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령으로 임명된 사람이 지켜야 할 여섯 가지 조항 – 부임6조
목민관이 자신의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데 지켜야 할 여섯 가지 조항 – 율기 6조 수령이 나랏일을 하는 데 지켜야 할 여섯 가지 조항 – 봉공 6조 백성을 돌보는 데 필요한 여섯 가지 조항 – 애민 6조 관청의 기강을 바로잡기 위한 여섯 가지 조항 – 이전 6조 세금과 관련된 여섯 가지 조항 – 호전 6조 백성들에게 예의를 가르치는 데 필요한 여섯 가지 조항 – 예전 6조 군사와 관련된 여섯 가지 조항 – 병전 6조 법을 집행하는 데 관련된 여섯 가지 조항 – 형전 6조 살기 좋은 고을을 만드는 데 필요한 여섯 가지 조항 – 공전 6조 흉년이 들었을 때 목민관이 해야 할 여섯 가지 조항 – 진황 6조 목민관이 지위에서 해임되었을 때 지켜야 할 여섯 가지 조항 – 해관 6조 * 정약용과 《목민심서》 |
|
《목민심서》는 백성을 직접 다스리는 수령들이 가져야 할 자세와 마음가짐을 12개의 조로 나누어 자세히 설명한 책입니다. 정약용은 자신이 수령으로서 겪었던 체험과 백성들의 고충을 일일이 설명하면서 당시 세금 제도를 비롯한 조선의 여러 제도를 비판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정약용은 1836년, 숨을 거둘 때까지 무려 508권에 달하는 책을 썼습니다. 이 책들은 주로 조선의 잘못된 정책과 그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내용으로, 하나같이 백성들과 나라에 대한 사랑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