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별아저씨의 별★난 우주 이야기 1 : 달과 지구
이광식
들메나무 2015.11.05.
가격
14,000
10 12,600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 2016 미래창조과학부 우수과학도서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생각과 마음이 쑥쑥 커지는 이야기 천문학 시리즈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1부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달 이야기

1. 지구의 하나뿐인 동생, 달
달이 변덕쟁이라고요?
덩치가 커도 너무 큰 달
달의 맨얼굴이 저렇게 곰보라니…
달의 앞뒤 얼굴, 달라도 너무 달라
달의 신체검사를 해보자!
달의 배꼽에 청진기를 대 보자!
하늘에 있던 달이 없어졌다!
달이 왜 자꾸 나를 따라오지?
★ 음력과 양력/히파르코스/만유인력의 법칙은 어떻게 발견되었나?

2. 사람이 달에 내린 이야기
누가 누가 먼저 달에 가나?
달에 우주 기지를 만들자!
달이 지구를 떠나갈 거라고?


2부 우주에서 하나뿐인 지구

3. 바다가 있는 별
지구는 어느 곳에 있나?
2,300년 전 사람이 지구 크기를 쟀다고?
땅덩어리가 허공을 날아다닌다고?
삼각형에서 지동설이 나왔다고?
지구가 기우뚱하다고?
먼지가 뭉쳐져서 지구가 됐다고?
물이 태양보다 더 전에 생겼다니!
지구의 대기가 그렇게나 대단해요?
지구의 상징색은 블루, 청색입니다!
자석의 힘이 지구를 지켜준다고?
지구를 수박처럼 쪼개 보자!
지구의 거죽이 이렇게 신기하다니!
공룡들은 왜 다 죽었죠?

4. 인류는 한 가족
인류의 어머니는 한 분이라고요?
아, 지구! - ‘창백한 푸른 점’

부록 | 전국 주요 천문대 리스트/별 관측하기 좋은 장소/별 사진을 제공해 주신 별지기님들

저자 소개 1

‘별과 우주’를 재미있고 감동적으로 들려주는 국내 대표적인 천문학 작가. 젊은 시절 우주에 대한 호기심에서 헌책방을 순례하고, 성균관대학교 영문학과 졸업 후, 출판사를 차려 한국 최초의 천문 잡지 [월간 하늘]과 교양 천문학 책 등을 펴냈다. 일에 파묻혀 살다가 사라지기 전에 우주를 더 알고 사색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일찌감치 강화도 퇴모산으로 들어가 낮에는 텃밭 일을 하는 한편, 밤에는 망원경으로 별 보고 천문학 책 읽는 생활을 계속했다. 현재 '원두막 천문대'라는 개인관측소를 운영하면서 과학칼럼니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천문학 콘서트』, 『십대, 별과 우주
‘별과 우주’를 재미있고 감동적으로 들려주는 국내 대표적인 천문학 작가. 젊은 시절 우주에 대한 호기심에서 헌책방을 순례하고, 성균관대학교 영문학과 졸업 후, 출판사를 차려 한국 최초의 천문 잡지 [월간 하늘]과 교양 천문학 책 등을 펴냈다. 일에 파묻혀 살다가 사라지기 전에 우주를 더 알고 사색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일찌감치 강화도 퇴모산으로 들어가 낮에는 텃밭 일을 하는 한편, 밤에는 망원경으로 별 보고 천문학 책 읽는 생활을 계속했다. 현재 '원두막 천문대'라는 개인관측소를 운영하면서 과학칼럼니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천문학 콘서트』, 『십대, 별과 우주를 사색해야 하는 이유』, 『내 생애 처음 공부하는 두근두근 천문학』, 『잠 안 오는 밤에 읽는 우주 토픽』, 『별아저씨의 별난 우주 이야기』(전3권), 번역서로는 『우주에서의 삶: 우주인에게 묻다』 등이 있다. 『천문학 콘서트』는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교육과학기술부 우수과학도서, 청소년 추천도서 등으로, 『잠 안 오는 밤에 읽는 우주 토픽』, 『별아저씨의 별난 우주 이야기』(1,2권)는 미래창조과학부 우수과학도서 등으로 선정되었다. 현재 강화도에서 개인 관측소 ‘원두막 천문대’를 운영하며, 일간지를 비롯한 여러 매체에 기사와 칼럼 등을 기고하는 한편, 사회단체와 학교 등을 다니며 우주 특강을 하고 있다.

이광식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11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180쪽 | 393g | 170*230*20mm
ISBN13
9788996904281

책 속으로

이 책을 쓰게 된 또 다른 이유가 하나 더 있답니다. 우리나라 어린이들의 행복지수는 74로, 세계에서 꼴찌 수준이라고 합니다. 우리 어린이들을 불행하게 만드는 것은 아마도 어린이들을 들들 볶아대는 사회 분위기 탓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다른 이유들도 수두룩하겠지만요. 어쨌든 우리 어린이들은 세계에서도 가장 불행한 어린이들인 셈인데, 이런 어린이들이 우주와 별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배우고, 그 신비한 우주를 알아가다 보면 마음과 정신이 커지고, 자신을 옭아매는 사소한 것들에서 훌훌 풀려나와 좀 더 행복해질 수 있지 않을까, 우리 어린이들이 별과 우주로부터 받은 감동을 가슴에 품고 산다면, 한 세상 헤쳐나가기가 훨씬 수월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 p.6

여러분은 이제 이 별아저씨랑 다른 우주 극장으로 갑니다. 이 극장에는 아주 흥미롭고 장엄한 우주 쇼가 상영된답니다. 제목은 ‘일식과 월식’이지요. 이처럼 재미있는 일식과 월식 쇼는 다른 우주 극장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어요. 그 이유는 곧 알게 될 거예요.
자, 그럼 쇼를 보기 전에 태양계를 갖고 상상 놀이를 한번 해 보기로 해요. 우리가 사는 이 우주란, 상상력이 풍부해야 잘 알고 느낄 수 있다고 말한 것 기억나시죠?
우선 지구를 바둑돌만 하다고 상상해 보도록 해요. 여러분이 알까기나 오목 또는 바둑을 둘 때 사용하는 바둑돌 아시죠? 지름이 약 2cm쯤 되죠. 이 바둑돌을 약 6억 배 뻥튀기하면 지구만 해지는 거죠. 지구가 바둑돌만 하면 태양은 얼마나 될까요? 지구의 109배니까 218cm쯤 되네요. 그리고 지구와 태양 사이의 거리 1억 5,000만km는 약 250m가 됩니다.
그럼 이런 그림이 그려지죠. 지름 2m쯤 되는 작은 붕붕카에서 250m 떨어진 데를 바둑돌만 한 지구가 빙빙 도는 그림 말예요. 그리고 달은 지름 5mm의 콩알이 되어 바둑돌에서 60cm 떨어진 둘레를 도는 거죠.
재미 삼아 조금 더 나아가 보면, 목성은 지름 25cm의 농구공이 되어 태양인 붕붕카에서 1.5km 떨어진 궤도를 돕니다. 마지막 행성인 해왕성은 지름 10cm의 야구공이 되어 7km 떨어진 곳을 도는 셈이죠. 이게 바로 우리가 사는 동네인 태양계를 상상 놀이로 그려 본 그림이에요. 이 그림을 머리에 넣어 두고 일식과 월식을 구경하도록 해요.
--- p.44-45

그럼 달이 없는 지구는 어떻게 될까요? 그 동안 자전축을 잡아 주어 23.5도를 유지하게 해서 계절을 만들어 주던 달이 사라진다면, 자전축이 어떻게 기울지 알 수가 없죠. 만약 태양 쪽으로 기울어진다면 지구에 계절이란 건 다 없어지고, 북극, 남극 빙하들이 다 사라져 동식물의 멸종을 피할 수 없을 거라고 과학자들은 전망한답니다. 참으로 생각할수록 끔찍한 일이죠. 이처럼 달이 없는 지구는 상상하기도 힘든 일이죠.
하지만 문제는 45억 년이란 기나긴 세월 동안 지구와 같이 껴안고 돌던 동생 같은 달도 언제까지나 그렇게 붙어 있을 존재는 아니라는 거예요. 언젠가 헤어져 각자의 길로 간다는 얘기죠. 이처럼 만나면 반드시 헤어진다는 것이 우주의 법칙이랍니다.
여러분도 지금 부모님과 형제, 선생님, 친구들과 같이 때로는 웃으며, 때로는 화내며 같이 생활하고 있지만, 머지않아 다 헤어질 거예요. 달과 지구에 비하면, 정말 잠깐 같이 있다가 헤어지는 거죠. 우리가 서로 아끼고 사랑해야 하는 것은 같이 있을 시간이 이처럼 아주 짧기 때문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도 머지않아 헤어지기 전에 곁에 있는 사람들을 더욱더 사랑하기 바랍니다.
오늘밤이라도 바깥에 나가 하늘의 달을 보세요. 우리 지구의 동생인 저 달도 언젠가는 형과 작별을 고할 겁니다. 이걸 회자정리(會者定離)라 하죠. 그런 생각으로 달을 바라보면 더 정답고 더 아름답게 느껴질 거예요.
--- p.82-83

별아저씨가 딱 잘라 말하건대, 우리 지구는 우주 속의 기적이고, 우주 속에서 가장 아름다운 행성일 거라고 확신합니다. 그리고 가장 완벽한 우주선이기도 하죠. 지금도 초속 30km로 태양 둘레를 여행하고 있지 않습니까?
어떤 사람들은 언젠가 인류는 지구를 떠나 다른 행성에서 살 거라고들 말하지만, 별아저씨는 그 말을 믿지 않는답니다.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항성인 프록시마 센타우리 별도 4.2광년 거리로, 시속 5만 6,000km가 넘는 속도의 보이저 호도 거기까지 가려면 8만 년이 걸린답니다. 그러니 인류는 지구를 떠나려 해도 떠날 수가 없답니다.
그럼에도 이 기적 같은 아름다운 행성을 마구 오염시키고 파괴하는 사람들을 볼 때 참으로 안타깝고 속이 상하지요. 지금도 바다는 더럽혀지고, 지구의 허파인 아마존 열대 우림은 지금 이 순간에도 무참히 잘려 나가고 있답니다. 모두 사람들의 지나친 욕심 때문이죠. 이런 지구 파괴 행위가 결국 지구 온난화를 부르고, 이상 기후를 만들어내는 거죠. 지구는 지금 심한 몸살을 앓고 있답니다. 어떤 사람은 그래서 이런 말을 했어요. 지구에서 인류의 멸종을 가져올 가장 큰 위험은 사람들의 어리석음일 거라고.
여러분은 지구를 힘껏 사랑하고 지켜 주기를 바랍니다. 이 우주에서 지구처럼 아름다운 곳은 다시 없을 것입니다.

--- p.168-171

출판사 리뷰

각권 주요 내용

1권 [달과 지구]에서는 우리가 사는 동네인 달과 지구에 대한 모든 것을 다룬다. 지구의 하나뿐인 동생, 달에 대해 꼭 알아야 할 이야기를 시작으로, 우리가 사는 지구에 대한 궁금증들을 알기 쉬운 비유와 다양한 예시를 들어 재미있고 감동적으로 설명해 준다.

2권 [태양과 그 행성들]에서는 우리가 사는 동네인 태양계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들을수록 신기한 태양계의 탄생에서부터, 태양계의 엄마별 태양, 사연이 다 다른 여덟 행성 형제들, 그 밖의 소행성과 혜성, 운석에 얽힌 얘기들이 소설처럼 흥미롭게 펼쳐진다.

3권 [별과 우주]에서는 공상 과학 소설보다 재미있는 별과 우주 이야기가 풍부한 사진 자료와 함께 펼쳐진다. 우주 탄생의 비밀, 밤하늘에 보이는 별과 별자리에 얽힌 이야기, 별들의 부락인 은하, 들을수록 신기한 빅뱅과 블랙홀, 우주의 종말, 마지막으로 별지기가 되는 방법까지 소개한다.

“우주란 무엇이고, 나는 누구일까?”
별아저씨가 들려주는 정말 별★난 ‘나와 별과 우주’ 이야기


어린 시절의 경험은 어떤 것이든 세상을 보는 눈이나 삶의 방향을 좌우할 수도 있다. 아이의 인생관과 세계관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것이다.
별아저씨가 우주에 대한 이야기를 처음 들은 건 초등 3년 때였다고 한다. 지금은 작가가 된 큰형님에게서, 별빛이 우주 공간을 달려오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지금 보는 저 별은 100년 전의 모습일 수도 있다는 얘기, 빛보다 빠른 우주선으로 우주 여행을 하고 돌아오면 지구에는 그보다 더 빠르게 시간이 흘러갔을 거란 얘기 등을 들었다. 그 영향은 오래 남아, 그후로 늘 우주가 마음속에 머물렀다. 그런 스치듯 우연한 경험이 한 소년의 가슴에 그대로 남아 결국 별을 관찰하고 글을 쓰는 사람이 되었다.
이러한 경험으로, 어린이에게도 우주와 천문학은 필요하다는 확신이 들었고, 그 이야기를 되도록 쉽고 재미있게 쓰기로 마음먹었다. 생각과 마음이 쑥쑥 커지는 이야기 천문학 [별아저씨의 별★난 우주 이야기] 시리즈는 이렇게 해서 탄생했다.

내 아이가 별과 우주를 사색해야 하는 이유
“우주를 아는 아이는 생각의 깊이가 다릅니다.
아이에게 ‘세상 보는 눈’을 키워주세요.”


별아저씨인 저자 이광식은 2011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2011 교육과학기술부 인증 우수과학도서, 과학독서아카데미 주제도서 등 여러 기관들을 통해 좋은 책으로 선정된 바 있는 천문학 베스트셀러 《천문학 콘서트》를 출간한 이후, 청소년을 위한 《십대, 별과 우주를 사색해야 하는 이유》를 펴내면서, 기업체뿐 아니라 중?고등학교에서 강연 요청이 쇄도했다.
그의 천문학 강의는 별나다. 과학으로서의 별과 우주를 들려주며 그 속에서 나와 우주와 세상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게 한다. 천문학 지식뿐만 아니라 그가 평생을 사유했던 우주와 나의 관계를 철학적 성찰로 풀어내기 때문에 전혀 생각해보지도 않았던 우주와 내가 얼마나 깊은 연관 속에 있는지를 생생히 느끼게 해준다. 그래서 우주 강연이라기보다 인생 강연, 철학 강연에 가깝다. 이렇게 인문학적인 사유와 성찰로 우주 속에서 나의 존재를 자각하게 하는 감동적인 설명으로 순식간에 입소문을 타고 ‘스타’ 우주 강사가 되었다.

‘나와 별과 우주’를 강의하는 별난 별아저씨의 재미있고 감동적인 우주 특강이 이제 어린이의 가슴을 두드린다.
“10대, 너희가 우주다!”
“아이에게 ‘우주’를 보여 주세요. 생각과 눈이 깊어집니다!”
‘우주란 무엇이고, 나는 누구일까?’ 호기심이 싹튼 아이들이 광활하고 신비한 우주를 통해 보다 넓어진 마음과 정신으로 세상을 마주한다면 훨씬 씩씩하고 용기 있게 자신의 길을 선택할 것이고, 그럼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수 있을 거란 믿음을 세 권의 책에 담았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고 쉬운 '별과 우주' 이야기


어린이에게 맞는 우주 이야기, 천문학은 쉽고 재미있어야 한다는 건 무엇보다 중요한 덕목이다. [별아저씨의 별★난 우주 이야기]는 별과 우주에 관해 토막 지식을 전하는 그런 책이 아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별과 우주 이야기이다. 토막 지식만 전해주는 책으로는 사람을 변화시킬 수 없다. 재미와 감동이 있어야 그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이 변화하고 세상을 보는 생각과 눈이 깊어진다.
'인생이란 자신이 재미있는 일을 하면서 사는 것'이란 믿음을 가진 저자가 우리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우리 아이들이 큰 마음과 깊은 정신을 지니고 살아가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서 쓴 이 책은 우주와 세계를 '공부하는' 데 그치지 않고, 나와 세상과 우주를 느끼고 ‘감상하며’ 생각과 통찰력을 키울 수 있게 한 ‘별난’ 이야기 천문학 책이다. 책장을 펼치면 이제껏 생각하지 못하고 가보지 못한 곳을 보여줄 놀랍고도 감동적인 세계가 눈앞에 펼쳐진다.

나와 세상과 우주를 느끼고 감상하며
생각과 통찰력을 키우는 스토리텔링 천문학


★ 총 340컷의 놀랍고도 신기한 우주 사진과 그림이 실려 호기심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다양하고 재미있는 볼거리, 읽을거리를 선사한다. 사진만 감상해도 천문학의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우리 아이들에게 우주의 신비와 감동을 전달하고자 발 벗고 나선 국내 아마추어 천문가 13명이 직접 찍은 아름다운 별 사진이 함께 수록되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우주를 좀더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 “우주는 배우는 게 아니라 감상하고 사색하는 것”이라는 저자의 말대로, 단순 지식의 나열이 아니라 문학, 역사, 철학, 생물학, 수학 등을 동원한 다양한 비유와 예시로 재미있게 설명하여 아이들의 생각하는 힘을 쑥쑥 키워준다. 눈앞에 그려지듯 입말체로 풀어주는 생생한 설명이 별과 우주에 대한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한다. 통합적인 사고와 통찰력을 키워줄 수 있도록 과학과 인문을 접목시킨 스토리텔링 천문학이다.

★ 천문학에 관련된 정보와 상식, 과학자들에 얽힌 에피소드를 달과 지구, 태양계, 별과 우주로 3권에 나누어 담아 내용면에서 보다 충실하게 읽힐 수 있도록 했다. 순서대로 읽어도 좋고, 아무 권이나 관심 있는 부분을 골라 읽어도 상관없다. 우주에 대한 호기심이 싹튼 아이들뿐 아니라 천문학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처음 읽는 책으로 활용하기 좋다. 특히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으며 별을 감상하기에 더없이 좋은 책이다.

리뷰/한줄평20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9.8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2,600
1 12,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