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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작가들에게 배우는 디테일한 노하우!
장르 파괴, 장르 혼합의 시대에 내 글을 비범하게 하는, 독자들의 시선을 내 글에 붙잡아두는 디테일한 노하우! 휴고상, 에드거상 등 최고의 작가들에게 배우는 ‘장르’ 글쓰기의 모든 것. 환상적인 세계, 기발한 인물, 달콤한 밀당, 충격적 반전을 만드는 방법.
2015.11.10.
소설/시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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엮은이의 말
1.이해와 기초 멋진 착상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가장 먼저 장르 선택을 공포물을 쓸 때 놓치면 안 되는 것들 그림 형제처럼 동화 쓰기 신뢰할 수 없다면 말짱 도루묵 하위 장르가 영웅에게 미치는 영향 기발하면서도 납득이 되려면 2. 착상과 영감 비밀의 방을 열면 꿈에서 착상을 훔치다 인물의 어린 시절 속으로 두 낱말로 만드는 환상적인 이야기 대화로 극복하는 백지 공포 영감이라는 마법 무궁무진하게 샘솟는 착상 필요한 순간 언제든지 창작력을 소환하다 3. 전개와 플롯 독창적인 착상이 부족할 때 우주로 보내버려 듣도 보도 못한 황당한 질문으로부터 여섯 단어로 글을 쓰는 즐거움 작가를 위한 타로카드 TV 드라마 작가로 살아남으려면 세상이 망할 때 인물은 무얼 해야 하나 이야기의 결말, 괴물이 숨어 있는 곳 결말부터 쓰면 어떨까 4. 위기와 공포 진정한 영웅과 현실적인 악당 공포심을 만드는 열한 가지 법칙 선택의 구조 다섯 쪽 안에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법 한밤중의 습격 초보 작가를 위한 극악무도한 악당 만들기 안내서 어둠 속에서 찾는다 공포 소설의 배경은 어떻게 만들까 공포심을 실감나게 전달하는 법 사실에서 허구를 5. 배경 역사적으로 사고하라 환상을 현실에 맞대기 무대, 이야기를 지탱하는 세계 체계화의 중요성 세계는 시점을 통해 창조된다 감각을 느끼며 쓴다 지루하지 않게 신세계 만들기 돈의 뒤를 캐다 6. 주제와 의미 태초에 제목이 있었다 미래 따라잡기 나만의 SF 시리즈 창작 사물의 목적 풍경 속으로 뛰어들다 SF, 판타지, 공포 문학에서의 영혼 탐구 7. 영웅과 악당 그리고 괴물 시작은 이름에서 인물이 플롯을 이끈다 공감되는 인물에게는 아홉 가지 특징이 있다 검은 유니콘이라면 힘을 창조하라 어떻게 하면 더 재미있을까 악당 세계 입문 괴물 내면의 인간성 꿈이 문제 변신 8. 소통과 관계 그는 각기 다른 목소리로 경찰을 연기한다 언어 이상의 것 인간과 초자연적 존재의 실감 나는 대화 사랑이 무슨 관계가 있냐고요? 종족을 뛰어넘는 사랑 9. 장면 구성과 문체 경제성으로 독자를 사로잡다 오감 기법은 강력하다 나선형 계단을 묘사해봐 24세기의 놀라움 나침반을 부수어라 으스스한 분위기로 불길함을 예고하는 법 폭력의 구성 10. 기법 갈고닦기 우리에게 필요 없는 것 길고도 외로운 길 눈으로 먹고, 보는 걸 쓴다 초단편 문학의 매력 지독할 만큼 다작을 하는 비결 작가의 소모감을 극복하는 법 시리즈를 집필하는 요령 작가는 글을 쓴다 부록 _글쓴이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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엮은이의 말
1.이해와 기초 멋진 착상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가장 먼저 장르 선택을 공포물을 쓸 때 놓치면 안 되는 것들 그림 형제처럼 동화 쓰기 신뢰할 수 없다면 말짱 도루묵 하위 장르가 영웅에게 미치는 영향 기발하면서도 납득이 되려면 2. 착상과 영감 비밀의 방을 열면 꿈에서 착상을 훔치다 인물의 어린 시절 속으로 두 낱말로 만드는 환상적인 이야기 대화로 극복하는 백지 공포 영감이라는 마법 무궁무진하게 샘솟는 착상 필요한 순간 언제든지 창작력을 소환하다 3. 전개와 플롯 독창적인 착상이 부족할 때 우주로 보내버려 듣도 보도 못한 황당한 질문으로부터 여섯 단어로 글을 쓰는 즐거움 작가를 위한 타로카드 TV 드라마 작가로 살아남으려면 세상이 망할 때 인물은 무얼 해야 하나 이야기의 결말, 괴물이 숨어 있는 곳 결말부터 쓰면 어떨까 4. 위기와 공포 진정한 영웅과 현실적인 악당 공포심을 만드는 열한 가지 법칙 선택의 구조 다섯 쪽 안에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법 한밤중의 습격 초보 작가를 위한 극악무도한 악당 만들기 안내서 어둠 속에서 찾는다 공포 소설의 배경은 어떻게 만들까 공포심을 실감나게 전달하는 법 사실에서 허구를 5. 배경 역사적으로 사고하라 환상을 현실에 맞대기 무대, 이야기를 지탱하는 세계 체계화의 중요성 세계는 시점을 통해 창조된다 감각을 느끼며 쓴다 지루하지 않게 신세계 만들기 돈의 뒤를 캐다 6. 주제와 의미 태초에 제목이 있었다 미래 따라잡기 나만의 SF 시리즈 창작 사물의 목적 풍경 속으로 뛰어들다 SF, 판타지, 공포 문학에서의 영혼 탐구 7. 영웅과 악당 그리고 괴물 시작은 이름에서 인물이 플롯을 이끈다 공감되는 인물에게는 아홉 가지 특징이 있다 검은 유니콘이라면 힘을 창조하라 어떻게 하면 더 재미있을까 악당 세계 입문 괴물 내면의 인간성 꿈이 문제 변신 8. 소통과 관계 그는 각기 다른 목소리로 경찰을 연기한다 언어 이상의 것 인간과 초자연적 존재의 실감 나는 대화 사랑이 무슨 관계가 있냐고요? 종족을 뛰어넘는 사랑 9. 장면 구성과 문체 경제성으로 독자를 사로잡다 오감 기법은 강력하다 나선형 계단을 묘사해봐 24세기의 놀라움 나침반을 부수어라 으스스한 분위기로 불길함을 예고하는 법 폭력의 구성 10. 기법 갈고닦기 우리에게 필요 없는 것 길고도 외로운 길 눈으로 먹고, 보는 걸 쓴다 초단편 문학의 매력 지독할 만큼 다작을 하는 비결 작가의 소모감을 극복하는 법 시리즈를 집필하는 요령 작가는 글을 쓴다 부록 _글쓴이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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엮은이의 말
1.이해와 기초 멋진 착상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가장 먼저 장르 선택을 공포물을 쓸 때 놓치면 안 되는 것들 그림 형제처럼 동화 쓰기 신뢰할 수 없다면 말짱 도루묵 하위 장르가 영웅에게 미치는 영향 기발하면서도 납득이 되려면 2. 착상과 영감 비밀의 방을 열면 꿈에서 착상을 훔치다 인물의 어린 시절 속으로 두 낱말로 만드는 환상적인 이야기 대화로 극복하는 백지 공포 영감이라는 마법 무궁무진하게 샘솟는 착상 필요한 순간 언제든지 창작력을 소환하다 3. 전개와 플롯 독창적인 착상이 부족할 때 우주로 보내버려 듣도 보도 못한 황당한 질문으로부터 여섯 단어로 글을 쓰는 즐거움 작가를 위한 타로카드 TV 드라마 작가로 살아남으려면 세상이 망할 때 인물은 무얼 해야 하나 이야기의 결말, 괴물이 숨어 있는 곳 결말부터 쓰면 어떨까 4. 위기와 공포 진정한 영웅과 현실적인 악당 공포심을 만드는 열한 가지 법칙 선택의 구조 다섯 쪽 안에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법 한밤중의 습격 초보 작가를 위한 극악무도한 악당 만들기 안내서 어둠 속에서 찾는다 공포 소설의 배경은 어떻게 만들까 공포심을 실감나게 전달하는 법 사실에서 허구를 5. 배경 역사적으로 사고하라 환상을 현실에 맞대기 무대, 이야기를 지탱하는 세계 체계화의 중요성 세계는 시점을 통해 창조된다 감각을 느끼며 쓴다 지루하지 않게 신세계 만들기 돈의 뒤를 캐다 6. 주제와 의미 태초에 제목이 있었다 미래 따라잡기 나만의 SF 시리즈 창작 사물의 목적 풍경 속으로 뛰어들다 SF, 판타지, 공포 문학에서의 영혼 탐구 7. 영웅과 악당 그리고 괴물 시작은 이름에서 인물이 플롯을 이끈다 공감되는 인물에게는 아홉 가지 특징이 있다 검은 유니콘이라면 힘을 창조하라 어떻게 하면 더 재미있을까 악당 세계 입문 괴물 내면의 인간성 꿈이 문제 변신 8. 소통과 관계 그는 각기 다른 목소리로 경찰을 연기한다 언어 이상의 것 인간과 초자연적 존재의 실감 나는 대화 사랑이 무슨 관계가 있냐고요? 종족을 뛰어넘는 사랑 9. 장면 구성과 문체 경제성으로 독자를 사로잡다 오감 기법은 강력하다 나선형 계단을 묘사해봐 24세기의 놀라움 나침반을 부수어라 으스스한 분위기로 불길함을 예고하는 법 폭력의 구성 10. 기법 갈고닦기 우리에게 필요 없는 것 길고도 외로운 길 눈으로 먹고, 보는 걸 쓴다 초단편 문학의 매력 지독할 만큼 다작을 하는 비결 작가의 소모감을 극복하는 법 시리즈를 집필하는 요령 작가는 글을 쓴다 부록 _글쓴이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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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고한 현실 위에 허구를 촘촘히 채우며
수많은 함정과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여정‘ SF, 판타지, 공포 글쓰기를 향한 든든한 길잡이 “강한 악당은 강한 영웅을 낳고, 약한 악당은 약한 영웅을 낳는다. 선택은 작가의 몫이다.” “판타지란 망원경을 거꾸로 들고 인생을 들여다보는 것과 같다.” “‘우리를 두렵게 만든다.’ 바로 여기에 이야기가 존재한다.” 미지의 탐험, 환상적인 세계, 소름 돋는 반전… 요즘의 독자와 관객은 특정한 경험을 하리라 기대하며 책과 영화를 고른다. 그리고 그 기대치에 못 미칠 경우 실망하고 후회하며 심지어는 짜증스러워하고 분노한다. SF·판타지·공포 장르에서 이러한 현상은 더욱 뚜렷하다. 왜 그럴까? SF·판타지·공포 장르를 찾는 독자는 해당 장르에 박식하며 그만큼 기대치가 높고 까다롭다. 그러니 장르물을 즐기는 독자를 만족시키기란 결코 쉽지 않다. ‘장르’가 감당해야 할 책임은 갈수록 더욱 무거워지고 있다. 그렇다면 성공한 장르물에 공통적으로 존재하는 특징은 무엇일까? SF의 세계는 얼마나 치밀하게 구현해야 할까? 판타지 속 인물에게 현실감을 부여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공포물에서는 언어를 어떻게 다루어야 할까? 내가 쓰고자 하는 작품과 잘 맞아떨어지는 보조 장르는 과연 무엇일까? SF·판타지·공포는 대중에게 인기를 끈다는 이유로 ‘저속한’ 장르, 쉽게 무시해도 좋을 문화로 치부되기도 한다. 하지만 스토리텔링에서 이들 장르의 허구적 접근 방식은 이용 가치가 크다. SF·판타지·공포에 속하는 뛰어난 작품들은 쉽고 흥미로운 방식을 통해 경계심으로 가득 찬 우리의 의식 너머 무의식의 세계를 탐구하며, 그 안에 숨은 ‘두려움’과 ‘진실’을 찾아낸다. 바로 이것이 오늘날 ‘장르적 이야기’가 인기를 끄는 이유이자, ‘장르 글쓰기’가 어려운 이유일 것이다. 《NOW WRITE 장르 글쓰기 1: SF·판타지·공포》는 이 고된 창조의 여정에서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NOW WRITE 장르 글쓰기〉 시리즈 전3권 동시 출간! 장르 파괴, 장르 혼합의 시대 평범함을 뛰어넘어 비범한 이야기꾼이 되고자 한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작법서 시리즈 대중은 어떤 이야기에 열광하고 어떤 이야기에 진부함을 느낄까? 장르적 상상력을 빼고 성공적인 글쓰기를 할 수 있을까? 장르 문학, 장르 영화, 장르 드라마에는 일정한 공식과 특성이 있다. 이러한 공식과 특성은 독자와 관객을 잡아끄는 한편 지루하게도 만든다. 따라서 이를 잘 활용, 변용할 수 있어야 유혹하는 글쓰기에 성공할 수 있다. 로맨스, 판타지, 미스터리, 공포… 이들 장르는 단일 콘텐츠로 여전히 마니아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두터운 팬덤을 이루고 있지만, 일반 소설과 영화, 드라마에서 이야기의 뼈대를 이루는 부분적 요소로도 그 존재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다시 말해, 장르를 가르던 경계는 창작의 세계에서 의미를 잃은 지 오래다. 앞으로의 스토리텔링은 여러 장르를 혼합한 복합적 구성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며, 이를 잘 다루는 스토리텔러가 인기 작가로서의 명성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창작의 세계에 뛰어들기 위해서는 먼저 장르를 이해하고 즐길 수 있어야 한다. 《NOW WRITE 장르 글쓰기》(1권 ≪SF·판타지·공포》, 2권 《로맨스》, 3권 《미스터리》) 시리즈를 섭렵한다면 당신은 그 어떤 분야의 글쓰기도, 그 어떤 소재의 글쓰기도 두렵지 않은 뛰어난 이야기꾼에 한층 다가설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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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는 힘,
행복한 결말을 더욱 극적으로 만드는 매혹적인 로맨스로 독자를 반하게 하라! “로맨스 소설의 매력은 희망과 용기, 해피엔드가 가능하다는 확신을 준다는 점이다. 로맨스 소설에서는 상황이 아무리 암울해 보이더라도 결국에는 모든 것이 잘되고 진실한 사랑이 승리한다. 이는 불확실한 세상에서 큰 위로가 된다.” 운명적인 첫 만남, 시련을 이겨내는 뜨거운 결속, 매혹적인 스킨십… 로맨스 장르의 독자들은 심장을 찌릿하게 하는 로맨스의 전개를 기대하며 책을 편다. 그 과정을 함께하며 사랑을 주고받는 감정을 느끼고 싶어 한다. 하지만 그 긴장이 유지되지 못하면 그 어느 장르보다 먼저 책을 덮어버린다. 이렇게 한순간도 소홀히 할 수 없는 장르가 바로 로맨스다. 로맨스 독자들은 즉각적인 만족과 몰입, 행복감을 원하기 때문이다. 그만큼 로맨스를 쓰는 작가는 독자를 붙잡기 위해 고군분투해야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독자를 끊임없이 만족시킬 수 있을까? 성공적인 로맨스물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로맨스 소설을 쓰는 특별한 공식이 있을까? 로맨스 소설을 읽지 않는 사람들은 로맨스 소설이 진부하며 가볍고 단순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로 로맨스 소설은 다양한 장르로 확산하며 새로운 방식을 시도해왔다. 또한 여성을 무능하게 그린다는 편견과 달리 시대를 오히려 앞서 나갔다. 초기 로맨스 소설을 보면 여성의 경제적 독립을 중요하게 여기며, 보통은 완벽히 유능한 여주인공이 등장한다. 이처럼 억울한 오해를 받고 있음에도 로맨스 소설은 현재 그 어느 장르보다도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각박한 현실 세계와는 달리 진실한 사랑이 승리하고,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완벽하게 행복한 결말이 찾아오기 때문이다. 로맨스 소설을 읽는 동안 독자는 소설 속 주인공이 되어 환상을 경험하고, 행복을 느끼며, 위로를 받는다. 오늘날 ‘장르적 이야기’가 인기를 끄는 만큼 ‘장르 글쓰기’는 더욱 복잡하고도 어려워지고 있다. 《NOW WRITE 장르 글쓰기 2: 로맨스》는 이러한 고된 창조의 여정에서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NOW WRITE 장르 글쓰기〉 시리즈 전3권 동시 출간! 장르 파괴, 장르 혼합의 시대 평범함을 뛰어넘어 비범한 이야기꾼이 되고자 한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작법서 시리즈 대중은 어떤 이야기에 열광하고 어떤 이야기에 진부함을 느낄까? 장르적 상상력을 빼고 성공적인 글쓰기를 할 수 있을까? 장르 문학, 장르 영화, 장르 드라마에는 일정한 공식과 특성이 있다. 이러한 공식과 특성은 독자와 관객을 잡아끄는 한편 지루하게도 만든다. 따라서 이를 잘 활용, 변용할 수 있어야 유혹하는 글쓰기에 성공할 수 있다. 로맨스, 판타지, 미스터리, 공포… 이들 장르는 단일 콘텐츠로 여전히 마니아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두터운 팬덤을 이루고 있지만, 일반 소설과 영화, 드라마에서 이야기의 뼈대를 이루는 부분적 요소로도 그 존재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다시 말해, 장르를 가르던 경계는 창작의 세계에서 의미를 잃은 지 오래다. 앞으로의 스토리텔링은 여러 장르를 혼합한 복합적 구성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며, 이를 잘 다루는 스토리텔러가 인기 작가로서의 명성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창작의 세계에 뛰어들기 위해서는 먼저 장르를 이해하고 즐길 수 있어야 한다. 《NOW WRITE 장르 글쓰기》(1권 ≪SF, 판타지, 공포》, 2권 《로맨스》, 3권 《미스터리》) 시리즈를 섭렵한다면 당신은 그 어떤 분야의 글쓰기도, 그 어떤 소재의 글쓰기도 두렵지 않은 뛰어난 이야기꾼에 한층 다가설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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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에 ‘정답’은 없지만 미스터리 소설에는 ‘규칙’이 있다!
독자를 잠 못 들게 하는 미스터리 작법의 결정판 “범죄에 대해 생각하지 말고 범죄가 일으킨 결과에 대해 생각하라.” “어떤 책이 완벽한 결말로 끝날 가능성은 그 책이 완벽한 서두로 시작될 때 훌쩍 높아진다.” “완벽한 인물은 완벽하게 지루하다.” “대화는 명료하게, 묘사는 부족한 듯싶게 유지하라.” 믿을 수 없을 만큼 엄청난 착상이 마침내 구체적으로 떠오르기 시작한다. 적어도 머릿속에서는. 자, 그렇다면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가장 자유롭고 대담한 장르, 상상도 할 수 없던 놀라운 사건과 반전으로 가득한 미스터리 소설. 하지만 완벽한 미스터리를 완성하고자 한다면 마음 깊이 유념해야 한다. 여기에는 정밀한 ‘규칙’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미스터리는 한때 크나큰 상업적 성공을 이유로 ‘싸구려 오락 장르’로 치부되기도 했지만 이제는 전 세계 독자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으며 하나의 독보적인 장르로 자리 잡아 진지한 평가를 받고 있다. 그만큼 미스터리 집필에 뛰어드는 작가의 수는 늘었고 독자의 수준과 기대치도 한층 높아졌다. 어떻게 하면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아 마지막 순간까지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까? 방법은 바로 미스터리 작법의 규칙에 있다. 미스터리의 ‘고전’에서부터 현재 영화나 드라마의 원작으로도 큰 성공을 거둔 작품까지, 그 넓고도 포괄적인 미스터리 소설 작법의 정수를 80여 명의 작가들이 하나하나 공개한다. 베스트셀러 작가 존 러츠에게서 어떻게 하면 이야기에 액션 장면을 매끄럽게 결합해 넣을 수 있는지 그 요령을 배우고, ‘아르망 가마슈 경감’ 시리즈의 저자 루이즈 페니에게 인상적인 배경을 세심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듣고, 앤서니상과 애거사상을 수상한 마샤 탤리가 이야기하는 매력적이고 인상적인 탐정을 창조하는 비결을 알아본다. 《NOW WRITE 장르 글쓰기 3: 미스터리》는 이 광활한 글쓰기의 세계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고 망설이는 이에게 분명한 목적지와 커다란 지도를 제공할 것이다. 그 안에서의 무한한 변주는 당신의 몫이다. 〈NOW WRITE 장르 글쓰기〉 시리즈 전3권 동시 출간! 장르 파괴, 장르 혼합의 시대 평범함을 뛰어넘어 비범한 이야기꾼이 되고자 한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작법서 시리즈 대중은 어떤 이야기에 열광하고 어떤 이야기에 진부함을 느낄까? 장르적 상상력을 빼고 성공적인 글쓰기를 할 수 있을까? 장르 문학, 장르 영화, 장르 드라마에는 일정한 공식과 특성이 있다. 이러한 공식과 특성은 독자와 관객을 잡아끄는 한편 지루하게도 만든다. 따라서 이를 잘 활용, 변용할 수 있어야 유혹하는 글쓰기에 성공할 수 있다. 로맨스, 판타지, 미스터리, 공포… 이들 장르는 단일 콘텐츠로 여전히 마니아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두터운 팬덤을 이루고 있지만, 일반 소설과 영화, 드라마에서 이야기의 뼈대를 이루는 부분적 요소로도 그 존재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다시 말해, 장르를 가르던 경계는 창작의 세계에서 의미를 잃은 지 오래다. 앞으로의 스토리텔링은 여러 장르를 혼합한 복합적 구성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며, 이를 잘 다루는 스토리텔러가 인기 작가로서의 명성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창작의 세계에 뛰어들기 위해서는 먼저 장르를 이해하고 즐길 수 있어야 한다. 《NOW WRITE 장르 글쓰기》(1권 ≪SF, 판타지, 공포》, 2권 《로맨스》, 3권 《미스터리》) 시리즈를 섭렵한다면 당신은 그 어떤 분야의 글쓰기도, 그 어떤 소재의 글쓰기도 두렵지 않은 뛰어난 이야기꾼에 한층 다가설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