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북부 도시 부르고스에서 태어났습니다. 작가이자 신문기자로 활동했으며, 스페인 주요 일간지 「엘 문도」에 기고하면서 어린이책 창작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책은 작가가 자신의 자녀를 생각하며 쓴 책으로 어린이의 마음을 얼마나 깊게 이해하고 있는지가 이야기 곳곳에 잘 드러나 있습니다.
그림 : 에밀리오 우르베루아가
스페인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림 작가입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동화의 그림을 그렸으며, 「해군」「펜과 병마개」같은 동화를 직접 쓰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