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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너를 주셨단다』
『하나님이 동생을 주셨단다』 『하나님이 크리스마스를 주셨단다』 『하나님이 천국을 주셨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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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너를 주셨단다
“나는 어디서 왔어요?” 엄마 곰은 아기 곰에게 포근한 이불을 덮어 주고 토닥거려주면서 대답합니다. 부드럽고, 사랑스럽고, 마음이 뿌듯해지는 대답, 아기를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부모들이(곰이건, 곰이 아니건 꼭같지요)들려 주고 싶은 대답입니다. “우린 네가 오기를 너무너무 기다렸단다. 네가 왔을 때는 정말로 기뻤어. 왜냐하면.....” 하나님이 동생을 주셨단다 “동생이 태어나면 나를 잊어버리실 거예요?” 엄마곰이랑 아빠곰은 사랑에 대해 아기곰에게 설명해 줍니다. 동생은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이고, 아빠는 아기곰을 원했던 것처럼 둘째를 원하는 거라고요. 하나님이 크리스마스를 주셨단다 “누가 크리스마스를 만들었을까?” 이 매력적인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참된 의미의 크리스마를 축하하도록 도와주고 하나님이 그들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알도록 도와 줄 완벽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하나님이 천국을 주셨단다 “천국은 어떤 곳일까?” 이 책의 온화한 이야기는, 이 다음 생에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와 같이, 어린아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어려운 질문에 대해 이해하기 쉬운 대답들을 들려줍니다. 그리고 우리의 꼬마 곰들이 “하나님이 천국을 주셨다”는 것을 깨닫고 평안함과 위로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