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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생물 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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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인과응보의 별빛 - 땅반딧불이
사나이들이 바치는 정열 - 미스터리오징어
서기관의 공정한 먹이사냥 - 뱀잡이수리
기상천외의 비밀 병기 - 사막뿔도마뱀
다랑어와 어부의 마음을 도려낸다 - 쿠키커터상어
겁 많은 강력 굴착기 - 땅돼지
잉꼬부부 생물 ① 물고기 입 안에 보금자리를 꾸민다 - 렉사넬라
잉꼬부부 생물 ② 시한부 사랑, 시한부 생명 - 바다나방
잉꼬부부 생물 ③ 푸른 숲속의 붉은 의혹 - 붉은등도룡뇽

토성 탐사 열기에 불을 붙이다 - 메탄얼음벌레
마음의 그늘에 깃드는 독거미 - 낙타거미
변신하는 저승사자 - 피에스테리아
난데없이 날아드는 창 - 동갈치
뼈 없는 악마 - 상자해파리
비구니라는 이름의 물고기 - 분홍꼼치
바다 속을 떠다니는 해파리 주식회사 - 관해파리류
부모를 전혀 닮지 않은 자식 - 필로소마

개구리 어머니 전상서 - 주머니개구리
나를 적으로 만들지 말라 - 왕털갯지렁이
바다의 아름다운 공주님 - 꿈해삼
눈 간격이 벌어질수록 미남으로 인정받는다 - 대눈파리
물에 뜬 새끼 저승사자 - 모기번데기
세균에만 감염하는 바이러스 - 파지
희귀종에게 따스한 격려를 - 꽃전차갯민숭이
찔리면 죽었다고 생각하라 - 지도청자고둥
독으로 독을 제압한다 - 직물무늬청자고둥

우아하게 고둥 까먹기의 명수 - 범무늬만두게
휘두르는 주먹에 증오는 없다 - 갯가재
나는 낭만 파괴 생물 - 삼천발이
단지가 아닙니다 - 분홍멍게
숙주를 악마처럼 조종하는 기생충 - 레우코클로리디움
문어 같지 않은 문어 - 멘다코
늘 기분 나쁜 만두 - 부시벨트맹꽁이
어설프기만 한 유인작전 - 갈라파고스부치
유서 깊은 이상한 가문 - 발톱벌레
놀라운 진화의 결과 - 초승달뿔매미

아가씨가 된 농사꾼 조개 - 자이언트삿갓조개
조폭의 환경 미화 사업 - 심해등각류
돌연 깨닫는 것은 사람인가 달팽이인가 - 나비갯민숭달팽이
코는 쓸 만하지만 눈은 소용없다 - 별코두더지
신경 쓰이는 털 달린 눈알 - 도롱이아귀
앞발 달린 용 - 비페스비포루스
X자 합체의 희극과 비극 - 두가시
북쪽 바다의 자연 보물 - 도치
애수와 소음의 하모니 - 인드리원숭이

머리는 숨기고 꼬리로 방어한다 - 토레야함정거미
사랑의 물구나무서기 - 얼룩무늬민달팽이
애완동물을 조심하라 - 고양이회충
회충박사 탐방기 - 후지다 박사의 기생충에 대한 애정
뭐든지 먹어치우는 들판의 무법자 - 점보우렁이
귀여운 돌연변이 - 스키니기니피그
사라져가는 연못의 터줏대감 - 무태장어
사랑이 빠진 애완동물의 비애 - 개
얼굴로만 판단하지 말라 - 샌드타이거상어
석가모니와 새의 이야기 - 아메리카자카나

추위에 맞서 스스로 동결시키기 - 회색청개구리
자웅을 겨루는 교미 시합 - 다기장류
바다 밑바닥의 해신령 - 통구멩이
곤충계의 최강 군단 - 장수말벌
고도의 기술을 이용한 먹이 사냥 - 코롤라거미
기발한 속임수의 사냥 테크닉 - 디코이쏨뱅이
무시무시한 전염병을 옮기는 흡혈충 - 로드니우스 프롤릭수스
달팽이를 잡아먹는 애벌레 - 하와이안킬러애벌레
몸에 장갑판을 두른 꼬마 요정 - 애기아르마딜로
잘 가거라! 이상한 생물들아 - 멸종 위기에 선 생물들
작은, 작은, 아주 작은 희망 - 풍년새우

참고 사이트

저자 소개 2

하야가와 이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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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 도쿄에서 태어나 다마미술대학 그래픽디자인과를 졸업했다. 광고회사와 출판사를 거쳐, 그림도 그릴 수 있고 글도 쓸 수 있는 '디자인 라이터'로 새 출발을 했다. 첫 작품인 『이상한 생물 이야기』가 대성공을 거두면서 그에는 '생물 연구계의 이단아'라는 별명이 붙었다. 현재 2탄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이상한 생물들을 찾아다니고 있다. 그는 말한다. "인간은 그들을 별세계의 생물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들도 엄연한 지구 생태계의 일원입니다. 이상한 생물들의 수가 줄어들면 반드시 인간에게도 보복이 올 것입니다. 어쩌면 그들이 우리를 보고 이상한 생물이라고 하지
1965년 도쿄에서 태어나 다마미술대학 그래픽디자인과를 졸업했다. 광고회사와 출판사를 거쳐, 그림도 그릴 수 있고 글도 쓸 수 있는 '디자인 라이터'로 새 출발을 했다. 첫 작품인 『이상한 생물 이야기』가 대성공을 거두면서 그에는 '생물 연구계의 이단아'라는 별명이 붙었다. 현재 2탄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이상한 생물들을 찾아다니고 있다.

그는 말한다. "인간은 그들을 별세계의 생물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들도 엄연한 지구 생태계의 일원입니다. 이상한 생물들의 수가 줄어들면 반드시 인간에게도 보복이 올 것입니다. 어쩌면 그들이 우리를 보고 이상한 생물이라고 하지 않을까요?"
서울에서 태어나 중앙일보사에서 기자로 일했고, 1987년 아쿠타가와상 수상작인 무라타 기요코의 『남비 속』을 우리말로 옮기며 번역을 시작했다. 2019년 서점대상 수상작인 세오 마이코의 『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를 비롯해 미야베 미유키, 기리노 나쓰오, 히가시노 게이고, 하라 료 등 주로 일본 소설을 우리말로 옮기는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밖에도 에이드리언 코난 도일과 존 딕슨카가 쓴 『셜록 홈즈 미공개 사건집』 등 영미권 작품과, 하라 료의 『어리석은 자는 죽어야 한다』, 마치다 고의 『살인의 고백』 등을 번역했다. 논픽션으로는 『킬러 스트레스』 『다시 일어나 걷는다』가 있다.

권일영의 다른 상품

그림 : 데라니시 아키라
광고에서 편집디자인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활동하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사무라이가 석탑을 돌로 쪼개는 듯한 예리한 화풍으로 유명하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7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91쪽 | 52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60301078

리뷰/한줄평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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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리뷰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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