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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대 현대시조 100인선

책소개

목차

[1] 북치는 반달곰에게
1. 이 나라 녹수청산
2. 북치는 반달곰에게
3. 한 소년의 봉산탈춤을 위하여
4. 개불알꽃 꺾어 들고
5. 봉평, 메밀꽃 필 무렵
6. 사월의 자유
7. 계엄령의 밤
8. 알까, 타임지는
9. 데라우치 문고
10. 그대들 객침을 두고
11. 겨울, 부여에서
12. 먼 변새 산성이 운다
13. 인사동에서

[2] 오월은 섹스를 한다
1. 그대의 오지
2. 한계령의 밤은 길다
3. 빵을 추억함
4. 겨울밤의 성서
5. 오월은 섹스를 한다
6. 지상의 한 집에 들다
7. 별똥별에게
8. 마흔의 흔적
9. 제주 비자나무숲에서
10. 관음증에 대하여
11. 새벽 만리포
12. 누드 1
13. 누드 2

[3] 신도림동의 참새
1. 세상에 저녁이 오면
2. 오늘의 양심
3. 어떤 죽음
4. D공장 주변의 시
5. 또 한 번의 작별
6. 신도림동의 참새
7. 하역노조원
8. 우리 용접공 김씨
9. 실업자 백씨의 하루
10. 새벽, 한강 둔치에서
11. 거여동 종점

[4] 그 마을 달개비꽃
1. 십일월의 상서
2. 어떤 사어첩
3. 밤과 관련해서
4. 그 마을 달개비꽃
5. 황혼이 울고 섰다
6. 가을산을 오르며
7. 연극 공연장에서
8. 겨울 돈암동
9. 새벽, 딸아이에게
10. 우리들의 서편제
11. 살강

[5] 대흥동의 비
1. 서른 나이에
2. 우리들의 귀가 1
3. 우리들의 귀가 2
4. 겨울 비가
5. 우기에
6. 한낮의 시
7. 고궁에서
8. 남겨진 일박
9. 대흥동의 비
10. 한 해 네 번의 흔들림

- 해설 / 현장의 시작
- 오종문 연보
- 참고문헌

저자 소개

저자 : 오종문
1959년 광주광역시 광산구 본양에서 태어났다. 1986년 제1사화집 <지금 그리고 여기>에 <겨울 돈암동> 외 6편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작품집으로는 6인 시집 <갈잎 흔드는 여섯 악장 칸타타> 사회집 <어둠은 어둠만이 아니다> <이 땅의 그리움을 알기 시작했다> <세상에 저녁이 오면>이 있다. 그 외 <이야기 고사성어> 전3권, 어린이 환경동화 <생명의 마법사 물> 등 다수가 있다. 현재 출판사에서 일하고 있으며 원고 창작에 전념하고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7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162쪽 | 178g | 112*152*20mm
ISBN13
978895966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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