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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face
Foreword by Translator Foreword by Editorial Advisor How to Use This Book Introduction 1. From One to Two, then to Three 하나에서 둘로, 둘에서 셋으로 2. So, You Thought It was Easy Being Parents, Huh? 부모 되기가 뭐 그리 쉬운 줄 아슈? 3. Even a Princess Turns into a Housewife Once She Gets Married 공주도 결혼하면 '아줌마'가 된다. 4. Why's This Happening Like This? It's Hard for Me, too. I'm Tired, Too! 이거 왜 이러십니까? 나도 힘들다구요? MINITEST ANSWERS |
洪承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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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코북(ECO BOOK)] 시리즈 안내
자연에서 받은 사랑, 자연으로 돌려드립니다. 녹색 미래를 생각하는 넥서스 에코북 시리즈 1탄! 자연과 환경 그리고 더 나아가 미래를 생각하며 독자 여러분과 넥서스의 마음을 담아 친환경 에코북(ECO BOOK) 시리즈를 출간합니다. 에코북(ECO BOOK) 시리즈란 넥서스의 독자 지원 프로그램(Reward Program)의 하나로서 제작비와 인세를 낮추어 기존가 대비 파격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도서를 구입하실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지구를 살리고 우리의 후손을 위한 이런 작은 노력에 독자여러분께서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에코북(ECO BOOK) 시리즈는 앞으로도 계속 출간됩니다. 종이 1톤을 만드는 데는 약 17그루의 나무가 필요합니다. 종이 1톤으로 만들 수 있는 책의 분량은 약 7,000권입니다(신국판 300p 기준). 그러나 그 나무가 베어진 자리가 다시 채워지는 데는 30년 이상의 오랜 시간이 걸릴 뿐 아니라 상당한 노력도 필요하므로 자연을 생각하고 지구의 미래를 위해서는 좀 더 효과적이고 생산적인 종이 소비가 필요하겠습니다. 글을 읽고 그림 및 사진을 봐야 하는 책을 제작할 때 저렴한 용지나 재활용 용지를 사용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쉬운 일이 아니지만, 책의 특성에 부합되는 경우에는 비싼 용지와 잉크를 사용하는 것보다 좀 더 환경을 생각하는 방향으로 도서를 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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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콤보다 재밌는 오디오 만화 비빔툰으로 영어를 신나게 비벼보세요!
영어 학습 교재는 대개가 어렵고 재미가 없다고들 합니다. 그래서 영어에 대한 흥미를 쉽게 잃습니다. 하지만 만화는 다릅니다. 이해하기 쉬운 재미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읽으면서 즐길 수 있습니다. 넥서스의 ‘만화로 배우는 영어회화’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인 홍승우 씨의 『비빔툰』은 한겨레신문에 1999년부터 인기리에 연재되고 있는 가족만화로, 평범한 가족 그리고 그들 일상을 특유의 재치와 유머로 뛰어나게 묘사해 일상 영어회화를 배우는 데는 더할 나위 없이 좋습니다. 정보통과 생활미, 그리고 다운이, 겨운이와 함께 영어판 비빔툰으로 일상의 감동을 느끼며 더불어 생활영어도 즐겁게 공부해 보세요. - 본편 만화 영어가 만화처럼 쉽고 재미있다! 친근한 인기만화 <비빔툰>을 우리말의 맛을 최대한 살려 영어로 옮겼다. 특히 우리말을 완벽하게 구사하는 원어민이 철저하게 감수해 원작의 재미와 감동까지 그대로 담아냈다. - 해설편 보물 같은 영어 표현이 가득하다! 일상회화는 물론 의성어·의태어까지 생생한 구어체 영어의 진수를 해설편에서 상세하게 풀이해주므로 초급자도 부담 없이 학습할 수 있다. - MP3 파일 생동감 넘치는 오디오 만화로 즐긴다! 200여 개의 에피소드를 원어민 전문 성우가 드라마틱하게 녹음하였으므로, 실감 나는 다이얼로그를 즐기면서 듣기와 말하기를 연습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