱한 질문, 평범하지만 특별했던 순간들을 무려 7년여간 기록하고 10년에 걸쳐 책에 담았다. 그리고 그 말들 속에서 뜻밖의 지혜를 발견했다. 아이의 말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자연과 삶, 사랑과 관계, 예술과 철학, 내면의 정화와 평화에 이르게 된다.

“너무 좋은 날이에요! 비가 와서요!”
불평할 이유를 찾지 않고 행복할 이유를 발견하는 아이

비 오는 날, 어른들은 옷이 젖을까 봐, 길이 막힐까 봐 걱정한다. 그러나 아이에게는 커다란 우산을 쓰고 물웅덩이를 첨벙거리며 걸을 수 있고, 비가 그친 뒤에는 무지개를 만날 수도 있는 신나는 날이다. 같은 날씨를 마주하고도 누구는 불편함을 말하고, 누구는 즐거움을 발견하다.

작가는 이러한 일상의 대화를 통해 우리가 무심코 지나쳐 온 삶의 지혜를 발견한다. 행복은 특별한 날에만 찾아오는 것이 아니고, 모든 일을 완벽히 끝내야만 만족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때로는 걱정을 내려놓고 지금 내 앞에 있는 것들을 느끼는 것만으로도 하루는 충분히 아름답게 빛날 수 있다.

“고슴도치는 잘 때 가시를 빼고 자요?”
아이의 질문으로 세상을 다시 새롭게 바라보다

아이는 온통 신기하고 궁금한 것투성이다. 달은 왜 자꾸 나를 따라오는지, 고슴도치는 잠잘 때 가시를 빼는지, 자신이 처음 눈을 떴을 때 어디에 있었는지 궁금해한다. 어른에게는 너무 당연한 사실이 아이에게는 신비로운 세계다.

우리는 나이가 들수록 아는 것이 많아지지만 그만큼 질문은 줄어든다. 이미 답을 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질문을 멈추는 순간, 새로운 것을 발견할 기회도 함께 줄어들게 된다. 책에서 아이의 호기심은 단순히 어린 시절의 특징이 아니라 어른이 되어서도 잃지 말아야 할 삶의 태도로 확장된다. 세상을 더 많이 아는 것만큼 중요한 일은 여전히 세상을 궁금해하는 것이다. 아이의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오래전에 멈추었던 자신만의 질문을 다시 시작하게 될 것이다.

“나의 어린 시절이 지금의 나를 안아 주다”
자주 바쁘고 때로 아픈 우리의 마음을 포근히 다독이는 마음정화 에세이

아이는 온통 신기하고 책을 읽다 보면 아이의 말이 낯설지 않게 느껴지는 순간이 있을 것이다. 우리도 한때는 비 오는 날 길에서 첨벙이는 걸 좋아하고, 강아지풀을 보고 발걸음을 멈추던 아이였기 때문이다. 그러던 우리는 15살, 27살 혹은 서른 살이나 마흔 몇 살 즈음에 어떤 상처나 실패, 타인의 말과 행동 때문에 스스로에 대한 한계를 지으며 타고난 잠재 능력과 가능성, 호기심, 다정한 감정을 잊어버리기도 한다. 그럴 때, 무한한 가능성이 넘쳤던 순수한 나의 어린 시절을 기억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작은 현자의 말 기록이, 인생에 대한 통찰과 성찰이 담긴 이 논픽션 기록이, 지금 이 순간 나에게 필요한 말을 건넬 것이다.

우리 모두에게 어린 시절이 있다는 것은 곧, 우리 안에 늘 반짝이는 은하수가 흐르고 있다는 뜻일지도 모른다. 우리는 어릴 적 이미 지구라는 별에 성공적인 정착을 한 대단한 사람이라는 것을, 나라는 존재는 ‘나를 생각하는 사람들의 시간’까지 더해 실제로 살아온 인생보다 훨씬 더 긴 시간의 합으로 자라난 귀한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바로 그 순간이 우리의 내면이 정화되는 순간, 평화라는 새로운 힘이 찾아오는 순간이다.

이 책을 소개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그림이다. 특히 백 번의 보완 끝에 완성한 공들인 표지는 힘주어 소개하고 싶다. 표지에는 지금의 나와 어린 시절의 내가 제목을 사이에 두고 따뜻한 눈 맞춤을 나누고 있다. 백 마디 말보다 많은 것이 담겨 있음을 보는 순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본문 속에 담긴 수십 컷의 그림을 감상하는 행복도 놓치지 말자. 마치 한사람이 작업한 듯한 글과 그림의 완벽한 하모니는 〈1cm 시리즈〉에서 김은주 작가와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춘 양현정 작가가 함께했기에 가능했다. 보다 한국적인 정서와 풍경을 담아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추천평

“내 안의 작은 현자가 정화된 마음의 공간을 마련해 주었다.”
‘7살의 나를 다시 만난다면’이라는 제목은 오래된 기억과 새로운 호기심을 함께 불러일으켰다.
배우로 살아오며 잊고 있던 ‘작은 나’는 ‘지금의 나’에게 꼭 필요한 말들을 건넸고,
책을 덮은 뒤에도 그 대화들은 오래도록 남아, 마음을 정화해 주고 새로운 힘을 주었다. - 이진욱 (배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16,200원
총 1개 16,2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