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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1. 예수님의 마음 2. 꼼짝없이 매인 사람들 사랑하기_용서하는 마음 3. 하나님의 손길_긍휼히 여기는 마음 4. 하나님의 음악 듣기_듣는 마음 5. 보이지 않는 손에 이끌려_하나님께 취한 마음 6. 변화된 얼굴_예배에 주린 마음 7. 골프와 샐러리_초점이 분명한 마음 8. 오직 진실만을_정직한 마음 9. 마음의 온실_순결한 마음 10. 쓰레기더미에서 주운 금_희망에 찬 마음 11. 하늘에 잔치가 열릴 때_기뻐하는 마음 12. 끝까지 강하게_인내하는 마음 예수를 바라보자 소그룹 나눔을 위한 가이드 주 |
Max Lucado,맥스 루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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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 신앙
잠깐만! 그러지 말라. 일부 독자들의 반응을 나는 정확히 알고 있다. 당신은 나를 외면하고 있다. 루카도 말은 결국 큐티 얘기 아냐? 잠깐 한눈 팔 수 있는 좋은 기회로군. 냉장고에 먹을 게 뭐가 있더라? 선뜻 내키지 않는 마음, 충분히 이해가 간다. 큐티를 해봤지만 별로 성과를 못본 이들도 있다. 집중이 안 되는 이들도 있다. 거기다 우리는 다 바쁘다. 그러니 직접 하나님과 시간을 보내며 그 음성을 듣기보다는 다른 사람들이 한 큐티 내용에서 유익을 얻으면 되지 않는가? 하나님이 뭐라고 말씀하시는지 그 사람들이 우리한테 말해 주면 되지 않는가? 사실 설교자들한테 월급을 주는 이유가 무엇인가? 기독교 서적을 읽는 이유가 무엇인가? 여기 큐티를 잘하는 사람들이 있다. 나는 그 사람들한테서 배우면 된다. 당신의 생각이 그렇다면, 당신의 신앙체험이 직접적인 것이 아니라 간접적인 것이라면 나는 당신에게 이런 도전을 주고 싶다. 인생의 다른 부분들에 대해서도 당신은 그런 식으로 하는가? 그렇지 않을 것이다. 휴가라면 그런 식으로 안 할 것이다. "짐 꾸리랴 왔다갔다 하랴 휴가도 귀찮은 일이야. 딴 사람을 대신 보내야지. 그 사람이 돌아오면 다 들으면 되지. 모든 불편을 피해 갈 수 있잖아." 당신이라면 그러겠는가? 말도 안된다! 당신이 원하는 것은 직접 경험이다. 직접 보고 직접 쉬는 것이다. 남이 대신해 줄 수 없는 일이 있는 법이다. --- p.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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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명의 선택, 7년간 한결같은 스테디셀러!
『예수님처럼』50쇄 기념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