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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향이고우리 그림
책마중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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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작가 대표동화 달책빵

책소개

저자 소개 2

1952년 전북 임실에서 나고 서울에서 자랐습니다. 1991년 「세발자전거」로 현대아동문학상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해 같은 해에 「베틀노래 흐르는 방」으로 계몽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1993년 장편 동화 「달님은 알지요」로 삼성문학상을 받았고, 이 책이 2003년 [MBC 느낌표!]에 선정되면서 태국, 프랑스, 중국, 베트남에서도 출간되었습니다. 그밖에 12권의 책이 외국어로 출간되었습니다. 잔잔하면서도 감칠맛과 울림이 있는 특유의 문체로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 주는 글을 쓰는 우리 시대 대표 동화 작가입니다. 지은 책으로 『쌀뱅이를 아시나요』, 『내 이름은 나
1952년 전북 임실에서 나고 서울에서 자랐습니다. 1991년 「세발자전거」로 현대아동문학상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해 같은 해에 「베틀노래 흐르는 방」으로 계몽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1993년 장편 동화 「달님은 알지요」로 삼성문학상을 받았고, 이 책이 2003년 [MBC 느낌표!]에 선정되면서 태국, 프랑스, 중국, 베트남에서도 출간되었습니다. 그밖에 12권의 책이 외국어로 출간되었습니다. 잔잔하면서도 감칠맛과 울림이 있는 특유의 문체로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 주는 글을 쓰는 우리 시대 대표 동화 작가입니다.

지은 책으로 『쌀뱅이를 아시나요』, 『내 이름은 나답게』, 『사랑 나무』, 『캄소콩』, 『그날 밤 인형의 집에서』, 『이 녀석이 그 녀석』, 『무녀리네 엄마 개순이』, 『울보 떼쟁이 못난이』, 『나는 책이야』, 『나답게와 나고은』, 『몽실이와 이빨천사』 , 『견우 직녀』 외에 여러 권이 있으며, 세종아동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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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고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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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산업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에서 공부했습니다. 2005년 출판미술대전에서 논픽션 일러스트 부문 금상과 그림동화 일러스트 부문 특선을 수상했습니다. 그린 책으로 『아빠를 버렸어요』, 『엄마를 버렸어요』, 『잘했어요 짝짝짝!』 등이 있고, 지은 책으로 『아빠는 어디쯤 왔을까』, 『순이와 빨간 상자』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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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0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225*257mm
ISBN13
979119760582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달책빵」 시리즈 소개
동화를 써 주신 작가에 대하여


우리나라 대표 아동문학 작가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아 놓은 창작동화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에 참여한 작가분들은 방정환문학상, 윤석중문학상, 이주홍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대한민국아동문학상, 계몽아동문학상, 박홍근아동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등 다수의 수상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초등학교 교과서나 이전 교과서에 작품이 수록된 작가분들입니다.

동화 특징에 대하여

「달책빵」 시리즈는 배려와 나눔, 약속 등 삶을 살아가는 지혜와 올바른 가치관을 키울 수 있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나’보다 ‘우리’를 위하는 배려, 서로의 감정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 용기를 내는 방법, 약속의 중요성과 야생 동물 보호에 관한 사회 문제 등을 동화 속에 녹여 내어, 어린이들이 삶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혜와 가치관에 대한 지표가 되어줍니다. 책을 읽고 난 후엔 권말 부록에 있는 작가님이 작품을 쓰게 된 동기와 주제에 관한 이야기를 볼 수 있어, 어린이들에게 더 많은 생각거리 또한 줄 수 있습니다.

작가의 말

제가 자랄 때는 형제가 다섯 이상 열 명까지 있는 집이 많았습니다. 그렇다 보니 싸움도 잦고 웃지 못할 일들도 매일 일어났습니다. 옷이나 신발을 바꿔 입기도 하고, 형제가 맞고 들어오면 우르르 달려 나가 역성을 들기도 했지요. 그런 경험들로 나보다 우리를 먼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요즘엔 자녀를 낳지 않거나 외둥이로 키우는 가정이 많습니다. 외둥이를 키우는 가정에서는 아이를 귀하게 여겨 과잉보호하게 되고, 아이는 점점 응석받이가 되어 가지요. 그러한 요즘 아이들에게 『선물』을 통해 내 것을 주어도 아깝지 않고 오히려 기쁨이 된다는 것을 알려 주고 싶었습니다.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는 마법도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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