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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활용하세요! 1학년 화성 한경김치박물관| 내가 만든 김치 맛 어때요? - 초등학교 입학 적 겨울 평창 한국자생식물원| 철따라 고운 옷, 우리꽃 세상 - 4월 영월 곤충박물관| 곤충이 지구를 지배한다 - 5월, 6월 남해도| 한려해상의 보석 같은 섬 - 여름방학 용인 한터조랑말농장| 조랑말 타고 고구마도 캐고 - 9월, 10월 대관령| 추워도 즐거움 가득한 눈세상 - 겨울방학 2학년 정선 5일장 | 특산물과 인심이 한데 모였네 - 3월, 4월 태안 볏가리마을| 갯벌탐사, 염전체험 모두모두 즐거워라 - 5월, 6월 통영 소매물도| 소매물도와 등대섬 여행 - 여름방학 김제 벽골제| 삼한시대에 만든 최고의 저수지 - 9월, 10월 거진항| 생태찌게는 정말 맛있어 - 겨울방학 3학년 섬진강| 매화와 산수유가 만발한 꽃세상 - 3월, 4월 창녕 우포늪| 습지 생태계의 보물창고 - 5월, 6월 순천 낙안읍성 민속마을| 옛 고향의 모습이 살아 있다 - 여름방학 문경 석탄박물관| 지구의 내부 한눈에 훑어보기 - 9월, 11월 강화도| 살아 있는 국토박물관, 숨 쉬는 역사 교과서 - 겨울방학 4학년 보성 차밭| 마음을 다스리는 녹색의 바다 - 3월, 4월 예천 천문과학문화센터| 내 별은 어디에 있을까 - 5월, 6월 경주| 오랜 역사를 간직한 신라 천년의 고도 - 여름방학 고성 공룡박물관| 1억 년 전 공룡들의 천국 - 9월~11월 서산 천수만방조제| 바다가 농토로, 상전벽해의 현장 - 겨울방학 5학년 삼척 너와집. 굴피집| 여름엔 시원, 겨울엔 따뜻해요 - 3월, 4월 보길도| 고산 윤선도의 발자취 곳곳에 - 5월, 6월 제주도 오름| 한라산에서 만난 360개의 오름 - 여름방학 전주 종이박물관| 내 손으로 전통한자를 만들어봐요 - 9월~11월 공주. 부여| 백제시대의 숨결과 꿈을 만난다 - 겨울방학 6학년 경복궁| 5백년 역사를 간직한 조선왕조의 정궁 - 3월, 4월 철원 안보전적지| 한국전쟁이 남긴 분단의 상처 - 5월, 6월 울릉도. 독도| 동해를 지키는 국토의 막내 - 여름방학 고창 판소리 박물관| 우리 것이 좋은 것이여 - 9월~11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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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인 체험학습은 우등생으로 가는 지름길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르려면 다양한 체험학습과 현장경험이 필수! 체험학습은 이제 초등 교과과정의 필수항목! 실제로 초등학교 교과과정을 훑어보면 체험학습을 따로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을 만큼 그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현장에서 아이들을 지도하는 대다수 초등학교 교사들에 따르면, 체험학습은 풍부한 경험 제공으로 학습의 흥미를 배가시키는 동시에 사고력, 창의력,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데도 매우 효과적이라고 말한다. 그런 시점에서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도움이 될 만한 체험학습 여행서가 나온 것은 매우 반가운 일이다. 『학년별, 계절별 체험학습 어디로 가면 좋을까?』는 볼거리, 배울거리가 풍부한 현장학습지를 진도에 맞춰 학년별 교과서에 나오는 곳들로만 엄선한 ‘맞춤형 체험학습여행서’ 로, 여기에 나와 있는 곳들만 다 가도 체험학습은 걱정 없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강점은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꼭 가봐야 할 여행지만을 가려 뽑아 여행과 학습을 적절하게 접목시켰다는 점인데, 그런 취지에서 관련학습단원과 학습목표, 교과 진도에 맞춰 여행하기 좋은 시기까지 명확히 제시해 학습과 자연스럽게 연결시킬 수 있도록 기획했다. 특히 각 여행지 소개 말미에는 퀴즈를 내고 정답과 해설을 실어 체험학습여행의 효과를 점검하는 동시에 지적인 흥미도 가져보도록 했다. 아울러 현장학습보고서를 작성할 때는 어떤 점에 유의하면 좋은지, 어떤 순서로 쓰면 좋은지까지도 자세하게 제시했으며, 그 밖에 여행지에 대한 세부 지도와 체험학습 후에 온 가족이 맛있게 식사할 수 있는 각 지역의 대표적인 맛집과 추천 메뉴 등의 정보를 추가해 여행을 계획하는 부모들을 세심하게 배려했다. 초등학교 졸업 전에 꼭 가봐야 할 교과서 여행지 30곳 선행학습으로 공부에 자신감을 심어주자! 무엇보다 선행학습을 강조하는 이 책은 교과서에 나와 있는 장소들을 미리 견학하여 아이가 수업에 더욱 자신감을 갖고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차원에서, 교과서 여행지의 특징과 현장 활동들을 집약한 텍스트와 다채로운 사진자료 외에도 학년별 교과 내용까지 정확히 명시해 실제 학습에 최대한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다. 『평생 성적, 초등 4학년에 결정된다』의 저자 김강일, 김명옥 씨는 “교과 내용을 반복해서 외우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것이 학습 효과를 높이는 지름길이다. 실제로 교과서에 나와 있는 곳들을 미리 다녀온 뒤 교과 내용을 공부하면, 아이들은 수업에 한결 자신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며 아이들의 효과적인 체험학습을 위해 부모님들이 여행 떠나기 전 꼭 읽어봐야 할 도서로 이 책을 추천했다. 한편, 엄기영 앵커는 “이 책을 부모님들이 먼저 읽고 여행 현장에 가서 많은 이야기를 들려준다면 자녀들은 지혜로운 아이, 심성이 올바른 아이, 자긍심이 큰 아이로 자랄 것”이라며 이 책을 적극 추천해 주었다. 부모와 아이가 꼭 가봐야 할 체험학습여행을 학년별, 계절별로 세분화해 조목조목 짚어주는 『학년별, 계절별 체험학습 어디로 가면 좋을까?』는 아이들의 효과적인 체험학습을 위해 부모들이 여행 떠나기 전 먼저 읽고 가야할 책으로, 체험학습에 대한 부모들의 부담을 말끔히 없애줄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