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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 01. 전쟁과 평화
파병국가의 지식인으로 살아간다는 것 이등병의 편지 팔루자, 쥐떼 그리고 광주 굿바이 <블루 사이공> “차라리 죽는 게 나아” 우리는 그들에게 침략군일 뿐이다 이라크 파병, 과연 어쩔 수 없는 선택인가? “아프냐? 나도 아프다!” 전쟁을 기념한다고? 미안해요, 베트남 CODE 02. 군대 카키색 조국에 부름받은 영혼들 군대를 100배 좋아지게 하는 방법 군 내 의문사, 허원근 일병만이 아니다 그들을 꼭 감옥에 보내야 하는가-양심에 따른 병역거부권을 인정하라 병역 거부를 거부한 한국 기독교-<참여사회> 인터뷰 CODE 03.정치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후천성 반미결핍증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노무현 대통령과 배신의 계절 단식투쟁과 단식투정 정신 나간 사람들, 그 진지함에 대하여 갑신정변이라굽쇼? CODE 04. 과거청산 역사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 고백의 용기, 화해의 용기 아침에 죽지 않고 일어날 권리를 위하여-남아공 진실과화해위원회 란데라 박사 인터뷰 변해가는 세상이 두려운 사람들 조갑제도, 강정구도, 대한민국의 일부다-<한국일보> 대담 : 한홍구 VS 김광동 강정구 교수가 공격받는 진짜 이유-KBS 인터뷰 입 닥쳐, 국가보안법-나를 구속하라! CODE 05.영화 현대사의 아픈 상처를 껴안다 카메라도 따뜻할 수 있다―<송환> 악마의 시대―<실미도> 박정희에게 훼손될 명예란 없다―<그때 그 사람들> -<그때 그 사람들>의 박정희 명예훼손 논란에 대한 소견서 CODE 06.인물 그리운 사람들을 추억한다 체 게바라보다 30년 앞서 우리에겐 김산이 있었다!-아름다운 혁명가, 김산 “내 조국은 미얀마가 아니라 버마입니다!”-버마 민주화운동가, 웅아산 나는 아직 그를 보내지 않았다-내 마음을 움직인 선배, 이범영 추모사 “근거가 뭐냐?(What’s your evidence?)”-미국에 한국학의 씨앗을 뿌린 학자, 제임스 팔레 교수 때 이른 “그만 하산하거라”-나의 스승, 청명 임창순 선생 주야로 나라를 생각하는 이는 그뿐이다-지사형 언론인의 표상, 월봉 한기악 선생 BEYOND CODE 가슴과 가슴으로 만나는 남과 북 나, 그날이 올 때까지 계속 펄럭일 거야!-태극기의 독백 ‘일없다’도 괜찮고 ‘괜찮다’도 일없지요-하늘의 김일성 주석이 본 남북정상회담 |
韓洪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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