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리사 타운 버그렌
‘하나님이 주셨단다’ 시리즈의 첫 권인 베스트셀러[하나님이 너를 주셨단다]를 비롯해 40여 권에 달하는 책을 지었다. 장편소설에서 신앙 묵상집에 이르기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왕성한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남편 팀, 세 자녀 올리비아, 엠마, 잭과 현재 콜로라도에 거주하고 있다.
그림 : 로라 J. 브라이언트
‘하나님이 주셨단다’시리즈와 [네가 나의 아기라면]을 비롯해 동화책 그림으로 많은 상을 수상한 실력파 작가다.
볼티모어에 있는 메릴랜드 예술대학에서 회화와 판화, 조각을 전공했고, 현재 노스캐롤라이나 애시빌에 거주하고 있다.
역자 : 김진선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했고 아세아연합신학교 신학 석사과정을 수학했다.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대표적인 책으로는 ‘하나님이 주셨단다’시리즈, [결혼하고 싶은 여자의 현명한 기다림], [하나님 그만 먹고 싶어요],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등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