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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오늘의책
NOW WRITE 장르 글쓰기 세트
전3권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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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한마디

최고의 작가들에게 배우는 디테일한 노하우!
장르 파괴, 장르 혼합의 시대에 내 글을 비범하게 하는, 독자들의 시선을 내 글에 붙잡아두는 디테일한 노하우! 휴고상, 에드거상 등 최고의 작가들에게 배우는 ‘장르’ 글쓰기의 모든 것. 환상적인 세계, 기발한 인물, 달콤한 밀당, 충격적 반전을 만드는 방법.
2015.11.10. 소설/시 PD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엮은이의 말

1.이해와 기초
멋진 착상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가장 먼저 장르 선택을
공포물을 쓸 때 놓치면 안 되는 것들
그림 형제처럼 동화 쓰기
신뢰할 수 없다면 말짱 도루묵
하위 장르가 영웅에게 미치는 영향
기발하면서도 납득이 되려면

2. 착상과 영감
비밀의 방을 열면
꿈에서 착상을 훔치다
인물의 어린 시절 속으로
두 낱말로 만드는 환상적인 이야기
대화로 극복하는 백지 공포
영감이라는 마법
무궁무진하게 샘솟는 착상
필요한 순간 언제든지 창작력을 소환하다

3. 전개와 플롯
독창적인 착상이 부족할 때
우주로 보내버려
듣도 보도 못한 황당한 질문으로부터
여섯 단어로 글을 쓰는 즐거움
작가를 위한 타로카드
TV 드라마 작가로 살아남으려면
세상이 망할 때 인물은 무얼 해야 하나
이야기의 결말, 괴물이 숨어 있는 곳
결말부터 쓰면 어떨까

4. 위기와 공포
진정한 영웅과 현실적인 악당
공포심을 만드는 열한 가지 법칙
선택의 구조
다섯 쪽 안에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법
한밤중의 습격
초보 작가를 위한 극악무도한 악당 만들기 안내서
어둠 속에서 찾는다
공포 소설의 배경은 어떻게 만들까
공포심을 실감나게 전달하는 법
사실에서 허구를

5. 배경
역사적으로 사고하라
환상을 현실에 맞대기
무대, 이야기를 지탱하는 세계
체계화의 중요성
세계는 시점을 통해 창조된다
감각을 느끼며 쓴다
지루하지 않게 신세계 만들기
돈의 뒤를 캐다

6. 주제와 의미
태초에 제목이 있었다
미래 따라잡기
나만의 SF 시리즈 창작
사물의 목적
풍경 속으로 뛰어들다
SF, 판타지, 공포 문학에서의 영혼 탐구

7. 영웅과 악당 그리고 괴물
시작은 이름에서
인물이 플롯을 이끈다
공감되는 인물에게는 아홉 가지 특징이 있다
검은 유니콘이라면
힘을 창조하라
어떻게 하면 더 재미있을까
악당 세계 입문
괴물 내면의 인간성
꿈이 문제
변신

8. 소통과 관계
그는 각기 다른 목소리로 경찰을 연기한다
언어 이상의 것
인간과 초자연적 존재의 실감 나는 대화
사랑이 무슨 관계가 있냐고요?
종족을 뛰어넘는 사랑

9. 장면 구성과 문체
경제성으로 독자를 사로잡다
오감 기법은 강력하다
나선형 계단을 묘사해봐
24세기의 놀라움
나침반을 부수어라
으스스한 분위기로 불길함을 예고하는 법
폭력의 구성

10. 기법 갈고닦기
우리에게 필요 없는 것
길고도 외로운 길
눈으로 먹고, 보는 걸 쓴다
초단편 문학의 매력
지독할 만큼 다작을 하는 비결
작가의 소모감을 극복하는 법
시리즈를 집필하는 요령
작가는 글을 쓴다

부록 _글쓴이 소개
엮은이의 말

1.이해와 기초
멋진 착상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가장 먼저 장르 선택을
공포물을 쓸 때 놓치면 안 되는 것들
그림 형제처럼 동화 쓰기
신뢰할 수 없다면 말짱 도루묵
하위 장르가 영웅에게 미치는 영향
기발하면서도 납득이 되려면

2. 착상과 영감
비밀의 방을 열면
꿈에서 착상을 훔치다
인물의 어린 시절 속으로
두 낱말로 만드는 환상적인 이야기
대화로 극복하는 백지 공포
영감이라는 마법
무궁무진하게 샘솟는 착상
필요한 순간 언제든지 창작력을 소환하다

3. 전개와 플롯
독창적인 착상이 부족할 때
우주로 보내버려
듣도 보도 못한 황당한 질문으로부터
여섯 단어로 글을 쓰는 즐거움
작가를 위한 타로카드
TV 드라마 작가로 살아남으려면
세상이 망할 때 인물은 무얼 해야 하나
이야기의 결말, 괴물이 숨어 있는 곳
결말부터 쓰면 어떨까

4. 위기와 공포
진정한 영웅과 현실적인 악당
공포심을 만드는 열한 가지 법칙
선택의 구조
다섯 쪽 안에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법
한밤중의 습격
초보 작가를 위한 극악무도한 악당 만들기 안내서
어둠 속에서 찾는다
공포 소설의 배경은 어떻게 만들까
공포심을 실감나게 전달하는 법
사실에서 허구를

5. 배경
역사적으로 사고하라
환상을 현실에 맞대기
무대, 이야기를 지탱하는 세계
체계화의 중요성
세계는 시점을 통해 창조된다
감각을 느끼며 쓴다
지루하지 않게 신세계 만들기
돈의 뒤를 캐다

6. 주제와 의미
태초에 제목이 있었다
미래 따라잡기
나만의 SF 시리즈 창작
사물의 목적
풍경 속으로 뛰어들다
SF, 판타지, 공포 문학에서의 영혼 탐구

7. 영웅과 악당 그리고 괴물
시작은 이름에서
인물이 플롯을 이끈다
공감되는 인물에게는 아홉 가지 특징이 있다
검은 유니콘이라면
힘을 창조하라
어떻게 하면 더 재미있을까
악당 세계 입문
괴물 내면의 인간성
꿈이 문제
변신

8. 소통과 관계
그는 각기 다른 목소리로 경찰을 연기한다
언어 이상의 것
인간과 초자연적 존재의 실감 나는 대화
사랑이 무슨 관계가 있냐고요?
종족을 뛰어넘는 사랑

9. 장면 구성과 문체
경제성으로 독자를 사로잡다
오감 기법은 강력하다
나선형 계단을 묘사해봐
24세기의 놀라움
나침반을 부수어라
으스스한 분위기로 불길함을 예고하는 법
폭력의 구성

10. 기법 갈고닦기
우리에게 필요 없는 것
길고도 외로운 길
눈으로 먹고, 보는 걸 쓴다
초단편 문학의 매력
지독할 만큼 다작을 하는 비결
작가의 소모감을 극복하는 법
시리즈를 집필하는 요령
작가는 글을 쓴다

부록 _글쓴이 소개
엮은이의 말

1.이해와 기초
멋진 착상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가장 먼저 장르 선택을
공포물을 쓸 때 놓치면 안 되는 것들
그림 형제처럼 동화 쓰기
신뢰할 수 없다면 말짱 도루묵
하위 장르가 영웅에게 미치는 영향
기발하면서도 납득이 되려면

2. 착상과 영감
비밀의 방을 열면
꿈에서 착상을 훔치다
인물의 어린 시절 속으로
두 낱말로 만드는 환상적인 이야기
대화로 극복하는 백지 공포
영감이라는 마법
무궁무진하게 샘솟는 착상
필요한 순간 언제든지 창작력을 소환하다

3. 전개와 플롯
독창적인 착상이 부족할 때
우주로 보내버려
듣도 보도 못한 황당한 질문으로부터
여섯 단어로 글을 쓰는 즐거움
작가를 위한 타로카드
TV 드라마 작가로 살아남으려면
세상이 망할 때 인물은 무얼 해야 하나
이야기의 결말, 괴물이 숨어 있는 곳
결말부터 쓰면 어떨까

4. 위기와 공포
진정한 영웅과 현실적인 악당
공포심을 만드는 열한 가지 법칙
선택의 구조
다섯 쪽 안에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법
한밤중의 습격
초보 작가를 위한 극악무도한 악당 만들기 안내서
어둠 속에서 찾는다
공포 소설의 배경은 어떻게 만들까
공포심을 실감나게 전달하는 법
사실에서 허구를

5. 배경
역사적으로 사고하라
환상을 현실에 맞대기
무대, 이야기를 지탱하는 세계
체계화의 중요성
세계는 시점을 통해 창조된다
감각을 느끼며 쓴다
지루하지 않게 신세계 만들기
돈의 뒤를 캐다

6. 주제와 의미
태초에 제목이 있었다
미래 따라잡기
나만의 SF 시리즈 창작
사물의 목적
풍경 속으로 뛰어들다
SF, 판타지, 공포 문학에서의 영혼 탐구

7. 영웅과 악당 그리고 괴물
시작은 이름에서
인물이 플롯을 이끈다
공감되는 인물에게는 아홉 가지 특징이 있다
검은 유니콘이라면
힘을 창조하라
어떻게 하면 더 재미있을까
악당 세계 입문
괴물 내면의 인간성
꿈이 문제
변신

8. 소통과 관계
그는 각기 다른 목소리로 경찰을 연기한다
언어 이상의 것
인간과 초자연적 존재의 실감 나는 대화
사랑이 무슨 관계가 있냐고요?
종족을 뛰어넘는 사랑

9. 장면 구성과 문체
경제성으로 독자를 사로잡다
오감 기법은 강력하다
나선형 계단을 묘사해봐
24세기의 놀라움
나침반을 부수어라
으스스한 분위기로 불길함을 예고하는 법
폭력의 구성

10. 기법 갈고닦기
우리에게 필요 없는 것
길고도 외로운 길
눈으로 먹고, 보는 걸 쓴다
초단편 문학의 매력
지독할 만큼 다작을 하는 비결
작가의 소모감을 극복하는 법
시리즈를 집필하는 요령
작가는 글을 쓴다

부록 _글쓴이 소개

저자 소개 5

루이즈 페니

관심작가 알림신청
 

Louise Penny

캐나다 토론토에서 태어난 루이즈 페니는 대학에서 응용미술 학위를 받은 후 캐나다 라디오 방송국에서 18년 동안 라디오 진행자와 저널리스트로 일했다. 혈액학자인 남편 마이클과 결혼 후, 방송국을 그만두고 집필에 전념한 루이즈 페니는 데뷔작인 『스틸 라이프』가 영국추리작가협회 신인상, 캐나다추리작가협회 신인상, 영미추리소설 서점협회 신인상, 앤서니 신인상, 배리 신인상을 수상하며 혜성같이 등장했다. 이후 발표된 가마슈 경감 시리즈 10편은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으며 그녀의 작풍은 목가적인 전원을 배경으로 다수의 용의자, 교묘한 복선, 마지막 장에서 범인에 대한 드라마틱한 폭로 등 영미
캐나다 토론토에서 태어난 루이즈 페니는 대학에서 응용미술 학위를 받은 후 캐나다 라디오 방송국에서 18년 동안 라디오 진행자와 저널리스트로 일했다. 혈액학자인 남편 마이클과 결혼 후, 방송국을 그만두고 집필에 전념한 루이즈 페니는 데뷔작인 『스틸 라이프』가 영국추리작가협회 신인상, 캐나다추리작가협회 신인상, 영미추리소설 서점협회 신인상, 앤서니 신인상, 배리 신인상을 수상하며 혜성같이 등장했다. 이후 발표된 가마슈 경감 시리즈 10편은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으며 그녀의 작풍은 목가적인 전원을 배경으로 다수의 용의자, 교묘한 복선, 마지막 장에서 범인에 대한 드라마틱한 폭로 등 영미 퍼즐 미스터리의 정통을 계승했다고 평가받는다.

저서 및 수상경력
『스틸 라이프』(2005) 뉴블러드 대거, 아서 엘리스, 딜리스, 배리, 앤서니상 수상
『치명적인 은총』(2006) 애거서상 수상
『가장 잔인한 달』(2008) 애거서상 수상
『A Rule Against Murder』(2008) 아서 엘리스상 후보
『냉혹한 이야기』(2009) 애거서, 앤서니상 수상
『네 시체를 묻어라』(2010) 앤서니, 딜리스, 매커비티, 애거서, 네로 울프상 수상
『빛의 눈속임』(2011) 앤서니상 수상
『The Beautiful Mystery』(2012) 애거서, 앤서니, 매캐비티상 수상
『How the Light Gets In』(2013) 에드거상 후보
『The Long Way Home』(2014) 굿리즈 초이스, 애거서, 앤서니, 매캐비티상 후보
『The Nature of the Beast』(2015) 굿리즈 초이스, 레프티, 애거서, 앤서니상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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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마이클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Leigh Michaels

100여 권이 넘는 다양한 로맨스 소설을 출간했다. 전 세계적으로 3,500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120개국에서 25개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NOW WRITE 장르 글쓰기 2: 로맨스》, 《로맨틱한 인물 창작Creating Romantic Characters》을 비롯해 여러 권의 작법서를 썼다. 존슨 브리검상, 베스트 트래디셔널 로맨스상 등 다수의 로맨스 소설 관련 상을 수상했으며, 고담작가워크숍에서 로맨스 소설 쓰기 강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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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 크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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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cy Kress

현대 SF 문학의 거장으로, 네뷸러상 6회, 휴고상 2회, 존 W. 캠벨 기념상과 스터전상 등을 수상하며 과학소설 분야의 주요 문학상을 모두 석권한, 작가들이 존경하는 작가다. 지은 책으로는 『소설 쓰기의 모든 것』, 『허공에서 춤추다』, 『넷플릭스처럼 쓴다』 등 34권이 있으며, 현재는 주로 과학기술, 유전공학, 의식의 경계 등을 다루는 SF소 설을 집필하며 세계 각지에서 글쓰기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그녀의 작품은 과학적 상상력과 인간적 공감이 결합된 서사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으며, 특히 『옵서버』는 머리로는 우주를 탐구하고 마음으로는 인간을 탐구한, 지성과 감
현대 SF 문학의 거장으로, 네뷸러상 6회, 휴고상 2회, 존 W. 캠벨 기념상과 스터전상 등을 수상하며 과학소설 분야의 주요 문학상을 모두 석권한, 작가들이 존경하는 작가다.

지은 책으로는 『소설 쓰기의 모든 것』, 『허공에서 춤추다』, 『넷플릭스처럼 쓴다』 등 34권이 있으며, 현재는 주로 과학기술, 유전공학, 의식의 경계 등을 다루는 SF소 설을 집필하며 세계 각지에서 글쓰기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그녀의 작품은 과학적 상상력과 인간적 공감이 결합된 서사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으며, 특히 『옵서버』는 머리로는 우주를 탐구하고 마음으로는 인간을 탐구한, 지성과 감성의 조화가 빛나는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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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를 졸업하고 토목 설계 회사에서 일하다가 현재는 출판 전문 번역가로 일한다. 사람과 자연에 한 걸음 다가설 수 있는 책을 발굴하고 번역하기를 꿈꾼다. 옮긴 책으로 《행복 유전자》 《열다섯이 여든에게 묻다》 《커브볼은 왜 휘어지는가?》 《진리의 발결》 《실존주의자로 사는 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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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에서 미학을, 호주 매쿼리 대학교 대학원에서 통번역을 공부했다. 『브래드버리, 몰입하는 글쓰기』, 『로맨스로 스타 작가』, 『냉혹한 이야기』, 『사회주의 100년 1』(공역), 『사회주의 100년 2』(공역), 『패션 일러스트레이션』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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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자 : 로리 램슨 (Laurie Lamson)
소설가, 출판 편집자다. 영화 시나리오 작가이자 제작자로도 활동했다. 독립영화 제작을 위해 4편의 영화 시나리오를 썼고, 2편의 단편 영화를 각본·연출·제작했다. 세계영화각본가협회의 원격회의 주최자로서 영화 창작에 대한 열정을 나누며 영화 시나리오와 소설, 논픽션을 쓰는 동료 작가들에게 도움과 조언을 아끼지 않고 있다. 마술적 사실주의 어린이책인 《작은 마녀: 정원의 마법Witch Littles: Magic in the Garden》을 썼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10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1300쪽 | 1836g | 153*215*85mm
ISBN13
9791156330608

출판사 리뷰

‘견고한 현실 위에 허구를 촘촘히 채우며
수많은 함정과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여정‘
SF, 판타지, 공포 글쓰기를 향한 든든한 길잡이


“강한 악당은 강한 영웅을 낳고, 약한 악당은 약한 영웅을 낳는다. 선택은 작가의 몫이다.”
“판타지란 망원경을 거꾸로 들고 인생을 들여다보는 것과 같다.”
“‘우리를 두렵게 만든다.’ 바로 여기에 이야기가 존재한다.”

미지의 탐험, 환상적인 세계, 소름 돋는 반전… 요즘의 독자와 관객은 특정한 경험을 하리라 기대하며 책과 영화를 고른다. 그리고 그 기대치에 못 미칠 경우 실망하고 후회하며 심지어는 짜증스러워하고 분노한다. SF·판타지·공포 장르에서 이러한 현상은 더욱 뚜렷하다. 왜 그럴까?
SF·판타지·공포 장르를 찾는 독자는 해당 장르에 박식하며 그만큼 기대치가 높고 까다롭다. 그러니 장르물을 즐기는 독자를 만족시키기란 결코 쉽지 않다. ‘장르’가 감당해야 할 책임은 갈수록 더욱 무거워지고 있다.
그렇다면 성공한 장르물에 공통적으로 존재하는 특징은 무엇일까? SF의 세계는 얼마나 치밀하게 구현해야 할까? 판타지 속 인물에게 현실감을 부여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공포물에서는 언어를 어떻게 다루어야 할까? 내가 쓰고자 하는 작품과 잘 맞아떨어지는 보조 장르는 과연 무엇일까?
SF·판타지·공포는 대중에게 인기를 끈다는 이유로 ‘저속한’ 장르, 쉽게 무시해도 좋을 문화로 치부되기도 한다. 하지만 스토리텔링에서 이들 장르의 허구적 접근 방식은 이용 가치가 크다. SF·판타지·공포에 속하는 뛰어난 작품들은 쉽고 흥미로운 방식을 통해 경계심으로 가득 찬 우리의 의식 너머 무의식의 세계를 탐구하며, 그 안에 숨은 ‘두려움’과 ‘진실’을 찾아낸다.
바로 이것이 오늘날 ‘장르적 이야기’가 인기를 끄는 이유이자, ‘장르 글쓰기’가 어려운 이유일 것이다. 《NOW WRITE 장르 글쓰기 1: SF·판타지·공포》는 이 고된 창조의 여정에서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NOW WRITE 장르 글쓰기〉 시리즈 전3권 동시 출간!
장르 파괴, 장르 혼합의 시대
평범함을 뛰어넘어 비범한 이야기꾼이 되고자 한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작법서 시리즈


대중은 어떤 이야기에 열광하고 어떤 이야기에 진부함을 느낄까? 장르적 상상력을 빼고 성공적인 글쓰기를 할 수 있을까?
장르 문학, 장르 영화, 장르 드라마에는 일정한 공식과 특성이 있다. 이러한 공식과 특성은 독자와 관객을 잡아끄는 한편 지루하게도 만든다. 따라서 이를 잘 활용, 변용할 수 있어야 유혹하는 글쓰기에 성공할 수 있다.
로맨스, 판타지, 미스터리, 공포… 이들 장르는 단일 콘텐츠로 여전히 마니아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두터운 팬덤을 이루고 있지만, 일반 소설과 영화, 드라마에서 이야기의 뼈대를 이루는 부분적 요소로도 그 존재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다시 말해, 장르를 가르던 경계는 창작의 세계에서 의미를 잃은 지 오래다. 앞으로의 스토리텔링은 여러 장르를 혼합한 복합적 구성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며, 이를 잘 다루는 스토리텔러가 인기 작가로서의 명성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창작의 세계에 뛰어들기 위해서는 먼저 장르를 이해하고 즐길 수 있어야 한다. 《NOW WRITE 장르 글쓰기》(1권 ≪SF·판타지·공포》, 2권 《로맨스》, 3권 《미스터리》) 시리즈를 섭렵한다면 당신은 그 어떤 분야의 글쓰기도, 그 어떤 소재의 글쓰기도 두렵지 않은 뛰어난 이야기꾼에 한층 다가설 것이다.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는 힘,
행복한 결말을 더욱 극적으로 만드는
매혹적인 로맨스로 독자를 반하게 하라!


“로맨스 소설의 매력은 희망과 용기, 해피엔드가 가능하다는 확신을 준다는 점이다.
로맨스 소설에서는 상황이 아무리 암울해 보이더라도
결국에는 모든 것이 잘되고 진실한 사랑이 승리한다.
이는 불확실한 세상에서 큰 위로가 된다.”

운명적인 첫 만남, 시련을 이겨내는 뜨거운 결속, 매혹적인 스킨십… 로맨스 장르의 독자들은 심장을 찌릿하게 하는 로맨스의 전개를 기대하며 책을 편다. 그 과정을 함께하며 사랑을 주고받는 감정을 느끼고 싶어 한다. 하지만 그 긴장이 유지되지 못하면 그 어느 장르보다 먼저 책을 덮어버린다.
이렇게 한순간도 소홀히 할 수 없는 장르가 바로 로맨스다. 로맨스 독자들은 즉각적인 만족과 몰입, 행복감을 원하기 때문이다. 그만큼 로맨스를 쓰는 작가는 독자를 붙잡기 위해 고군분투해야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독자를 끊임없이 만족시킬 수 있을까? 성공적인 로맨스물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로맨스 소설을 쓰는 특별한 공식이 있을까?
로맨스 소설을 읽지 않는 사람들은 로맨스 소설이 진부하며 가볍고 단순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로 로맨스 소설은 다양한 장르로 확산하며 새로운 방식을 시도해왔다. 또한 여성을 무능하게 그린다는 편견과 달리 시대를 오히려 앞서 나갔다. 초기 로맨스 소설을 보면 여성의 경제적 독립을 중요하게 여기며, 보통은 완벽히 유능한 여주인공이 등장한다.
이처럼 억울한 오해를 받고 있음에도 로맨스 소설은 현재 그 어느 장르보다도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각박한 현실 세계와는 달리 진실한 사랑이 승리하고,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완벽하게 행복한 결말이 찾아오기 때문이다. 로맨스 소설을 읽는 동안 독자는 소설 속 주인공이 되어 환상을 경험하고, 행복을 느끼며, 위로를 받는다.
오늘날 ‘장르적 이야기’가 인기를 끄는 만큼 ‘장르 글쓰기’는 더욱 복잡하고도 어려워지고 있다. 《NOW WRITE 장르 글쓰기 2: 로맨스》는 이러한 고된 창조의 여정에서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NOW WRITE 장르 글쓰기〉 시리즈 전3권 동시 출간!
장르 파괴, 장르 혼합의 시대
평범함을 뛰어넘어 비범한 이야기꾼이 되고자 한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작법서 시리즈


대중은 어떤 이야기에 열광하고 어떤 이야기에 진부함을 느낄까? 장르적 상상력을 빼고 성공적인 글쓰기를 할 수 있을까?
장르 문학, 장르 영화, 장르 드라마에는 일정한 공식과 특성이 있다. 이러한 공식과 특성은 독자와 관객을 잡아끄는 한편 지루하게도 만든다. 따라서 이를 잘 활용, 변용할 수 있어야 유혹하는 글쓰기에 성공할 수 있다.
로맨스, 판타지, 미스터리, 공포… 이들 장르는 단일 콘텐츠로 여전히 마니아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두터운 팬덤을 이루고 있지만, 일반 소설과 영화, 드라마에서 이야기의 뼈대를 이루는 부분적 요소로도 그 존재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다시 말해, 장르를 가르던 경계는 창작의 세계에서 의미를 잃은 지 오래다. 앞으로의 스토리텔링은 여러 장르를 혼합한 복합적 구성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며, 이를 잘 다루는 스토리텔러가 인기 작가로서의 명성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창작의 세계에 뛰어들기 위해서는 먼저 장르를 이해하고 즐길 수 있어야 한다. 《NOW WRITE 장르 글쓰기》(1권 ≪SF, 판타지, 공포》, 2권 《로맨스》, 3권 《미스터리》) 시리즈를 섭렵한다면 당신은 그 어떤 분야의 글쓰기도, 그 어떤 소재의 글쓰기도 두렵지 않은 뛰어난 이야기꾼에 한층 다가설 것이다.
글쓰기에 ‘정답’은 없지만 미스터리 소설에는 ‘규칙’이 있다!
독자를 잠 못 들게 하는 미스터리 작법의 결정판


“범죄에 대해 생각하지 말고 범죄가 일으킨 결과에 대해 생각하라.”
“어떤 책이 완벽한 결말로 끝날 가능성은 그 책이 완벽한 서두로 시작될 때 훌쩍 높아진다.”
“완벽한 인물은 완벽하게 지루하다.”
“대화는 명료하게, 묘사는 부족한 듯싶게 유지하라.”

믿을 수 없을 만큼 엄청난 착상이 마침내 구체적으로 떠오르기 시작한다. 적어도 머릿속에서는. 자, 그렇다면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가장 자유롭고 대담한 장르, 상상도 할 수 없던 놀라운 사건과 반전으로 가득한 미스터리 소설. 하지만 완벽한 미스터리를 완성하고자 한다면 마음 깊이 유념해야 한다. 여기에는 정밀한 ‘규칙’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미스터리는 한때 크나큰 상업적 성공을 이유로 ‘싸구려 오락 장르’로 치부되기도 했지만 이제는 전 세계 독자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으며 하나의 독보적인 장르로 자리 잡아 진지한 평가를 받고 있다. 그만큼 미스터리 집필에 뛰어드는 작가의 수는 늘었고 독자의 수준과 기대치도 한층 높아졌다. 어떻게 하면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아 마지막 순간까지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까? 방법은 바로 미스터리 작법의 규칙에 있다.
미스터리의 ‘고전’에서부터 현재 영화나 드라마의 원작으로도 큰 성공을 거둔 작품까지, 그 넓고도 포괄적인 미스터리 소설 작법의 정수를 80여 명의 작가들이 하나하나 공개한다.
베스트셀러 작가 존 러츠에게서 어떻게 하면 이야기에 액션 장면을 매끄럽게 결합해 넣을 수 있는지 그 요령을 배우고, ‘아르망 가마슈 경감’ 시리즈의 저자 루이즈 페니에게 인상적인 배경을 세심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듣고, 앤서니상과 애거사상을 수상한 마샤 탤리가 이야기하는 매력적이고 인상적인 탐정을 창조하는 비결을 알아본다.
《NOW WRITE 장르 글쓰기 3: 미스터리》는 이 광활한 글쓰기의 세계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고 망설이는 이에게 분명한 목적지와 커다란 지도를 제공할 것이다. 그 안에서의 무한한 변주는 당신의 몫이다.


〈NOW WRITE 장르 글쓰기〉 시리즈 전3권 동시 출간!
장르 파괴, 장르 혼합의 시대
평범함을 뛰어넘어 비범한 이야기꾼이 되고자 한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작법서 시리즈


대중은 어떤 이야기에 열광하고 어떤 이야기에 진부함을 느낄까? 장르적 상상력을 빼고 성공적인 글쓰기를 할 수 있을까?
장르 문학, 장르 영화, 장르 드라마에는 일정한 공식과 특성이 있다. 이러한 공식과 특성은 독자와 관객을 잡아끄는 한편 지루하게도 만든다. 따라서 이를 잘 활용, 변용할 수 있어야 유혹하는 글쓰기에 성공할 수 있다.
로맨스, 판타지, 미스터리, 공포… 이들 장르는 단일 콘텐츠로 여전히 마니아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두터운 팬덤을 이루고 있지만, 일반 소설과 영화, 드라마에서 이야기의 뼈대를 이루는 부분적 요소로도 그 존재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다시 말해, 장르를 가르던 경계는 창작의 세계에서 의미를 잃은 지 오래다. 앞으로의 스토리텔링은 여러 장르를 혼합한 복합적 구성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며, 이를 잘 다루는 스토리텔러가 인기 작가로서의 명성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창작의 세계에 뛰어들기 위해서는 먼저 장르를 이해하고 즐길 수 있어야 한다. 《NOW WRITE 장르 글쓰기》(1권 ≪SF, 판타지, 공포》, 2권 《로맨스》, 3권 《미스터리》) 시리즈를 섭렵한다면 당신은 그 어떤 분야의 글쓰기도, 그 어떤 소재의 글쓰기도 두렵지 않은 뛰어난 이야기꾼에 한층 다가설 것이다.

추천평

현역으로 집필 활동 중인 수많은 천재의 작법 및 노하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는 많지 않다. 《NOW WRITE 장르 글쓰기 1: SF·판타지·공포》는 내용적으로도 진솔하며 기탄없는 조언이 많아 창작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본다. 다만 모두 그 나름의 일가를 이룬 작가들답게 개성이 강하며 주관성이 짙다. 진정성이 있지만 그만큼의 자질이 없다면 보기에는 쉬워도 막상 해보면 잘 안 되는 내용도 있으리라 생각된다. 그러니 정말 자신의 작법에 참조하려면 한번에 많은 내용을 참고하려 들지 마라. 가장 마음에 찔리는 조언(와 닿는 조언이 아니다.) 한두 가지만 충실히 지키는 것으로 시작하길 권한다.
이우혁 (소설가)
SF, 판타지, 로맨스, 미스터리 등 장르에는 저마다 그 나름의 창작 공식이 있다. 그러나 공식대로만 가면 독자는 지루해하고, 공식을 완전히 벗어나버리면 어리둥절해하며 내던진다. 그러니 제일 좋은 것은 공식을 숙지하면서도 요소요소에 변주를 가하는 것이다. 작가의 개성과 취향을 한껏 집어넣으면서도 독자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것. 익숙하면서도 상상을 뛰어넘는 무엇이 장르 소설에는 반드시 필요하다.
장르의 기본 공식은 무엇일까?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비틀고 도약시켜 자신만의 비법으로 삼을 수 있을까? 일단 이 책부터 읽어보자. 《NOW WRITE 장르 글쓰기 3: 미스터리》는 지금 장르 소설을 쓰려고 마음먹은 당신에게 필요한 모든 조언이 담겨 있으니까.
김봉석 (대중문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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