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다릿돌 읽기(3~4학년)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책 읽기 싫어!
항의 편지
색깔 먹는 괴물
첫 번째 수수께끼
두 번째 수수께끼
세 번째 수수께끼
이상한 암호
무지개 빛깔 머리카락
엉뚱한 작가의 정체

저자 소개 2

2009년 단편 동화 「일곱 발, 열아홉 발」로 제8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받았으며,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습니다. 2013년 장편 동화 『뒷간 지키는 아이』로 제8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마녀 교장과 아주 특별한 시계』 『표절 교실』 『아빠는 내가 고를 거야』 『정직맨과 고자질맨』 『내가 진짜 기자야』 『77번지 쓰레기 집의 비밀』 『우리 가족이 수상해』 『유전자 조작 반려동물 뭉치』 등이 있습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일산에 살고 있습니다. 2009년 단편동화 「일곱 발, 열아홉 발」로 제8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받았으며
2009년 단편 동화 「일곱 발, 열아홉 발」로 제8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받았으며,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습니다. 2013년 장편 동화 『뒷간 지키는 아이』로 제8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마녀 교장과 아주 특별한 시계』 『표절 교실』 『아빠는 내가 고를 거야』 『정직맨과 고자질맨』 『내가 진짜 기자야』 『77번지 쓰레기 집의 비밀』 『우리 가족이 수상해』 『유전자 조작 반려동물 뭉치』 등이 있습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일산에 살고 있습니다. 2009년 단편동화 「일곱 발, 열아홉 발」로 제8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받았으며, 이 작품은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습니다. 2013년 장편동화 『뒷간 지키는 아이』로 제8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밖에 지은 책으로는 『마녀 교장과 아주 특별한 시계』, 『표절 교실』, 『아빠는 내가 고를 거야』, 『정직맨과 고자질맨』, 『내가 진짜 기자야』, 『77번지 쓰레기 집의 비밀』, 『우리 가족이 수상해』, 『유전자 조작 반려동물 뭉치』 등이 있습니다.

김해우의 다른 상품

그림이수영

관심작가 알림신청
 
공책에 낙서를 끄적이며 화가를 꿈꾸던 어린이였습니다. 지금도 낙서를 끄적이며 많은 아이디어를 얻고 있어요. 쓰고 그린 책으로 <텔레비전이 고장 났어요!>가 있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 <나도 크리에이터!>, <구불구불 강이 흐르면>, <호야, 아빠를 구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모험>, <어느 날 미운 친구가 사라졌다>, <1000% 충전 완료>, <여기는 빠른섬 미디어를 배웁니다> 등이 있습니다.

이수영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4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112쪽 | 250g | 150*217*10mm
ISBN13
978895547617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엄마! 왜 자꾸 책을 읽으라는 거야! 책이라면 진짜 지긋지긋하단 말이야!”
--- pp.10-11

“네가 이 수수께끼를 풀면 이기는 거고 못 풀면 지는 거지. 마지막 수수께끼니까 잘 풀어 봐라, 맹랑한 꼬마야.”
--- pp.64-65

“엄마! 아빠! 형! 풀었어. 내가 암호를 풀었다고!”
--- pp.74-75

아무튼 이제 지긋지긋한 책 읽기에서 해방이다! 골치 아프게 독서 감상문을 쓸 필요도 없다!

--- pp.90-91

출판사 리뷰

2014년 세종도서 (문학나눔)

책 읽는 것보다 바퀴벌레랑 잠자는 게 나아!

무현이는 책을 읽으라고 강요하는 엄마가 도무지 이해되지 않아요. 무현이 생각에는 책을 읽으면 안 좋은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거든요. 하루 종일 책만 읽는 형은 변비에 걸려서 고생하고 책을 많은 아빠는 생각이 너무 많아 이럴까 저럴까 고민하다 아무것도 하지 못하기 일쑤니까요. 게다가 책을 읽고 나면 느낀 점도 없는데 억지로 꾸며서 독서 감상문까지 쓰래요. 이게 다 작가들 탓이에요! 작가들이 글을 쓰지 않으면 책 때문에 시달릴 일도 없을 텐데 말이에요. 무현이는 홧김에 엄마가 좋아하는 엄동한 작가에게 이메일을 보내기로 결심해요. “작가님! 제발 글 좀 쓰지 마세요!”


엄동한 작가에게 생각지도 못한 답장이 왔어요! “내가 책을 완성하는 걸 도와주면 네 부모님께 편지를 써 주마. 무현이는 굉장히 똑똑하니 책을 읽을 필요가 없다고 말이야.”
그리고 무현이네 집 앞으로 『색깔 먹는 괴물』이라는 제목의 미완성된 책 한 권이 도착해요. ‘어? 수상하다? 엄동한 작가는 우리집 주소를 어떻게 알았지? 책에는 어떤 내용이 쓰여져 있을까?’ 호기심에 펼쳐 본 책 속에서 무현이는 코코를 만나요. 코코는 위험에 처해 있어요! 코코가 사는 작은 별에 무시무시한 괴물이 나타나 아주아주 어려운 수수께끼를 내고는 정답을 맞히지 못하면 색깔을 빼앗겠다고 협박하는 게 아니겠어요? 코코는 무현이에게 별을 지킬 수 있게 도와 달라고 부탁해요. 과연 무현이는 코코를 도와 색깔 먹는 괴물을 물리치고 엄동한 작가에게 편지를 받을 수 있을까요? 또 엄동한 작가에게 숨겨진 어마어마한 비밀은 무엇일까요?


요즘에는 표정도, 말투도 비슷한 아이들이 많아요. 그런 아이들은 그저 어른들이 정해 놓은 규칙을 따르면서 생활하지요. 심지어 꿈도 자신만의 개성을 꼭꼭 숨긴 채 어른들이 정해 주는 대로 따라요.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나름대로의 아름다운 색깔이 있어요. 수학 문제를 푸는 것보다 공을 잘 차는 아이, 영어 단어를 외우는 것보다 노래를 잘 부르는 아이, 과학 실험을 하는 것보다 요리를 잘하는 아이가 있듯이 말이에요. 아이들이 자신만의 색깔을 찾아 무럭무럭 자란다면 이 세상은 보다 다채롭고 아름다운 색으로 물들 수 있지 않을까요?
이 책을 읽은 모든 아이들이 해야 하는 일 대신 하고 싶은 일을, 누군가 억지로 쥐어 주는 색깔을 입는 대신 어울리는 색깔을 직접 찾아 입기를 바라요. 그러면 머지않아 온 세상은 아이들의 환한 미소와 즐거운 웃음소리로 가득하게 될 거예요.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9,000
1 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