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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엎치락뒤치락, 영어와 한판
미국 살아도 공부해야 영어 는다 누가 뭐래도 어휘력이 기본 단어를 아는 것은 사람을 아는 것과 같다 비싼 service와 자유롭지 못한 free 영국영어, 미국영어 I am sorry!와 Excuse me! 영어실력 도우미 신문, 잡지들 어떤 것이 좋은가? 고급영어는 영어실력만으로 안 된다 편리한 get, 정중한 let ‘살아 있는 미국영어’는 따로 있는가? 부사 같은 전치사, 전치사 같은 부사 mushroom style, please!? 나무 wood도 보고 숲woods도 볼 줄 알아야 ― 단수명사, 복수명사 웃길 줄 아는 사람 sense of humor, 우스운 사람 humor sense ― 전치사 of 이야기 음흉한 러시아인, 솔직한 프랑스인 ― 영단어로 본 국가별 이미지 12PM에 만나요! ― 시간과 숫자 이야기 골치 아픈 관사 이야기 새로운 영한사전을 기다리며 제2부: 어원으로 휘어잡는, READING에 꼭 필요한 단어들 astr: star, sky, fortune bat: beat capit cipit : head cede ceed, cess: go, yield (중략) vit, vive : live, vigorous voca, voke : call, voice vol : fly, rise, wish volv, volu : rotate, round 제3부 : 콕콕 집어, 이것만은 놓치지 말자 혼동을 예방하며 익히는 단어들 랭킹으로 본 틀리기 쉬운 단어 다시 보는 RE 접두사 신체명칭 정확히 외우기 어근으로 익힌 단어 다시 한번 확인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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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코북(ECO BOOK)] 시리즈 안내
자연에서 받은 사랑, 자연으로 돌려드립니다. 녹색 미래를 생각하는 넥서스 에코북 시리즈 1탄! 자연과 환경 그리고 더 나아가 미래를 생각하며 독자 여러분과 넥서스의 마음을 담아 친환경 에코북(ECO BOOK) 시리즈를 출간합니다. 에코북(ECO BOOK) 시리즈란 넥서스의 독자 지원 프로그램(Reward Program)의 하나로서 제작비와 인세를 낮추어 기존가 대비 파격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도서를 구입하실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지구를 살리고 우리의 후손을 위한 이런 작은 노력에 독자여러분께서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에코북(ECO BOOK) 시리즈는 앞으로도 계속 출간됩니다. 종이 1톤을 만드는 데는 약 17그루의 나무가 필요합니다. 종이 1톤으로 만들 수 있는 책의 분량은 약 7,000권입니다(신국판 300p 기준). 그러나 그 나무가 베어진 자리가 다시 채워지는 데는 30년 이상의 오랜 시간이 걸릴 뿐 아니라 상당한 노력도 필요하므로 자연을 생각하고 지구의 미래를 위해서는 좀 더 효과적이고 생산적인 종이 소비가 필요하겠습니다. 글을 읽고 그림 및 사진을 봐야 하는 책을 제작할 때 저렴한 용지나 재활용 용지를 사용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쉬운 일이 아니지만, 책의 특성에 부합되는 경우에는 비싼 용지와 잉크를 사용하는 것보다 좀 더 환경을 생각하는 방향으로 도서를 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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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개 핵심 어원으로 간추린 영단어 500
Written English에서 자주 만나는 교양 영단어 500개를 명쾌하게 해설했다 1. 간단하다! 66개의 어원을 중심으로 Time, New York Times 등에서 자주 쓰는 교양 영단어 500개를 모았다. 2. 효과적이다! 저자 특유의 언어 분석력으로 체계적이고 독특한 방식으로 영단어를 분석해 놓았기 때문에 효과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3. 실용적이다! 단순히 사전에 있는 의미가 아니라 현재 미국인들이 실생활에 쓰고 있는 단어의 진짜 의미를 밝혀놓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