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6,000
6,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우리시대 현대시조 100인선

목차

제1부 겨울풀
플룻을 듣다
가을 화랑에서
소금쟁이
...
돌 획에 심은 수련
신선한 바람의 살갗 한 접시
꽃과 성자

제2부 얼룩
얼룩
모란 1
모란 2
...
부추꽃 4
남원고울엔 춘향아씨가 있다
결식자

제3부 마른 꽃 기침하다
모란 3
조명
마른 꽃 기침하다
...
바늘구멍사진기를 보다
견우에게
사진을 보다

제4부 고래를 끌고 오는 남자
능금을 따면
낮달
날개
...
옷 이야기
방게, 기억의 미로에 서다
집중호우

해설ㅣ올곧은 삶 올곧은 시-이우걸
박옥위 연보
참고문헌

저자 소개 1

1941년 부산 출생. 1965년 《새교실》 시 3회 추천(박남수 황금찬) 및 1967년 울산문인협회 창립회원으로 시를 쓰며 문단 활동 시작, 1983년 《현대시조》 《시조문학》 천료. 『들꽃 그 하얀 뿌리』 『석류』 『금강초롱을 만나』 『유리고기의 죽음』 『플룻을 듣다』 『숲의 침묵』 우리시대 현대시조 100인선 『겨울풀』 『지상의 따스한 순간』 『그리운 우물』 『조각보 평전』 『낙엽단상』을 상재하고 여러 문예지와 신문 등에 시조 단평을 실었다. 1990년부터 2006년까지 ‘석필’ 회원으로 창작 수필을 발표했으며, 부산 《목요학술지》에 매달 수필 연재를 하여 4년간 연속 발표
1941년 부산 출생. 1965년 《새교실》 시 3회 추천(박남수 황금찬) 및 1967년 울산문인협회 창립회원으로 시를 쓰며 문단 활동 시작, 1983년 《현대시조》 《시조문학》 천료. 『들꽃 그 하얀 뿌리』 『석류』 『금강초롱을 만나』 『유리고기의 죽음』 『플룻을 듣다』 『숲의 침묵』 우리시대 현대시조 100인선 『겨울풀』 『지상의 따스한 순간』 『그리운 우물』 『조각보 평전』 『낙엽단상』을 상재하고 여러 문예지와 신문 등에 시조 단평을 실었다. 1990년부터 2006년까지 ‘석필’ 회원으로 창작 수필을 발표했으며, 부산 《목요학술지》에 매달 수필 연재를 하여 4년간 연속 발표했다. 1987-1993년 어린이 시조교실을 운영하여 〈참?새?알 시조신문〉을 제작했다.
성파시조문학상, 이영도시조문학상, 김상옥시조문학상, 동서문화상, 부산문학상 본상, 부산여성문학상 본상, 가톨릭문학상, 해양문학상(동시조), (사)세계시조사랑회 공로상을 수상했으며, 한국예술아르코창작지원금 수혜, 초등 교직 38년 봉직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훈했다. 부산여류시조 창립회장, 기장문인협회 회장, 부산여성문인협회 회장과 부산문인협회 부의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문인협회 자문위원,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원로, 한국시조시인협회 자문, 오늘의시조시인회의 부의장 및 자문, 가톨릭문인협회 자문, 기장문인협회 자문, 부산시조 원로, 연대 단시조 회장, 시낭송음악회 ‘문화공간 숲’ 대표로 있다.

박옥위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7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130쪽 | 182g | 규격외
ISBN13
9788959660834

책 속으로

토종 씨 심기

널 만나기 위하여 너를 땅에 묻었다
흙 이불 덮어주고 자장가를 불렀다
눈떠라 그리운 이름 내 가슴의 이름아

찾아오라 네 이름 사무치게 외며 외며
내 든든한 자존심 고향의 푸른 하늘
이름도 바꿀 수 없는 부드러운 나의 속살

--- p.18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6,000
1 6,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