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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_ 공부 잘하는 아이, 결국은 부모 손에 달렸다
프롤로그_ ‘공부하라’고 말하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1장 엄마가 꼭 알아 둬야 할 것들
아이는 부모의 말 속에서 성장한다 / ‘마마보이’가 되어도 좋다, 극성 엄마가 되어라
가게야마 방식의 학습 비결은? / ‘공부 잘하는 것이 멋있다’고 생각하게 하라
우선, 공부를 잘하게 만들어라 / 공부가 쓸모 있는 것임을 가르쳐 주어라
아이의 성장 시기에 맞춰 3단계로 실천하라 / 가정 공부 시간은 ‘학년×30분’이 적당하다
공부는 잘하지만 성격은 나쁜 아이가 만들어지는 이유 /
버릇을 가르치느라 공부를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2장 아이 스스로 책상 앞에 앉게 하는 대화법
하나라도 새로운 것을 할 수 있게 되었을 때 / 한층 더 많이 새로운 것들을 익혔을 때
인내심을 길러 주기 위해 / 글자를 깨치도록 하기 위해
비디오를 보면서 말을 가르칠 때 / 아이의 자긍심을 자극하기 위해
아이 스스로 ‘난 머리가 좋다.’고 생각하게 하기 위해

3장 아이의 학력이 저절로 높아지는 대화법
열 문제 중에서 세 문제를 맞혔을 때 / 어제보다 잘하게 되었을 때
계산 속도가 빨라졌을 때 / 공부를 게임처럼 느끼게 하기 위해 / 속도는 빠르지만 실수가 많을 때

4장 ‘공부가 즐겁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과목별 대화법
|국어|
아이가 책을 좋아하도록 만들기 위해 / 사전 찾아보는 습관을 길러 주기 위해
책 안 읽는 아이에게 만화를 읽게 할 때 / 논리적인 글쓰기에 익숙해지게 하기 위해
글 속에 자기의 의견을 나타내게 하기 위해 / 매일매일 일기를 쓰게 하기 위해
|수학|
계산 연습을 좋아하게 하기 위해 / 문장 문제를 어려워할 때
아이가 좀처럼 문제를 풀지 못할 때 / 도형 문제를 어려워하는 아이에게 보조선을 가르쳐 줄 때
‘모르겠다’고 말하는 아이를 위해 / 수학 능력을 한층 더 키워 주기 위해
100칸 계산법을 게임처럼 느끼게 하기 위해 / 100칸 계산을 잘 못하는 아이를 위해
|사회|
역사에 흥미를 갖도록 하기 위해 / 지리에 흥미를 갖게 하기 위해
지리에 흥미를 갖지 못하는 아이를 위해 / 세계사에 흥미를 갖도록 하기 위해
경제에 흥미를 갖게 하기 위해 / 퀴즈로 사회 과목에 흥미를 갖게 할 때
사회 과목을 가르치면서 동시에 사회의 규칙도 가르칠 때
|과학|
실물을 통해 과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할 때 / 기계에는 원리가 있다는 것을 가르쳐준다
스스로 만들어 보게 하여 과학에 대한 흥미를 키울 때

5장 테스트를 이용한 대화법
기억력을 높이기 위해 / 1주일 후에 같은 문제를 테스트할 때
예습은 잘하는데 복습은 하지 않을 때 / 시험 성적을 숨기지 않도록 하기 위해
시험 점수가 나쁜데도 반성하지 않고 놀고만 있을 때
시험 점수가 친구들보다 나빠서 기죽어 있을 때

6장 공부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말
사회 현실을 가르칠 때 / 아이가 TV 연기자들의 바보 연기에 빠져 있을 때
신분 상승 의지를 갖게 하기 위해 / 명문 대학에 대한 동경심을 심어 주기 위해

7장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
현실을 깨우쳐 주어 분발하게 하기 위해 / 학교에서 왕따를 당할 때
거짓말로 마음의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하기 위해
수면 부족으로 인한 기억력 저하가 염려될 때
놀이와 공부를 세트로 묶어 주기 위해 / 우선 순위 정하는 법을 익히게 하기 위해
아이가 오락 프로그램만 보려고 할 때 / 시간을 허비하지 않게 하기 위해
밖에서 다른 사람의 험담을 하지 않게 하기 위해 / 친구의 가치관에 좌우되지 않게 하기 위해

8장 말해서는 안 될까? 미묘한 말
꾸짖는다고 아이의 실력이 늘지 않는다 / 친구보다 머리가 나쁘다고 생각하게 해서는 안 된다
전문직 자격에 대한 동경심을 갖게 하는 것도 중요 / 학교 선생님의 교육 방식이 나쁠 때도 있다
아버지를 반면교사로 삼는 교육법도 있다 / 부모의 시대와 아이의 시대는 상황이 다르다
성격 문제를 최우선시하지 않는다 / 자신에게 소질이 없다고 생각하게 해서는 안 된다
공부는 소질이 아니라 방법이다

저자 소개 1

와다 히데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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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eki Wada,わだ ひでき,和田 秀樹

1960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도쿄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부속병원 정신신경과 조교수로 근무했으며, 미국 칼메닝거 정신의학대학교 교환교수를 역임했다. 시니어 전문 정신과 의사로서 30여 년간 의료 현장에서 진료와 연구를 진행해왔으며, 현재 ‘와다 히데키 마음과 몸 클리닉’의 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일본 출간 직후 5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80세의 벽』, 누적 판매 60만 부를 돌파한 『어제의 기분으로 오늘을 살지 마라』를 비롯해 『50부터 뇌가 젊어지는 습관』 『60세의 마인드셋』 『60부터는 오직 나를 위해서만!』 『아들러와 프로이트의 대결』
1960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도쿄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부속병원 정신신경과 조교수로 근무했으며, 미국 칼메닝거 정신의학대학교 교환교수를 역임했다. 시니어 전문 정신과 의사로서 30여 년간 의료 현장에서 진료와 연구를 진행해왔으며, 현재 ‘와다 히데키 마음과 몸 클리닉’의 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일본 출간 직후 5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80세의 벽』, 누적 판매 60만 부를 돌파한 『어제의 기분으로 오늘을 살지 마라』를 비롯해 『50부터 뇌가 젊어지는 습관』 『60세의 마인드셋』 『60부터는 오직 나를 위해서만!』 『아들러와 프로이트의 대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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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이수경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화여대 일어일문학과 강사. 이화여자대학교와 한국외대 대학원 졸업. 일본 메이지대학 박사과정(일본어학 전공). 공저로 <스모남편과 벤토부인>, 역서로 <절대학력>, <다람살라의 선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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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22쪽 | 40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1010222

책 속으로

공부를 잘하는 아이와 못하는 아이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물론 아이들 간에는 개인차가 뚜렷해서, 유전적 요소나 두뇌 발달 같은 데서 분명 차이가 난다.
그러나 역시 어렸을 때는 아직 공부의 내용도 쉽고 대부분 연습을 통해서 잘할 수 있는 것들이기 때문에 결국 노력의 차이가 가장 크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아이가 가장 중요한 그 ‘노력’을 해 주지 않는다는 것이 많은 엄마들의 한결같은 고민이다.
여기서 엄마들이 절실히 궁금해하는 것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좋겠느냐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오랫동안 입시공부연구가로서 쌓아 온 경험들, 정신과 의사 혹은 심리학자로서의 지식들, 내 스스로 아이를 키워 본 경험들(아직 도중이지만), 그리고 내 자신이 자녀 입장에서 부모로부터 받아 왔던 경험들을 토대로, 구체적으로 어떤 말로 아이를 ‘공부 잘하는 아이’로 만들 것인가를 고심해 보았다.

--- 머리말 중에서

아이의 가치관은 전적으로 부모의 가치관으로부터 영향을 받는다. 부모가 평소에 “공부 잘하는 아이가 멋있어, 공부 잘하는 아이가 좋아.”라고 계속적으로 메시지를 보낸다면, 아이는 그 가치관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진다.
예를 들면 연예인을 이용해 공부를 열심히 하도록 유도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텔레비전을 보다가 예쁜 여자 탤런트가 나오면 “참, 예쁘다! 그런데 저 언니는 공부도 엄청 잘한대.” 하고 칭찬한다거나, 학력이 높은 연예인을 보면서 “역시 다르네. 저 사람은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 다니는 대학을 나왔거든.” 하고 칭찬을 한다. 그렇게 하면 ‘공부를 잘하는 것이 멋있다’고 생각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 본문중에서

출판사 리뷰

공부하는 아이에게 필요한 대화법은 따로 있다

아이에게 있어 엄마는 세상에서 가장 친근한 존재이다.
당연히 엄마의 말 한 마디, 행동 하나하나에 영향을 받는다. 가치관이 정립되지 않은 아이에게 부모와의 대화가 중요한 것은 이 때문이고 공부 또한 예외일 수 없다.
그럼에도 다른 집 아이와 비교되는 것이 속상해, 또는 아이 공부에 도움을 준답시고 한두 마디 거들어 오히려 공부할 마음을 달아나게 만드는 엄마들이 적지 않다.
이 책은 공부 잘하는 아이로 만드는 엄마의 대화법을 ‘해야 할 말, 하지 말아야 할 말’의 구체적인 예를 통해 소개하고 있다. 이러한 대화 지침들은 일상생활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지만, 여기에는 아이의 마음을 움직여 공부에 대한 열의를 높이는 심리적, 교육적 노하우가 숨겨져 있다.

“세 개나 외웠구나! 대단한 걸” - 열 개 중에서 세 개를 외웠을 때
“서울대 학생은 왠지 멋있어” - 명문대학에 막연한 동경심을 심어 준다.
“공부를 못하면 나쁜 대우를 받을 수밖에 없어.” - 사회 현실을 가르칠 때

엄마의 대화법 안에는 질문과 칭찬의 요령, 아이와 함께 하기, 호기심 주기, 목표 만들어 주기 등 자녀교육의 핵심요소가 가득하다. 이것이 아이의 인성과 학습의욕, 공부요령에 영향을 끼치게 되어 은연중에 공부에 강한 아이, 공부를 잘하는 아이로 탈바꿈시킨다.
꼭 책을 펴고 앉아야만 공부라고 믿는 엄마, 아이의 공부에 좋은 학원, 좋은 과외 이상 없다고 생각하는 엄마들에게 이 책은, ‘행복한 공부’의 비결을 가르쳐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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