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어린이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민속 도감
양장
신현득
현암사 2006.06.05.
가격
38,000
10 34,200
YES포인트?
38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3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책소개

목차

주생활
초가 / 기와집/ 부엌 / 장독대/ 뒷간 / 굴뚝 / 자물쇠 / 돼지우리 / 외양간 / 닭장 /
목어 / 가마 / 우마차

식생활
우물 / 절구 / 맷돌 / 화로 / 다식판 / 뒤주 / 되 / 솥 / 수저ㆍ수젓집 / 신선로 / 도자기 /
찬합 / 신라토기 / 약틀 / 약연

의생활
각대 / 관모 / 남바위ㆍ조바위ㆍ아얌 / 베틀 / 물레 / 북 / 신 / 노리개 / 바느질도구 /
혼례복 / 족두리 / 승복 / 토시

가구와 생활소품
서안ㆍ경상 / 먹통 / 벼루 / 담배 / 등잔 / 문갑 / 돈궤 / 반닫이 / 사방탁자 / 장롱 /
갓집 / 경대 / 부채 / 장석ㆍ가구문양

군사장비와 형구
갑옷 / 군악복 / 사령선 / 사명기 / 무기 / 투구 / 형구

신앙과 놀이
무신도 / 지옥도 / 부적 / 굿 / 서낭당 / 고성 오광대 / 고싸움 / 남사당놀이 / 연놀이 /
탈춤 / 북청 사자놀음 / 국악기

저자 소개 1

경북 의성에서 출생했으며(1933), 195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부에 입선했다. 안동사범학교를 다녔고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초등학교 교사 및 한국일보사 소년한국 편집국 취재부장을 지냈고, 대학에서 20여 년간 〈아동문학론〉을 강의했다. 동시 『엄마라는 나무』(1971년)로 세종아동문학상을, 항일시집 『속 좁은 놈 버릇 때리기』로 한국자유문학상(2015년)을 수상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아기 눈』(1961), 『고구려의 아이』(1964) 등의 동시집과 동화집, 국민시집이 다수 있으며 『구름 마을 구름 학교』는 서른여덟 번째 동시집이다.

신현득의 다른 상품

그림 : 김만희
화가 김만희는 1931년에 부산에서 태어나 대전사범학교를 졸업하고 경희대학원을 수료했습니다. 한국전통미술인회 회장을 지냈고 한국민속화자료 개인전을 국내외 막론하고 수십 회 개최하였습니다. 현재 서울시 무형 문화재 제18호 민화장입니다. 지은 책으로는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 풍속 백가지』가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6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1388g | 217*305*20mm
ISBN13
9788932370507

출판사 리뷰

* 옛날 우리 조상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모락모락 굴뚝으로 연기 피어오르는 초가집에서 가마솥에 한가득 밥을 지어먹고, 물레로 실을 자아 베틀로 옷감을 짜 입었다. 해가 져 날이 어둑어둑해지면 등잔불에 아주까리기름을 넣어 불을 밝히기도 하였다. 혼례식 때에는 신부가 오색 술이 달린 족두리를 쓰고 고운 가마를 타고 신랑을 뒤따랐다. 자자손손 복을 빌기 위해 서낭당에서 치성을 드리기도 하고, 명절이나 절기에는 여러 가지 놀이와 춤으로 흥을 즐겼다.

이렇듯 우리 조상들의 생생한 사람살이 모습 속에서 찬란한 우리 민속 문화와 자랑스러운 전통을 엿볼 수 있다. 그래서 민속을 공부하는 것이 곧 ‘역사’를 공부하는 것과 같다.
시대가 흘러 오랜 역사와 자손대대로 이어 온 자취들이 점차 사라져 가고 있다. 심사숙고 끝에 사라져 가는 우리 민속 문화를 기록으로 남기고, 우수한 우리 민속 문화를 우리 어린이에게도 보여주고자 (주)현암사와 김만희 화가 그리고 신현득 선생이 손을 잡고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민속도감』을 펴내게 되었다.

『어린이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민속도감』은 우리나라 어린이라면 정말 알아야 할 민속품을 소개하고 그 쓰임을 알아볼 수 있게끔 만든 책이다. 이 책은 김만희 화가가 30년 동안 고증해서 그린 민속화(민화)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우리의 뿌리를 살펴볼 수 있는 도감이다.


* 사라져 가는 민속 문화를 민화기법으로 고증한 우리 민속 문화 길잡이

교과서에 나오는 민속 문화에서 우리나라 어린이라면 꼭 알아야 할 민속 문화까지 고증된 민속화(민화)로 그렸다.

점점 잊혀져 가는 우리 민속 문화를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주생활」, 「식생활」, 「의생활」, 「가구와 생활소품」, 「군사장비와 형구」, 「신앙과 놀이」의 여섯 마당으로 골고루 구성하고, 그림도 아주 세밀하게 그렸다.

옛날의 생활 요모조모와 사람살이를 생생히 보여주는 민속화 850여 컷을 수록하여 민속 문화를 통해 저절로 역사 공부를 할 수 있게끔 만들었다.

『어린이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민속도감』이 나오기까지 김만희 화가는 30년 동안 산간벽지와 오지마을을 돌아다니며 꼼꼼하게 사진을 수집하였다. 고생 끝에 찍은 사진과 실물을 바탕으로 하여 그림을 그렸는데, 이때에는 사실과 틀림없이 정확하게 고증하는 데 최선의 목표를 두었다. 이 그림에 표현하지 못한 부분은 글로 상세하게 묘사한 신현득 선생의 글은 한층 더 민속자료의 완성도를 높인다.

이 책 속의 민속자료는 오늘날 전통미술자료, 디자인자료, 교육관광자료로 활용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료일뿐더러 후세에 물려줄 귀한 유산이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나누는 넉넉함을 배울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상품
34,200
1 34,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