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달님은 알지요
양장
김향이 저 권문희 글그림
비룡소 2006.09.14.
가격
10,000원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저자 소개 2

1952년 전북 임실에서 나고 서울에서 자랐습니다. 1991년 「세발자전거」로 현대아동문학상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해 같은 해에 「베틀노래 흐르는 방」으로 계몽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1993년 장편 동화 「달님은 알지요」로 삼성문학상을 받았고, 이 책이 2003년 [MBC 느낌표!]에 선정되면서 태국, 프랑스, 중국, 베트남에서도 출간되었습니다. 그밖에 12권의 책이 외국어로 출간되었습니다. 잔잔하면서도 감칠맛과 울림이 있는 특유의 문체로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 주는 글을 쓰는 우리 시대 대표 동화 작가입니다. 지은 책으로 『쌀뱅이를 아시나요』, 『내 이름은 나
1952년 전북 임실에서 나고 서울에서 자랐습니다. 1991년 「세발자전거」로 현대아동문학상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해 같은 해에 「베틀노래 흐르는 방」으로 계몽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1993년 장편 동화 「달님은 알지요」로 삼성문학상을 받았고, 이 책이 2003년 [MBC 느낌표!]에 선정되면서 태국, 프랑스, 중국, 베트남에서도 출간되었습니다. 그밖에 12권의 책이 외국어로 출간되었습니다. 잔잔하면서도 감칠맛과 울림이 있는 특유의 문체로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 주는 글을 쓰는 우리 시대 대표 동화 작가입니다.

지은 책으로 『쌀뱅이를 아시나요』, 『내 이름은 나답게』, 『사랑 나무』, 『캄소콩』, 『그날 밤 인형의 집에서』, 『이 녀석이 그 녀석』, 『무녀리네 엄마 개순이』, 『울보 떼쟁이 못난이』, 『나는 책이야』, 『나답게와 나고은』, 『몽실이와 이빨천사』 , 『견우 직녀』 외에 여러 권이 있으며, 세종아동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김향이의 다른 상품

글그림권문희

관심작가 알림신청
 
서울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했습니다. 삼대가 함께 사는 가족 사이에서 퍼져 나오는 따스한 온기에 이끌려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그리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옛글와 옛사람들의 숨은 이야기를 맛깔 나는 그림으로 선사하는 그림작가입니다. 역사 속 인물들을 금세 친한 친구로 만들어 줍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깜박깜박 도깨비』, 『줄줄이 꿴 호랑이』, 『석수장이 아들』가 있고, 그린 책으로 『백구』, 『까치와 호랑이와 토끼』, 『내 더위 사려!』, 『동에 번쩍』, 『콧구멍만 바쁘다』, 『학교 가기 싫은 날』, 『조선 수학의 신, 홍정하』, 『무섭지만 자꾸 듣고 싶은 역사 속 귀신 이야기』
서울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했습니다. 삼대가 함께 사는 가족 사이에서 퍼져 나오는 따스한 온기에 이끌려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그리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옛글와 옛사람들의 숨은 이야기를 맛깔 나는 그림으로 선사하는 그림작가입니다. 역사 속 인물들을 금세 친한 친구로 만들어 줍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깜박깜박 도깨비』, 『줄줄이 꿴 호랑이』, 『석수장이 아들』가 있고, 그린 책으로 『백구』, 『까치와 호랑이와 토끼』, 『내 더위 사려!』, 『동에 번쩍』, 『콧구멍만 바쁘다』, 『학교 가기 싫은 날』, 『조선 수학의 신, 홍정하』, 『무섭지만 자꾸 듣고 싶은 역사 속 귀신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권문희의 다른 상품

그림 : 권문희
1965년 『꾸러기 강아지 단추와 뭉치』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를 졸업했다. 그동안에 『장화홍련전』『백구』『까치와 호랑이와 토끼』『엄마 없는 날』『개똥벌레 똥똥』등에 그림을 그렸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9월 1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47쪽 | 457g | 144*208*20mm
ISBN13
9788949120287

출판사 리뷰

MBC ! 느낌표 “책을 읽읍시다‘ 선정도서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 간행물위원회 추천 도서
책읽는 교육사회 실천협의회 추천 도서

무당집 아이 송화 이야기를 통해 가족 간의 끈끈한 사랑을 담아 낸 작품
저마다 아픔을 지닌 사람들이 모여서 만들어 내는 가슴 따뜻한 동화

무당인 할머니와 단둘이 사는 송화는 굿하는 할머니가 부끄러워 스스로 외톨이가 된다. 외톨이 송화가 자기와 비슷한 환경의 친구를 사귀게 되고, 친구와 정을 나누면서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의 이사로 헤어짐의 아픔을 알게 되고, 다시 외톨이가 된 송화에게 아버지가 나타난다. 아버지와 함께 송화네 가족은 도시의 아파트로 옮겨 가서 아버지의 사랑을 느끼면서 따뜻한 생활을 하는데……. 그러던 어느 날 할머니는 먼저 살던 마을로 찾아가서 마을 사람들이 모인 곳에서 굿을 한다. 처음에는 구경만 하던 마을 사람들은 이 굿이 두고 온 고향을 그리워하며 통일을 비는 굿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굿을 중심으로 모두가 하나로 어우러진다는 내용이다.

공주나 왕자의 이야기가 아닌, 눈 덮인 알프스 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낯선 공간의 이야기도 아닌, 우리의 고향 산천을 배경으로 우리의 친구 송화 이야기를 아름다운 우리말로 쓴 글이다. 송화의 가족사는 곧 우리 민족사다. 송화의 이야기를 통해서 민족의 아픔과 비극의 역사를 생각하게 하는 무게감을 느낄 수 있다. 어린이들은 이 글 속에서 늘 보아온 산천을 보고, 자기의 모습과 친구의 모습을 볼 것이다. 어린이들은 자기의 모습을 권위 있는 책을 통해서 볼 때 자신감과 자아를 보다 확고히 한다. 자신의 모습이 책 속에 표현되지 않았을 때 스스로에 대해서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질 수밖에 없다. 이런 의미에서 이 글은 우리 어린이들이 "나"를 보다 정확히 알아 가는 데 필요한 소중한 그 무엇을 줄 것이다.

추천평

이 작품을 동화로 생각하지 않고, 그냥 어른들이 읽는 작품으로 읽어도 재미있습니다.
-소설가 박완서(심사평 가운데에서)

우리 아동문학에서 이만한 작품이 나오기는 참 오랜만입니다.
- 아동문학가 권정생(심사평 가운데에서)

이 글을 다 읽고 나면 아마 여러분은 엄청나게 귀중한 것을 얻게 될 것입니다.
- 아동문학가 이오덕(추천하는 말 가운데에서)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을 수 있는 민족의 서사시 같은 소설이다.
- 아동문학평론가 이재철

뒷산 자락에서 만난 샘물 같은 빼어난 작품이다.
- 문학평론가 최윤정
리뷰 총점 10.0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