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하나님이 너를 주셨단다
보드북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10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하나님이 주셨단다

책소개

저자 소개

글 : 리사 타운 버그렌
아홉 권의 장편소설과 세 편의 단편소설, 그리고 두 권의 어린이책을 펴내 50만 부 이상이 팔린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하나님이 너를 주셨단다〉는 저자의 첫 번째 어린이 책이다. 저자는 편집자로서, 또 작가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남편 팀과 두딸 올리비아와 엠마와 함께 콜로라도에서 '무진장 어수선하면서도 아주 아늑한' 가정을 이루고 있다.
그림 : 로라J. 브라이언트
메릴랜드예술대학을 졸업했으며, 그곳에서 그림과 출판에 대한 감각을 익혔다. 미국의 유명한 여러 출판사들과 같이 그림을 작업하고 있으며 현재 사랑하는 남편과 심술궃은 고양이와 함께, 대서양 연안 메릴랜드주 동쪽 해안에서 조수가 넘나드는 강들 사이에 살고 있다.
역자 : 김서정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독일 뮌헨 대학에서 수학했다. 지금은 동화의 매력에 푹 빠져 글을 쓰고 옮기고 비평하는 일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유령들의 회의』『꼬마 엄마 미솔이』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내가 아빠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세요』『시인과 여우』 『엄마는 언제나 너를 사랑한단다』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2월 10일
판형
보드북 ?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227*225*15mm
ISBN13
9788989833727

책 속으로

잘 자렴, 귀여운 우리 아가.
엄마곰이 아기곰을 토닥이며 말했어요.

하지만 아기곰은 아직 자고 싶지 않답니다.

엄마, 나는 어디서 왔어요?
아기곰이 물었어요. --- p. 4

우린 매일 밤 널 위해 기도했단다, 귀여운 우리 아가.
네 뼈가 반듯해지고 네 심장이 튼튼해지도록
기도했지. 하지만 무엇보다도, 언젠가는 네가
하나님을 사랑하게 해 달라고 기도했어.

난 하나님 사랑하는 걸요.
아기곰이 자랑스럽게 말했어요.

나도 알아. 엄마도 하나님 사랑해.
엄마곰이 말했어요. --- p. 23

저기, 엄마? 궁금한 게 있는데요.
혹시 다른 아기가 갖고 싶지 않았어요?
물개 사무엘이나 여우 이스마엘 같은 아기 말이에요.

무슨 소리야!
엄마곰이 말했어요.
절대, 절대, 절대, 아니지. 아빠랑 엄마는
온 세상을 다 준대도 너랑 안 바꿀 거야.

왜요? 아기곰이 물었어요.

왜냐고? 그야 하나님이 널 우리에게 주셨으니까 그렇지.

--- p.32

리뷰/한줄평5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9.5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9,000
1 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