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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외국인회사 그것이 알고 싶다
[1] 외국인회사라는 용어 [2] X같은 외국인회사 [3] 나를 외국인회사로 이끌어 주신 두 분의 스승 [4] 외국기업과 국내기업, 어떻게 다른가? [5] 외국인회사에서 근무하는 직원의 네 가지 유형 [6] 나에게 맞는 외국인회사 어떻게 선택할 것인가? [7] 외국인회사를 추천하는 이유 세 가지 [8] 영문이력서 작성 시 반드시 참고해야 할 5대 원칙 [9] 영문이력서 작성법 [10] 면접불패 5계명 [11] 영어면접에 자주 등장하는 질문 20 [12] 외국인회사에 대한 궁금증 FAQ 제2부: 영어의 달인에게 배우는 영어정복비결 [1] 3000 시간 이론의 비밀 [2] 영어를 못하는 사람은 없다 [3] 인지적 언어와 감각적 언어 [4] 유창한 영어와 버벅대는 영어 [5] 영어의 달인에 이르는 9가지 가이드라인 제3부: 외국인회사에서 꼭 필요한 영어 [1] 커뮤니케이션에 강해지는 토론 영어(Discussion) [2] 회의가 기다려지는 자신만만 프레젠테이션(Presentation) [3] 회사생활이 편해지는 일상회화표현(Small Talk) [4] 외국인회사에서 툭하면 쓰는 관용표현들(Useful Idioms) [5] 적재적소에 활용하는 재치만점 속담표현(Words of Wisdom) [6] 우리네 음식문화 영어로 폼나게 소개하기(Korean Foods) [7] 세계적인 최고 경영자들의 멋진 한마디(Golden Tips of Global Leaders & CEO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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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코북(ECO BOOK)] 시리즈 안내
자연에서 받은 사랑, 자연으로 돌려드립니다. 녹색 미래를 생각하는 넥서스 에코북 시리즈 1탄! 자연과 환경 그리고 더 나아가 미래를 생각하며 독자 여러분과 넥서스의 마음을 담아 친환경 에코북(ECO BOOK) 시리즈를 출간합니다. 에코북(ECO BOOK) 시리즈란 넥서스의 독자 지원 프로그램(Reward Program)의 하나로서 제작비와 인세를 낮추어 기존가 대비 파격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도서를 구입하실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지구를 살리고 우리의 후손을 위한 이런 작은 노력에 독자여러분께서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에코북(ECO BOOK) 시리즈는 앞으로도 계속 출간됩니다. 종이 1톤을 만드는 데는 약 17그루의 나무가 필요합니다. 종이 1톤으로 만들 수 있는 책의 분량은 약 7,000권입니다(신국판 300p 기준). 그러나 그 나무가 베어진 자리가 다시 채워지는 데는 30년 이상의 오랜 시간이 걸릴 뿐 아니라 상당한 노력도 필요하므로 자연을 생각하고 지구의 미래를 위해서는 좀 더 효과적이고 생산적인 종이 소비가 필요하겠습니다. 글을 읽고 그림 및 사진을 봐야 하는 책을 제작할 때 저렴한 용지나 재활용 용지를 사용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쉬운 일이 아니지만, 책의 특성에 부합되는 경우에는 비싼 용지와 잉크를 사용하는 것보다 좀 더 환경을 생각하는 방향으로 도서를 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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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회사에 들어가고 싶으세요? 이 책 안에 그 해답이 있습니다!
- 현직 외국인회사 임원이 직접 말하는 취업과 성공 노하우 · 나에게 꼭 맞는 외국인회사를 선택하는 방법 제시 · 지원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외국인회사 FAQ 답변 공개 · 채용담당자를 사로잡는 영문이력서 작성법과 영어면접 전략 분석 · 외국인회사에서 근무할 때 꼭 필요한 필수 영어표현 총정리 - 제1부 외국인회사 그것이 알고 싶다 외국인회사의 강점, 국내기업과의 차이점, 직급 및 연봉결정의 기준 등 그동안 소문이나 대중매체를 통해 어렴풋이 알고 있던 외국인회사의 실체를 저자의 실무경험을 중심으로 집중 조명하였다. 질레트, 코카콜라, 코닥 등 세계적인 외국인회사에 도전하였던 저자의 체험을 바탕으로 정리한 인사담당자를 사로잡는 영문이력서 작성법과 영어면접요령은 기존 취업관련서적에서는 맛볼 수 없는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그대로 담았다. - 제2부 영어의 달인에게 배우는 영어정복비결 외국인회사에 들어가서 생존하고 성공하기 위하여 반드시 정복해야만 하는 영어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외국인회사에서 필요로 하는 영어의 수준은 어느 정도이고, 유창한 영어를 구사하기 위해서 반드시 인식해야 하는 것들은 무엇인지에 대해 기술하였으며, 순수 국내파로서 영어의 달인이 된 이들의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학습방법을 연구하여 그들만의 비결을 ‘영어의 달인에 이르는 9가지 가이드라인’으로 정리하였다. - 제3부 외국인회사에서 꼭 필요한 영어표현 각종 회의나 워크숍, 프레젠테이션 등 업무에 사용되는 영어부터 외국인 직장동료, 상사와 사석에서 대화할 때 필요한 일상회화까지 표현 중심으로 총망라하였다. 실제 상황에 활용할 수 있도록 모든 표현은 대화문의 형식으로 만들었으며, 대화 속에 나오는 주요 어구도 함께 정리해 학습효과를 높였다. 외국인 바이어를 접대하거나 동료들과 친목을 도모하는 데 유용한 자료가 될 한국 음식소개는 저자의 풍부한 커뮤니케이션 경험과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부분이다. 여기에 HP의 Carly Fiorina, 전 뉴욕시장 Giuliani 등 세계를 움직이는 글로벌 리더들의 강연회와 인터뷰를 담아 외국인회사에 근무하면서 갖춰야 할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하도록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