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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야, 방앗간에 가서 이 쌀을 빻아 오렴."
엄마소가 송아지 등에 쌀 자루를 얹어 주면서 말했어요. 송아지는 가다가 염소 할아버지를 만났어요. "할아버지, 안녕하세요?" "오냐, 심부름 가니? 참 착하구나." 염소 할아버지가 칭찬을 했어요. 시냇가에 이르렀어요. 물이 얼마나 깊은지 몰라서 송아지는 고개를 갸우뚱거렸어요. --- pp.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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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야, 방앗간에 가서 이 쌀을 빻아 오렴."
엄마소가 송아지 등에 쌀 자루를 얹어 주면서 말했어요. 송아지는 가다가 염소 할아버지를 만났어요. "할아버지, 안녕하세요?" "오냐, 심부름 가니? 참 착하구나." 염소 할아버지가 칭찬을 했어요. 시냇가에 이르렀어요. 물이 얼마나 깊은지 몰라서 송아지는 고개를 갸우뚱거렸어요. --- pp.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