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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연의 Cool English
포켓북 사이즈
이지연
넥서스 200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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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북 시리즈

책소개

목차

1. 외식·쇼핑·오락과 관련된 Cool English
간단하게 요기나 하자.
아무거나 괜찮아.
둘이 먹다 하나 죽어도 모르겠어.
주문 헷갈렸나 봐.
콜라 한 잔 더 주시겠어요?
내가 한잔 살게.
여러 술집을 돌아다니며 마셨어.
모두 조금씩 나눠 걷자.
내가 거기 단골이야.
아주 싸게 샀어.
대강 얼마인지 계산 좀 해주시겠어요?
일시불로 내시겠어요?
현금으로 내면 깎아주나요?
정말 공전의 히트 영화였어.
친구들하고 놀 거야.

2. 시간·교통·통신과 관련된 Cool English
오늘 시간 진짜 안 간다.
아직 초저녁이야.
저 시계 맞는 거야?
빨리 가봐야 해.
태워다 줄 수 있어?
콩나물시루처럼 만원이야.
신호등마다 다 걸렸어.
아슬아슬했어.
정면충돌했어.
마케팅부로 좀 연결해 주시겠어요?
근처에 있긴 한데 자리에는 없네요.
좀 기다리셔야 되겠어요.
혼선이 되었어요.
전화가 지지직거려요.
요금은 수신자부담으로 해주세요.
팩스 전용선이야.

3. 건강·기분·감정을 나타내는 Cool English
건강에 아무 이상이 없어.
감기 기운이 있어.
온몸이 쑤셔.
발에 쥐가 났어.
간밤에 잠자리가 편치 않았어.
밀린 잠 좀 자야겠어.
정말 푹 빠졌어.
더할 나위 없이 좋아.
웃음을 참을 수가 없었어.
가슴이 콩닥거렸어.
소름이 다 돋았어.
아침에 커피 한잔 하면 기운을 차릴 수 있어.
못 올 곳에 온 것 같은 기분이야.
살다 보니 별꼴 다 보겠군!
힘든 하루였어.
아무 부담 주고 싶지 않아.
견딜 수 있어.
그렇다니 한숨 놓인다.
정신 좀 차렸지.
직감이 들어.

4. 칭찬에 대한 Cool English
너랑 너무 잘 어울린다.
배짱 두둑한 행동이었어.
점점 마음에 들어.
너무 감동 받았어.
나이만큼 안 들어 보이세요.
한방에 성공했어.
참 싹싹한 아이야.
선생으로 적격이야.
말만 그렇지 행동은 안 그래.
하늘이 도왔어.
명이 길어.

5. 비난에 대한 Cool English
그앤 언제나 바쁘게 돌아다녀.
걔 너무 따지고 들어.
걔는 입이 싸.
그는 욱하는 성질이 있어.
모든 걸 다 자기 공으로 돌리려고 해.
걘 자신감이 없어.
걔 주눅 들었어.
냉정하게 대하더군.
아부해 봤자 소용없어.
달콤한 말로 날 달래려고 했어.
그래도 싸지.
비자금을 많이 챙겨두었어.

6. 충고와 잔소리에 대한 Cool English
언제나 다른 의견도 들어 봐.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해둬!
싫어할 때까지 있진 마.
살다 보면 별일 다 있는 거야.
안 좋은 날이 있으면 좋은 날도 있는 거야.
밑져야 본전이야.
힘들더라도 견뎌 봐.
정신 차려!
흥분을 좀 가라앉혀 봐.
스타일을 좀 바꿔 봐.
나서지 말고 조용히 지내.
야단법석 떨지 마!
너무 멀리 가지 말아라.
집중 좀 해.
그렇다면 더더욱 그래야지.
빠뜨린 거 없나 잘 봐.
이런 짓을 하고도 무사할 줄 알아!
네가 책임질 거면 해.
책임을 전가하려 들지 마.

7. 불평하거나 화낼 때 쓰는 Cool English
네 마음대로 해.
담배 연기에 질려버렸어.
채널 좀 작작 돌려라.
도대체 누구 편을 드는 거야?
네 투덜거리는 소리 모두 지겨워 해.
트집 좀 그만 잡아.
사돈 남 말 하고 있네!
말은 쉽지.
이번엔 네가 너무 지나쳤어.
네가 평지풍파를 일으켰어.
열 받게 하잖아.
정말 신경에 거슬려.
가족 먹여 살리느라고 등골이 휘어.
일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어.
여기 한참 있었어.

8. 부탁·인사치레에 관련된 Cool English
이번 한 번만 봐주시겠어요?
담배 한 개비 얻어 피울 수 있을까?
자리 좀 맡아 주시겠어요?
좀 끼어들어도 될까요?
그것에 대해 좀 알려 줄래?
사실대로 말해 줘.
기분을 상하게 할 생각은 없지만,
무슨 일로 왔니?
얼굴만 잠깐 비췄어.
좀 띄워 주고 싶어서 그래.
시간을 너무 빼앗아서 죄송합니다.
문까지 바래다 드릴게요.
그냥 몸만 오세요.
지시만 내려주세요.
귀찮은데 그만두세요.

9. 대화를 회피하거나 핑계를 댈 때 쓰는 Cool English
이런 얘기는 왜 끄집어내는 거야?
건드리고 싶지 않은 얘기야.
네가 잘못 들은 거야.
걔네들이 하는 얘기를 주워들었어.
난 늘 걔 얘기는 못들은 척 해.
하필 그때 거기 있었던 거야.
어색한 분위기 좀 깨게.
의심을 살 거야.

10. 자신 없을 때 쓰는 Cool English
가능성이 희박해.
기대에 어긋난 결과가 나올지도 몰라.
나 음치야.
난 여기에서 힘이 없어.
표결에 부치자.
잠정적인 계획을 짜봅시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 돼.
이 못된 습관을 고칠 수만 있다면 뭐든 하겠어.
어디까지 얘기했는지 까먹었어.
어디서 봤는지 생각이 안 나.

11. 협상과 설득에 관련된 Cool English
시작해 봅시다.
당장 떠오르는 바로는
얼마까지 줄 수 있나요?
장단점이 있지.
정식절차를 밟게 하더군.
중간에서 만나자.
싫으면 말고.
그건 일리가 있어.
이번 일만 성사시키면
끝까지 한번 들어 봐.
내가 부추겨 볼게.
최선을 다해 볼게.

저자 소개

저자 : 이지연
미국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에서 영어교육학(TESL)을 전공하고 석사학위를 받았다. 미국에 있는 동안 LA 법률사무소에서 통역위원으로 일했으며 괌 KAL기 추락사건 때 통역을 담당했고, LA 라디오방송국에서 5년간 <이지연의 영어방송> 진행을 맡았다. 그 후 귀국해 이익훈어학원에서 인기 영어강사로 이름을 알렸고 SBS 라디오 프로그램 <이숙영의 파워 FM>에서 ‘이지연의 영어 한마디’ 코너를 진행하였다.
2002년 FIFA 한일 월드컵 한국조직위원회 외신과장직으로 전격 발탁되어 수많은 국제회의와 세미나 및 기자회견을 주재하여 한국의 스포츠 신문과 일본 「도쿄신문」등에서 소개되었다. 그 후 영국의 로이터 통신사로 전격 스카우트되어 월드컵 취재본부 기획본부장으로 일하기도 했다.
현재 이지연 영어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온라인 강의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이지연의 그리스 로마신화로 배우는 영어』『토익 Vocabulary 만점 맞기』 『롱맨 ibt TOEFL』4권 시리즈, 『SKY TOEFL』 8권 시리즈, 『ibt TOEFL Reading Well 실전문제집』 등 다수이며 올 하반기에도 10종 이상의 출간을 계획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7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40쪽 | 366g | 128*187*30mm
ISBN13
9788960001190

관련 자료

* [에코북(ECO BOOK)] 시리즈 안내

자연에서 받은 사랑, 자연으로 돌려드립니다.
녹색 미래를 생각하는 넥서스 에코북 시리즈 1탄!

자연과 환경 그리고 더 나아가 미래를 생각하며
독자 여러분과 넥서스의 마음을 담아 친환경 에코북(ECO BOOK) 시리즈를 출간합니다.

에코북(ECO BOOK) 시리즈란
넥서스의 독자 지원 프로그램(Reward Program)의 하나로서
제작비와 인세를 낮추어 기존가 대비 파격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도서를 구입하실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지구를 살리고 우리의 후손을 위한 이런 작은 노력에
독자여러분께서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에코북(ECO BOOK) 시리즈는 앞으로도 계속 출간됩니다.



종이 1톤을 만드는 데는 약 17그루의 나무가 필요합니다.
종이 1톤으로 만들 수 있는 책의 분량은 약 7,000권입니다(신국판 300p 기준).
그러나 그 나무가 베어진 자리가 다시 채워지는 데는
30년 이상의 오랜 시간이 걸릴 뿐 아니라 상당한 노력도 필요하므로
자연을 생각하고 지구의 미래를 위해서는 좀 더 효과적이고
생산적인 종이 소비가 필요하겠습니다.

글을 읽고 그림 및 사진을 봐야 하는 책을 제작할 때
저렴한 용지나 재활용 용지를 사용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쉬운 일이 아니지만, 책의 특성에 부합되는 경우에는
비싼 용지와 잉크를 사용하는 것보다
좀 더 환경을 생각하는 방향으로 도서를 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출판사 리뷰

* Which is COOL? 당당하게 말하는 즐거움! 기왕이면 폼 나게 말하자!

앵무새처럼 같은 말만 반복하지 말자.
감칠맛 나는 세련된 표현으로 회화 실력을 한 단계 올려보자.
다채로운 표현으로 회화의 순발력과 자신감을 키워보자.


영어회화 초급단계를 막 벗어난 사람들은 한 가지 표현만을 앵무새처럼 반복해서 쓰기보다는 좀더 다양하고 정확한 표현, 다시 말해 세련된 영어를 구사하고 싶은 욕심이 생기기 마련이다. 여기서 ‘세련된 영어’란 ‘원어민들이 평소에 즐겨 사용하고, 의미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영어다운 표현’을 말한다. 예를 들어 “간단하게 요기나 하자.”란 말을 Let's go and eat now. 대신에 Let's grab a bite.라고 하면 더욱 자연스럽고 정확한 의사표현이 된다.

이렇듯 세련된 표현에는 어렵거나 형이상학적인 단어가 없다. 오히려 쉬운 단어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지연의 Cool English』는 같은 말이라도 영어로 여러 가지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어 다양한 영어 구사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렇게 다채로운 표현을 계속해서 사용하다 보면 실제 원어민을 상대할 때 상황에 딱 어울리는 표현을 말하는 순발력과 더불어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

이지연이 말하는 ‘세련된 영어’란?
- 복잡하고 어려운 영어가 아니라 간단하고 쉬운 영어다.
- 원어민이 즐겨 사용하고 의미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영어다운 표현이다.
- 현지에서 바로 통하는 생생한 구어체 영어다.
- 초보라도 프로처럼 말할 수 있는 멋진 영어다.


* 이 책의 특징

1. 우리말 표현을 키워드로 일상표현들을 주제별로 모았다!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유용한 표현들을 주제별로 모았다. “내가 한잔 살게.”, “오늘 시간 진짜 안 간다.”, “감기 기운이 있어.”, “아무 부담 주고 싶지 않아.” 등등. 평소 자주 쓰는 표현들을 영어의 다양한 버전(평범한 표현, 세련된 표현)으로 찾아보는 즐거움이 있다. 처음엔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보고, 그 다음엔 내가 말하고 싶은 표현을 우리말 키워드로 찾아 일상회화에 활용하자.

2. Which is COOL? 세련된 표현을 맞추는 재미가 있다!
우리말 표현에 해당하는 두 가지 영어표현을 보여준다. 우리말 표현 “네 마음대로 해.”를 예로 들면 하나는 기존 회화책에서 너무나 많이 보는 평범한 표현(Do what you want.)이고, 다른 하나는 우리말의 의미를 정확히 담으면서 미국인들이 실제로 많이 사용하는 자연스럽고 세련된 표현(Suit yourself.)이다. 보기로 나오는 2개의 영어표현 중 어떤 표현이 세련된 표현인지를 스스로 골라보자. 정답은 바로 다음 페이지에 있다. 하지만 절대 답을 먼저 보지 말자. 답을 맞춰 보는 재미가 쏠쏠하니까.

3. 대화문에 생생한 구어체 표현이 가득하다!
세련된 표현이 들어간 대화문을 통해 이 표현이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파악한다. 대화문은 완전한 구어체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회화에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표현들이 많다. 대화문을 직접 따라 읽어보면서 생생한 구어체 표현들을 익히고 실제 회화에도 활용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4. 한 상황에 대한 다양한 표현으로 회화의 순발력과 자신감을 키운다!
앞에서 학습한 영어표현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보여준다. 앞에서 배운 표현의 복습은 물론, 하나의 우리말에 해당하는 다양한 영어표현들을 제시하여 상황에 따라 골라 쓸 수 있다. 다양한 표현 중에 자신이 아는 표현이 몇 가지나 되는지 확인해 보고 영어를 우리말로, 우리말을 다시 영어로 옮기는 연습을 해보자.

5. 책과 동일한 구성의 MP3 파일로 평범한 표현과 세련된 표현을 동시에 맛본다!
ㆍ우리말 표현: 한국인 성우가 들려주는 우리말 표현을 잘 듣는다.
ㆍWhich is COOL?: 원어민이 들려주는 2개의 영어표현을 듣고 어느 것이 더 세련된 표현인지 직접 골라본다.
ㆍIt's COOL!: 원어민이 들려주는 세련된 표현을 듣고, 자신의 선택이 맞는지 확인한다.
ㆍ대화문: 세련된 표현이 들어간 대화문을 들으면서 세련된 표현이 쓰이는 상황을 머릿속에 그려본다. 감정을 실은 원어민의 실감 나는 연기가 청취의 즐거움을 더한다.
ㆍ반드시 여러 번 반복해서 듣고 또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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